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정열적인칼국수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소세 관련 질문 ( 홈택스 신고 /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사용액 및 보험료 관련)안녕하세요.저는 2024년 5월 퇴사 후, 같은 해 8월부터 동일한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종합소득세 홈택스 신고를 앞두고 궁금한 점이 생겨 이렇게 문의드립니다.제 경우, 홈택스에서 ‘모두채움(환급)’과 ‘단순경비율’로 표시되고 있는데요궁금한 부분은직장을 다니던 2024년도 1~5월 분의 '보험료(건강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및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사용액 , 특별세액공제 ( 일반 보장성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를 체크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계약직으로서 8월부터 지금까지 일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 경우에 8월~12월까지의 보험료(건강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및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등 사용액 , 특별세액공제 ( 일반 보장성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을 체크 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실업급여 부정수급 관련 문의 조언부탁드립니다.저는 5월에 다니던 회사가 망하게 되면서 권고사직을 받은 후, 8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실업급여를 받았습니다.8월의 실업 인정일은 8월 12일이었고, 그날 '오전'에 취업활동을 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오후'에 프리랜서(외주)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는데, 계약서 상으로는 8월 12일에 체결되었으나 실 작업은 8월 15일부터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이로 인해 문제가 없을 것이라 판단해 계약을 체결하였는데요.10월 11일, 취업 후 2개월 이내에 취업 사실을 신고했더니 고용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실업 인정일과 취업일이 동일한 8월 12일이라 부정수급 조사팀에 자진 신고하라는 안내를요.저는 권고사직도, 실업급여도 모두 처음이라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벌금이나 추가 징수 금액이 많이 발생할지도 의문이고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