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입생각잇는데 이야기한번만 들어주십쇼

현재 대학생 1학년이고

일단 문과로 2년준비해서 서성한노릴려고합니다

영어베이스는 3이고요

1년인강/ 1년 학원 이렇게해서 할려하는데

대부분 1년잡고 하긴하던데 저는 미리 좀 1년 빡세게해서 실력 탄탄히잡고가서 1년 더 붙혀서 확실하게 대학에 붙고싶어서 2년으로 잡긴햇거든요

일단 a강사의 풀커리를 탈 생각이긴한데

2년동안 정말 열심히할꺼거든요 목표가 높은만큼

a강사의 커리따라가면서 인강듣고 복습하고 모의고사 보고 단어외우고 하는거가 어차피

그 다음년도에 현강에서도 진행은 똑같이 흘러갈텐데

2년동안 같은강사꺼로 쭉 가는거 괜찮은가요

저는 a강사의 독해법적용이나 문제풀이법 그리고 문법이랑

단어암기 이런거 다 완벽하게 1년보내고

1년더 투자해서 서성한노릴려고하는데

제가 서성한을 특히 서강/성균을 꼭 꼭 가고싶어서요 ㅠ

투머치는 아니겟죠? 2년투자하는거랑 같은강사커리 2년타는거

아 그리고 1년차때 목표를 안정하면 루즈해질꺼같아서

1년차때는 일반편으로 단국/세종/경기 요 세 개 대학

다 붙어버린다는 마인드로 임할겁니다

목표대학을 정하고해야 더 열심히할꺼같아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년으로 잡는 것도 좋겠지만

    저라면 그냥 1년으로 잡고 자신에게 압박을 주어서

    더 노력하게끔 만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신 방법도 나쁘지는 않는데

    만약 2년을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막상 합격하지 못한다면 그때부터는 살짝 멘탈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1년을 목표로 하고 준비를 하면

    자신에 대한 압박도 되고

    혹시나 합격하지 못했을 때 1년이라는 시간을 다시 도전할 수 있으니

    저라면 1년을 목표로 잡을 듯합니다

    2년을 잡고 공부를 하면

    시간이 많다, 오늘 안해도 내일 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미루는 경우들이 조금씩 생기다가 매우 많아질 것 같습니다

  • 2년 동안 동일 강사의 커리큘럼을 반복 수강하는 것은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같은 강의가 반복되서 지루해지거나 학습효율이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1년 차에는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2년 차에는 문제 풀이와 실전 모의고사 비중을 높이거나 타 강사의 강의를 병행해 실전 감각을 키우는 편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 안녕ㅇ하세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년 동안 같은 강사 커리를 계속 타는 건 비추예요.

    첫 해는 기본기 다지기 좋은데,

    2년 차에는 다른 강사 문제도 풀어봐야 시야가 넓어져요.

    서성한 목표면 체력 안 지치게 페이스 조절을 잘하세요~

    응원할게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