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무조건꿈꾸는진달래봉사활동 요양원 어린이집 많이 힘든가요?봉사시간 채워야하는데 할 수 있는 게 어린이집이나 요양원 밖에 없더라구요… 주변에서 힘들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들 많이 힘들었나요?? 주로 무슨 어떤 걸 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훈훈한코뿔소늦은 나이에 간호대학 입학 예정인 조카에게 한마디씩 부탁해요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직장생활하다가간호대학에 편입하려고 하는데요선배 간호사쌤들의 조언이 필요하대요다양한 조언 주시길 바래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온화한향고래103제가 다음주주중이 엄마 2주긴데 오늘 제사를 합니다근데 제가 타지인 춘천 있어서 본가가 인천이라 일찍 출발을 해야하는데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공ㅇ 강의가 있어서요 대학 공결 규정상 장례식 말고 제사는 공식결석인정 사유가 안되서 교수님 재량이라 제가 교수님 한테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석은 하더라도 빠지는 한이 있더라도 출석은 하겠다고 답장을 했습니다 이거 출석하고 중간에 나가도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눈부신문어237제대로된 공부법이란건 무엇일까요?어떤 사람이 공부는 제대로된 공부법으로 해야한다고 말해주셨는데..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파키라대학 다니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내는 등록금에 비해 대학에서 얻는 것이 없다고 느낍니다. 일주일에 3일 전공 수업, 1일 교양수업입니다. 다만 출석하고 따로 가르치는 수업이나 실습보단 자습이 많은 것 같고 그마저도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강 공지도 당일 수업시간에 올라오는 때도 있고 심지어는 올라오지 않는 때도 있습니다. 통학하며 들이는 교통비와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가서 배우는 시간보다 통학시간이 더 길 때에는 정말 다니는게 맞는건지 스스로 고민하게 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침착한침착함대학교 하계 교외근로는 모든 시간 다 나가야하나요?도서관이나 유치원 등에서 교외근로를 신청하려고합니다주 5일 근무에 하루 8시간이던데요이게 모든 시간을 다 가야하나요?ㅇ아니면 원하는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따뜻함이넘치는아몬드대학생 동아리 고민 가입해 말어!!!다 술모임밖에 없을텐데 그치만 너무 외로워요재밌게 웃고 떠들고 싶어요 동기들이랑근데 대학생이면 공부해야 되잖아요노는 거에 시간뺏기면 안 될 것 같고이제 성인인데 또 놀아..? 약간 그런 기분이 드는 군요..근데 사람을 만나는 것도 분명 배울점이 있을 거잖아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혁신적인돌하르방늦깎이 간호사, 대학병원 웨이팅 기다리는 게 맞을까요?늦깎이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병원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현재 병원 웨이팅 기간이 길어지고 있는데, 기다리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근처 병원에서 먼저 경력을 시작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하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기분이 드네여.대학생 1학년이고 전문대생입니다일단 지금 제가 자존감이 많이많이 하락한이유는전문대에 재학중이라는거에서 일단 많이 자존감이 떨어지고주변친구들과 자꾸 비교하게됩니다주볌애들이 대학을 너무너무너무 잘갔습니자물론 전문대 간 애들도 몇잇는데대부분이 4년제 인서울 대학입니다 서연고 다잇고 중경 건동홍..등등 의대도 3명정도 잇습니다물론 주변에 재수하는애들도 많습니다 반수준비중인애들도잇고그러다보니 인스타 스토리 보고 하면 너무 부럽습니다그냥 서울 대학생활하는게 스토리에 많아 올라오니현타도 너무 오고 암튼 너어어무 부럽습니다저는 과가 컴퓨터과입니다 결과론적으로는 이과죠근데 저는 문과성향이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컴퓨터가 너어무 어려워요 실습같은거를 잘 따라가지를 못해요 학교꺼를 물론 어찌저찌 따라가기는하는데… 많이 힘듭니다저는 문과 편입을 할 예정입니다 영어베이스는 3등급이고재수는 가족들이 허락안해줘서 편입하는겁니자솔까 반수는 실력잇는애들이 하는거고그리고 올해 차피 세기말수능이라 불 확정이여서잘 볼 자신도 없고 이미 저는 수능에 관해서는노력은 최대한 햇다고 생각해서 딱히 미련도없어서 ㅎ전 꼭꼭 대학을 바꾸고싶어요 그리고 기왕바꾸는거엄청 열심히해서 편입 최상위권 대학도 노려보고싶어요군대다녀오고나서부터 슬슬 토익도하고 이것저것 해야되는데…아까 가족들이랑 밥먹으면서 이야기한건데가족들은 음 아꺼 누나가 너 편입할꺼냐고 해서 할꺼다하니까 뭐 나이 이야기를하더라고요 제가 군대다녀오고 제대후 복학하면 한 24~25 그리고 만일 편입 합격해서 2년다니고 졸업하면27정도 되니 근데 누나가 이제 너 나이를 생각하라는데물론 편입 성공할지도 모르겟지만 만일 성공해서 2년 다니고 졸업해서 4년제 졸업장따면전문대졸업장 갖고잇는거보다는 훨씬 낫잖아요그리고 누나랑 가족들도 재수 저한테 어차피 안된다고해서 반수나 편입하라고 말 했으면서 지금와서 편입 될꺼같냐고 나이 생각하라고 하니 참…하 안그래도 지금 과도 더럽게 안맞아서 힘든데주변에서도 되니 안되니 뭐라히니 돌아버리겟네요 솔직히 과 안맞아서 지금 많이 힘들긴하건든요전문대 특성상 실습이 많은데 저는 실습을 너어무 못해요 ㅎㅎ 물론 지금 어찌저찌 따라는 가고잇는데3점대는 받을수잇을련지 참…뭐 기말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겟죠 중간은 망쳐서그냥 가족들 말 다 무시하고 제 갈 길 가면되겟져 안그래도 내 인생인데 주변에서 자꾸 뭐라뭐라하니까그리고 다들 서울권대학을 가고싶어하지 누가 전문대생으러 보내고싶어해요 바꿀수잇으면 바꿔볼려고 노력은 해야져 아마 저희 누니는 전문대에서 항공쪽나와서 지금 엄청 잘된 케이스이긴한데 그래서 더 저한테 그럴수도잇어요 그냥 짜피 곧 기말보니 죽어라 한번 해봐야겟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꽤은밀한진달래대학생도 하기 좋은 부업 뭐가 있을까요?전 대학생이구요 금토일은 따로 알바하고 있는데 최근에 부업을 하나 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괜찮은 부업 추천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