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가 저에게 협박하고 가족 찾아서 죽이고 그걸 나머지 가족에게 알리려는 꿈을 꿨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예전에 꿈 꿨을 때랑 뭔가 비슷하게 꾼 것 같은데

*남자친구랑 놀러 가서 숙소로 잡은 집 들어가기 전에 남자친구가 여기 와본 적 있는 것 같다고 입구가 낯익는다 하면서 들어가서 집에서 놀다가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깡패?인 마동석이 문 두드리면서 문 열라 그래서 문 열었는데 너 여기있네 하면서 남자친구한테 말함

알고 보니 예전에 잡혀서 그 집에서 협박 당한 거였음

그땐 어째저째 해서 탈출 했다 그랬는데 이번에 잡혀서 또 협박, 위협 당했다가*

이걸 예전에 꾸고 오늘은 그때 꾼 꿈 마지막쯤부터 해서 갑자기 다음으로 넘어감

엄청 좋고 비싸 보이는 호텔 로비에서 나는 남자친구랑 주변엔 여러 사람들이 앉아서 커피 마시고 수다 떠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내 앞에 깡패 마동석 지나감

무서워서 바로 어두운 와인바?처럼 생겼지만 운영은 안 하는 것 같은 공간에 남자친구랑 숨어있었음

우릴 어째 찾아서 또 협박함

이번엔 우리 할머니를 어떻게 한다고 함

할머니는 다른 지역에 있어서 못 찾을 거라 생각했음

좀 있다가 나 찾아와서 아무말 없이 휴대폰 건네길래

속으로 뭐지? 설마 할머니...... 하면서 할머니 돌아가셨냐? 이랬는데 맞다함

그때 폰에서 아빠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마동석 째려보면서 하 xx 욕하면서 전화하러 나가려고 했는데

나 막으면서 끊고 너 폰으로 해 라고 하고 아빠한테 끊어보라함

이게 제 꿈 이야기인데 일어나자마자 가슴이 누가 누르고 있는 것처럼 무거웠고 심장이 빨리 뛴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대체 어떤 생각과 마음이길래 이런 꿈을 꾸는 걸까요

일어나자마자 너무 무서웠고 눈물나고 일상생황 하다가 누가 나 잡으러 와서 죽이면 어떡하지 싶고 뭔가 밖에 다니면서 눈에 잘 튀는 행동을 절대 하지 않고 뒤에 누가 있는지 계속 신경 쓸 것 같아요

너무 무섭습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