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밥주는집사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잘못은 1도 없는데 자꾸 좀 짜증이 납니다오늘 친구들이랑 저녁 8시에 술집에서 만나서그 만난 친구들이 조금 오랜만에 보는 고딩때 친구들이긴합니다서현에서 만나서 이제 2시간동안 떠들고 먹고 하다가이제 저는 집이 광주고 애들은 다 집이 근처라서 걸어갈수잇는거리거든요 저는 무조건 버스를 타야되고그래서 저는 한 10시쯤에 난 집가야된다 버스때문에그럇는데 애들이 지금 안가도된다고 더 잇다가라고 11시 12시 이때 타도 된다하는데아니 버스가 11시쯤이 막차인데그리고 저는 가는데 거의 30분 넘게 걸려서그냥 혼자 나왓거든요 애들 뭐 먹고 노래방도 간다 막 그래서 근데 애들이 자기등 뭐 더 시켜먹는다고 원래는 저 혼자 따로 n분의 1해서 그 비용만 내고 나올려햇는데뭘 더 시키고 막 그런다해서그냥 결제안하고 얘네 결제하면 나중에 돈 보낼려고하는데하 뭔가 ㅈㄴ짜증납니다제가 집이 그 근처도아니고 가는데 3~40분인데어제도 그 지금 친구들 말고 다른 친구들 만나서 진짜혼자 버스타고 2시간걸려서 홍대가서 술먹고애들이 뭐 택시타고 가라해서 자기들이 돈 보태주겟다해서택시터고가긴햇는데 이건 홍대니까 그러려니하는데서현에서 광주는 버스타고 올수잇고 또 11시되면 차도 없고해서 서현에서 광주까지 택시타고 오기에는 돈이 아깝잖아요 n빵해도쩝좀 보내달라면 보내주지 뭘 자꾸 지금 안가도 막차 안끈킨다 하
- 가족·이혼법률Q. 엄마가 많이 힘드신거같습니다….. 고민좀 들어주세요..현재 대학생 1학년이고 20살입니다어 제가 중 2때 엄마랑 아빠랑 크게 싸우시고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뒤로 지금까지도 둘다 따로따로 살고잇고엄마 저 그리고 누나 둘 이렇게 4명이서 지내고있습니다저희가 저 일 이후로 매년 명절때 할머니집을 가면그.. 엄마가 술을 되게 좋아하시는데명절만되면 거기 친척분들도 술을 많이마셔서..암튼 매번 명절때 할머니집에서 취하십니다다들… 친척분들이랑근데 그럴때마다 그니까 취할때마다다들 목소리가 높아지고 매번 싸웁니다 도대체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자기얘기하느라 바쁘고듣다보면 별것도아닌거가지고 크게 싸우고 …암튼 거의 매번 명절마다 그럽니다 오늘도 싸운건 아니지만…뭐 이리저리하다가 저희 누나둘이 그냥 지친다고 집에가자고해서 오늘 셋이 같이 집에왓는데이게 엄마가 예전에는 안그랬거든요뭐 술 먹어도 막 자기얘기만 들어보라고하고 그러거나아니면 좀 짜증을 많이 낸다거나 이러지는 않으셧는데아빠랑 떨어져지낸 이후로부터 좀 명절때마다 할머니랑 싸우고 친척이랑 싸우고…사실 술이 젤 문제인거같긴한데저희 엄마가 아빠랑 크게 싸우신 이후로지금은 애기 돌보는 일 하시면서 저희 보살펴주시고 하시는데 누나들은 회사 다니고그냥 뭔가 많이 힘드셔서 아빠랑 지금은 사이가 안좋으니많이 외로우셔서 그러시는거같기도하고…술만 안취하시면 다 괜찮긴하신데 항상 이렇게 명절때마다 매번 싸우고 술때문에 쩝..술때문에 이런게 한두번도 아니고 사실 그정도면 자기도 알텐데 항상 명절때마다… 이런일이..엄마가 아빠랑 싸우신이후로 뭔가 그런 뭐라고해야되지자기 이야기 들어줄 사람도 없고 물론 저는 들어주지만 뭔가 그런 외로움…? 그런것도 많이 잇으신거같고하.. 빨리 제가 뭐 성공해서 돈이라도 많이벌어서좀 이 어려운상황을 풀어야 저도 행복하고 누나들도 행복하고 엄마도 행복하실텐데진짜 돈이 좀 문제긴하네요…사실 저희 가족이 지금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그런거때문에 더 엄마가 예민하실수도잇으셔서다들 힘든상황이라 더 엄마가 힘드실텐데일단 저는 내년에 군대다녀와서 모은돈 1000만원만저 나중에 편입준비할때 쓸려고 그것만 저축하고나머지는 가족들 줄려고합니다사실 매번 명절때마다 이렇게 싸우면 뭐하러 할머니집가나 싶기도합니다지금 제가 막 도움을 줄수잇는상황은 아니라서 내년 1월에 군대가고… 지금 뭐 알바를 할수도없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많이 이상한건가요…. 고민한번만 들어주세요저는 현재 전문대를 다니고잇는 1학년입니다 (20살)저희 가정은 지금 저 엄마 누나 둘 이렇게 4명이서살고잇고 아빠랑은 떨어져서 지내고있습니다중2때 엄마랑 크게 싸우셔가지고 암튼…..그 뒤로 쭉 지금까지 떨어져지내고있습니다저만 한달에 한번?씩 저만 아빠 회사 근처로 가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술도 같이 좀 먹고 뭐 그러고있습니다그 제가 올해 대학교 1학기때 너무 공부를 … 좀 안해서전공도 너무 안맞고 그냥 전문대왓다는거자체가 싫고 자기혐오도 너무 심하고 혼자서 주변인들과의 비교? 그런것도 너무 심햇던 1학기엿어가지고 너무 설렁설렁 학교를 다니다가 저는 원래 국가장학금대상인데학점을 박아버려서 2학기 등록금을 400후반 돈을 내버렸습니다…그때 진짜 하 나 존나 병신인가 이러면서 자기자책도 많이하고 과가 사실 너무 안맞아서 힘들엇던것도잇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하고 어떻게든 따라갓어야했는데… 그런 의지도 업엇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싫엇거든요저희 가정이 지금 좋은 상황도 아니고 엄마는 매일 아기보는 알바하시면서 돈 어떻게든 모아서 저희 가족들 보살펴주시고 하는데 그 돈들이 등록금으로 나가버려서 제가 존나 병신짓을 한거죠…그 뒤로 지금 2학기때는 같은 과 사람들 도움을 많이 받고잇긴한데 어떻게든 실습 따라갈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교수님도움도 많이받고…컴퓨터 실습을 너무 못해서.. 과가 컴퓨터과입니다이제 여기서부터 중요한데엄마 입장은 결국 등록금을 아빠는 못내주겠다라고하셨거든요 엄마는 이 말을 제가 들엇을때 어떻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엄마는 그게 아빠라는 사람이 할 말이냐고 어떻게든 돈 벌어서 내 줘야되는게 아빠아니냐고책임이라는게 잇다고 하… 사실 그 말 들으면서 진짜 너어무 죄송하더라고요진짜 존나 제가 병신같고….아까 제가 위에서 말한거보시면 한달에 한번씩 아빠만나서 밥먹고 그런다고햇잖아요엄마 입장은 이거죠 아빠가 그렇게 좋냐고아들이니까 그럴수잇겟지만등록금도 못내주고 제가 내년에 군대가는데 군대간다는거 아빠한테 카톡 보냇을때도 뭐 그거에 관해서 말한다기보다는그냥 자기는 무슨사단 자기의 작은아버지는 무슨사단..너는 무슨사단 이렇게만 말하는게엄마는 너무 화가난다는거에요저는 사실 거기에 관해서 크게 신경은 안쓰긴햇지만….엄마입장에서는 아빠가 책임이 없어보인다고 하셨는데제가 많이 이상한거죠…?엄마는 그런면에서 너가 화도 안나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게 너무 이해가 안된다고 하셔서…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학기 지금은 어떻게든 실습따라가고 시험공부도 열심히해서내년 등록금 안낼려고 노력할껍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1월달 신청 성공했고 제 7사단입니다20살이고 내년 1월에 군대를 갑니다부대는 제 7사단인데7사단이 엄청 빡세다고 다들..하필 제가 운이 지지리도 없는지어떻게 최전방을 걸리는지 이게 말이 안되는거같습니다나중에 자대배치도 7사단으로 된다고 하던데.. 하좆된거같습니다저 버틸수잇을까요…몸도 비실비실한데최전방이라 또 엄청 추울텐데 하뭐 군대 팁같은거잇으시면 알려주세요 제발 ㅠㅠ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오늘 군대 신청 1월달 신청햇습니다..원래 1,2월에 가고싶엇는데운좋게 1월 5일날이 됫고 7사단으로 가게되엇습니다1~6월안에 가야 23살에 2학년 1학기 복학을 할수잇더고 알고잇어서일단 다행인데7사단이 최전방이더라고요…?물론 훈련소라서 4주만잇긴한데아직 갈려면 멀긴해ㅛ는데 벌써떨리네요친구들중에서도 제가 젤 빨리가서 ..뭔가 팁같은거 잇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기가 원하는 거를 어떻게 찾나요..?20살 대학생이고 현재 전문대를 다니고있습니다저는 학벌에 미련이 너어무 있어서 나중에 편입을해서꼭 상위권대학을 갈려고합니다 어 근데 이제 이것저것 생각해보니저희가 결국 인서울 대학 그니까 상위권대학을 가는 목표는 인맥 이런것도 있고 환경같은것도 있고 여러요인이잇지만 결국 취업에서의 이점을 가져갈려고하는경우가 크잖아요사실 저는 아직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겟고정확한 진로도 모르겠어서일단 나중에 편입성공해서 학벌이라도 높여놓자이런마인드인데자기가 원하는 그런 직업이나 진로를 어떻게 발견하고 찾나요이것저것 경험을 해봐라 이런말도 많이 들었는데무슨경험을 하라는건가요? 인턴 이런것도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 진로쪽 맞춰서 하는거 아닌가요문과는 무조건 학벌이라 대학라인 최대한 높은게 유리한거는 알고있는데사실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가 너무 안맞아서 힘들긴하넫 겨우겨우 버티면서 하고있거든요 도움도 많이받으면서 실습이 많아서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신청 날짜에 관해서 궁금한게잇습니다20살 남자이고 내년에 군대를 갈 예정입니다제가 1차에 가고싶은 1,2,3월은 다 놓쳐서2차때 다시 군대신청를 해야되는데저는 23살에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복학하고싶어서 1~6월에 무조건 가야되는데1~3월은 2차때도 빡셀꺼같고4~6월은 자리가 좀 잇나요..?1~6월에 가야 23살에 2학년 1학기 복학이 딱 되가지고 저 안에 무조건 가야되요 ㅠ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입안에 저런게 낫는데 자꾸 입술 움직일때마다 걸리적거리고 조금 아픕니다이게 먼지 아시는분들 잇나요…오늘아침에 일어나보니 자꾸 입술 안쪽이 움직일때마다아파서 확인해봣더니 저런게 생겼는데시간지나면 사라지는건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부동산경제Q. 요즘 취업이 엄청 힘들다는거는 알고는있는데대부분 취준생이나 남자기준 뭐 군대다녀오고 졸업하고 막 하면 몇살쯤 취업하나요?요즘 하도 안되서 다들 힘들다고는 알고있는대그리고 취준은 몇살쯤부터하나요저는 일단 편입계획중인데나중에 편입성공한다는 가정하에합격하면 26살일텐데 아마 졸업하면 28~29살?중간에 군대도있고 지금다니는 학교가 3년제이기도해서 30살전에는 취업을 해야되는건가요아니면 요즘은 뭐 이것저것 준비하고 해도잘 안붙고 그러니까 30초~32한 이쯤에 취업하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신청에 대해서 물어볼게 잇습니다저는 지금 경기도 광주쪽에 살고잇는데그 9/16일날에 2시에광주 전남 전북이 접수저라고요그러면 저는 2시에 딱 맞춰서 들어가야되는거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