끝없이탐구하는주인공
- 인테리어생활Q. 매트리스 보는 중인데 어디 제품이 좋나요?지금 접이식 토퍼를 사용 중인데 2년동안 써서 매트리스로 바꿀 생각 입니다오느릐지베서 살 지 쿠방에서 살 지 고민 되는데혹시 지금 쓰고 계시는 매트리스가 괜찮다 싶으신 분 계실까요?우선 가격은 10~20만원 사이였음 좋겠고 10 이하면 좋긴합니다 그런데 스프링 소리가 안 났으면 좋겠고 너무 푹신하지도, 탄탄하지도 않았음 좋겠습니다높이는 21~25정도 생각 중이고 퀸 사이즈 보는 중입니다!계속 찾아보고 있긴한데 리뷰를 보면서 고르려니깐 어떤 걸 해야할지,, 머리아프네요.....자취생분들 도와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제 입술 좀 살려주세요 정말로 힘들어요ㅠㅠㅠ제가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 치약을 쓰는데양치할 때마다 입술이 가렵고 따갑고 붓기도 생기고 빨게져요 어떤 성분이 안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스킨패드 감자패드 써도 얼굴은 괜찮은데 입술에만 반응이 생겨요어떤 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가려울 때 그냥 벅벅 긁고 바세린 엄청 두껍게 발라놔요거의 반년은 된 것 같은데 바세린 없이 생활이 절대 안돼요ㅠㅠㅠㅠ
- 피부과의료상담Q. 이 여드름은 어떻게 해야하나요????피가 안에 찬 것 같은데 없애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기는 이유도 궁금합니다처음엔 그냥 아프고 딴딴한 여드름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갑자기 피가 차면서 이렇게 됐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장치디지털·가전제품Q. 문손잡이바꾸려는데왜안되는건지화가나네요손잡이는 다 됐는데 아.... 손잡이도 좀 너덜한 느낌이 있긴해요근데 사진처럼 저거는 어떻게 해요..?.?? 다 끼우고 문 닫아봤는데 닫히는 거 없이 그냥 반쯤 걸려있는 느낌? 그러고 그냥 밀면 열려요 저 1시간동안 빼고 끼고 했는데 다시 빼서 반품해야되나요.......사진처럼 저기 안쪽에 나무가 똑바로 안 파여있고 그냥 동그랗게 2개로만 뚫어놓고 쑤셔넣는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그냥 안돼서 짜증나요 욕나와요 살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보헤미안 스타일로 입으시는 분 계세용??제가 헤어쇼가 있는데 보헤미안 스타일로 할까 해서요!!!!근데 어디서 사야할지 모르겟숩니다테무랑 빈티지앱 봤는데 그냥 보헤미안으로 검색해서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아서요!!!보헤미안 스타일로 입으시는 분 계신다면 알려주세요ㅠㅠㅠ
- 피부과의료상담Q. 제 입술이 이상해요 살려주세요 제발요....제가 원래 립밤을 안 발라도 안 건조했는데이번년도쭘부터 바세린 없으면 진짜 절대 안되는 입술이 됐어요이젠 립밤으로도 안돼요 안 바르고 있으면 점점 마르면서 각질처럼 뜯기고 진짜 더러워보여요왜이러는 건가요???그리고 폼클렌징 후에나 스킨 바른 후에 엄청 가려워서 벅벅 긁게 돼요 근데 또 긁으면 엄청 따갑고 띵띵 부어요 왜이러는 건가요?어떤 약이라도 발라야 하는 건가요??이럴 때 사용해야하는 제품있으면 알려주세요...제발 살려주세요 저 너무 고통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요......
- 제주도여행Q. 8월달 제주로 가족여행 어떻게 짜야할까요제가 8월 3일 월요일부터 3박 4일로 제주 가족여행을 갈 예정인데숙소랑 놀러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릴게요한 번도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인스타에는 분위기 좋은 곳만 보여줘서 가족들이랑 갈만한 곳을 찾고 싶어요저렴하게 다녀오고 싶어서 비행기표도 언제할지, 어디서 예매하면 저렴할지 알려주세요ㅠㅠㅠ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깡패가 저에게 협박하고 가족 찾아서 죽이고 그걸 나머지 가족에게 알리려는 꿈을 꿨습니다....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예전에 꿈 꿨을 때랑 뭔가 비슷하게 꾼 것 같은데*남자친구랑 놀러 가서 숙소로 잡은 집 들어가기 전에 남자친구가 여기 와본 적 있는 것 같다고 입구가 낯익는다 하면서 들어가서 집에서 놀다가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깡패?인 마동석이 문 두드리면서 문 열라 그래서 문 열었는데 너 여기있네 하면서 남자친구한테 말함알고 보니 예전에 잡혀서 그 집에서 협박 당한 거였음그땐 어째저째 해서 탈출 했다 그랬는데 이번에 잡혀서 또 협박, 위협 당했다가*이걸 예전에 꾸고 오늘은 그때 꾼 꿈 마지막쯤부터 해서 갑자기 다음으로 넘어감엄청 좋고 비싸 보이는 호텔 로비에서 나는 남자친구랑 주변엔 여러 사람들이 앉아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떠는 상황이었는데갑자기 내 앞에 깡패 마동석 지나감무서워서 바로 어두운 와인바?처럼 생겼지만 운영은 안 하는 것 같은 공간에 남자친구랑 숨어있었음우릴 어째 찾아서 또 협박함이번엔 우리 할머니를 어떻게 한다고 함할머니는 다른 지역에 있어서 못 찾을 거라 생각했음좀 있다가 나 찾아와서 아무말 없이 휴대폰 건네길래속으로 뭐지? 설마 할머니...... 하면서 할머니 돌아가셨냐? 이랬는데 맞다함그때 폰에서 아빠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마동석 째려보면서 하 xx 욕하면서 전화하러 나가려고 했는데나 막으면서 끊고 너 폰으로 해 라고 하고 아빠한테 끊어보라함이게 제 꿈 이야기인데 일어나자마자 가슴이 누가 누르고 있는 것처럼 무거웠고 심장이 빨리 뛴 것 같아요제가 지금 대체 어떤 생각과 마음이길래 이런 꿈을 꾸는 걸까요일어나자마자 너무 무서웠고 눈물나고 일상생황 하다가 누가 나 잡으러 와서 죽이면 어떡하지 싶고 뭔가 밖에 다니면서 눈에 잘 튀는 행동을 절대 하지 않고 뒤에 누가 있는지 계속 신경 쓸 것 같아요너무 무섭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쿠팡에서 파는 물 필터 해주는 거 써보신 분??이거 써보신 분 계실까요? 물 사고 쓰레기 나오는 것도 싫고 놔둘 곳도 없어서 저거 사서 수돗물 넣어서 먹을까 하는데 필터가 잘 되긴 할까 싶어서 아직 주문해서 먹는 중인데 써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 청소생활Q. 에어컨청소랑 세면대 막힌 거 기사님 부르려는데 집주인이 해줘야 하는 거죠?세면대가 막혀서 물이 잘 안 내려가고 이제 여름이라 에어컨 청소도 해야하는데 어디서 들었는데 집주인이 해줘야 한다 그러던데 제가 집주인한테 돈 해달라 하면 해줘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