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재밌는쌍봉낙타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지금 제 감정?심리가 어떤지 궁금합니다전에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알프스산맥을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우울해질 거 같이 느껴집니다 어떤 상태인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상처받은 사람들의 심리 단계?를 알려주세요~상처를 받은 사람의 심리 단계가 궁금합니다지금 분노상태 인데 다음 심리가 자책일거 같은데...전문가가 아니니 경험 있으신 분들 답글 부탁드립니다예를들어상처를 받았다>분노>슬픔>자책>안정>용서?이런 식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성에 대한 감정 조절 방법 알려주세요기분대로 행동하고 다 티냅니다조절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운동 공부 음악 청소 게임 티비 영화 명상 뭐 다 안돼요!!!시간이 약일까요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40대남성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저는 이 남성분 보다 연하 여성이고 40대 남성분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같은 직장 다른 삶?) 저는 외모도 집안도 능력도 안 봅니다. 그냥 필 꽂히면 좋아요.. 근데 제가 먼저 거리를 둔 적이 있는데 그게 상처가 됐는지 그분도 거리를 두시더군요.. 그제야 저도 확실히 제 마음을 알게 돼서 말씀드렸더니 거절을 하셨습니다 (왜 거리를 두고 틱틱 걸렸는지 다 말씀드림).거절도 당했으니 아예 연락을 끊으려고 하니 그건 또 아니라고 직장 이유를 대시면서 잡으시네요. 친구로 지내자고 하시더군요.사실 알고 지낸지는 반년도 안됐어요.. 서로 너무 좋아했거든요 티 나게.. 근데 너무 조급하다 느꼈고 그분이 바쁘신데 나 때문에 일에 지장 되실까 봐 브레이크 잡자고 나름 거리를 둔 건데.. 좋아하는 마음은 커지기 마련이잖아요.. 괜히 날 좋아한다고 얘기 안 하는 거에 심술이 나 있었고 못된 심보도 나오게 돼서 의도치 않게 괴롭히게 됐네요..대놓고 좋다고 얘기했고 물어보니까 저 안좋아 하신대요ㅋㅋ그래서 사과까지 했네요근데 왜 자꾸.. 마음이 왜 불편한 건지 모르겠어요 뭔가 말로 설명이 안되는 무언가가 있어요...뭘까요?ㅠ저 관심 있는 남자분들도 있지만 저는 동년배는 싫거든요..마음이 다 뜨신 걸까요? 저보고 마음 정리하고 편하게 지내자고 하셨습니다.사실 마음 접으라 했으니 접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 안 만나고 열심히 살다가 10년안 다시 여쭤보고 싶긴 해요 지금 심정입니다. 나름 일편단심이거든요.. 애인 있으시면 어쩔 수 없지만요^^에휴 저도 이렇게 힘든데 그분은 더 힘드시겠죠...?복잡하고 정리가 안돼서 써본 글 입니다..지금도 그분이 솔직하시지 못하신 건가 생각이 들어서 심술이 납니다ㅋㅋ저 정신병 없어요!(현실을 보면 지금은 본인이 그럴 수 없다고 말씀하시긴 했어요..)주변에 맴돌면서 다시 천천히 서로 조금씩 의지하다 보면 가까워 지고 잘 지낼수 있다는..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답을 알거 같으면서도... 저 진짜 바보 같죠..ㅠㅠ어떤 답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성분들은 좋아하는 여성분께 어떻게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나요?적지 않은 나이입니다 서로 나이 차이가 나고 앞자리도 다릅니다 제가 연하입니다.얼마 전 제가 좋아한다는 의사는 밝혔지만 상대는 본업 때문에 연애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이미 한참 전에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성격상 좋으면 좋다고 말을 해야 직성에 풀리거든요 그래서 좋다고 했고 그분은 고맙다고만 하셨습니다. 잘 지내다가도 괜히 투정이 부려지는 건지 자존심 상해서 그런 건지 먼저 주말에 뭐 하냐 여쭤보면 일이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만나자고는 못했고 그냥 투덜거렸습니다. 그냥 연락 끊을까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이 사람도 나한테 마음이 있다면 안 사귀더라도 내 마음도 내 삶도 행복할 텐데...상대가 저를 챙겨줍니다 운동이든 건강이든 정신적으로든 힘들면 위로도 해주고 제가 좀 싸가지없게 얘기해도 늘 좋게 답장주십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분한테 지불하는 금액도 없고요 운동도 시작했는데 본인이 그냥 해준다고 해서 시작한 운동 입니다.전엔 운동 날인 줄 알고 갔더니 문이 잠겼길래 전화하니까 안 받아서 집에 갔더니 카톡에 오늘 운동 날 아니라고 뭐야.. 진짜.. 지금 갈게요 하고 오시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집에 왔다고 해서 안 봤거든요. 연락은 매일 합니다. 답이 늦어도 하거나 끊겨도 다음날 합니다. 전에는 통화도 카톡도 늦게까지 했는데 바쁘신거 같아서 일부러 제가 일찍잔다고 합니다. 제가 많이 챙겨주긴 했어요.그래서 호의가 아닌가 생각도 들고.. 착각하긴 싫은데 저랑 연락하시는 거 불편하시냐니까 안불편하대요..참 궁금하네요 다른 분들께는 어떻게 해주시는지 몰라서 어떤 면이 저를 좋아하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성분들 이 말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남성분들 이 말 무슨 의미인지 궁금합니다♥=저★=상대 남성분2개월 정도 연상 분과 연락하고 있습니다.두시간 통화를 하다가 제가 뜬금 그분한테 여자친구 있으셨으면 "♥관심 있다고 안 했죠~" 했더니 급 조용 하다가 "★그럼 있다고 할 걸 그랬나 봐요"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왜요?" 하니까 "★그럼 관심 없었을 거라면서요~그럼 좀 더 벽을 두고.."라고 하시길래 "♥제가 벽 놔드려요?" 하니까 "★아니요" 라고 하시길래 "♥뭐야 어쩌라고요ㅋㅋ제가 힘들까 봐요?"라고 하니까 "★아니요~제가 여자친구 있었음 관심 없었을 거라고 하니까 여자친구 있었다고 할 걸 그랬나"이러시길래 "♥제가 애인이 있는 분께 연락처 묻는건 상대여성분께 예의가 아니지 않냐" 하니까 "★아 맞다 조선시대 사람이지 ~"라고 하셨어요.좀 철벽 치는 거 같은데 벽을 두 자고 하니까 그건 아니라고 하고... 지금 자꾸 연락 오시고 돈 받을 것도 안 받으시고 처음엔 저도 챙겨드렸지만 이젠 챙겨주시고 제가 기분 나쁘게 행동하고 말해도 다 받아주시고 어휴 불편하게 해드리기 싫은데 무슨 속마음 인지 속이 터지겠네요. 그분과 저는 10살 차이 납니다. 남성분들은 굳이 시간과 돈을 안 쓰신다고 알고 있는데 나이 들면 정 때문에라도 쓰시는건지...ㅋㅋ본인이 애인 있었으면 제가 그 정도로 마음 가질 정도가 아니라서 투덜거리는 건지 그냥 왜저런소리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