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은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식사 보조 및 시설 정리를 주로 하며, 요양원은 어르신들의 말벗 봉사, 식사 보조, 시설 청소 및 환경 정리를 주로 수행하게 됩니다.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에너지를 감당해야 해서 체력적인 소모가, 요양원은 어르신들의 신체적 상황에 따른 정서적 배려가 필요해 각각 다른 방식의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두 곳 모두 사람을 대하는 일인 만큼 체력과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단순히 시간 채우기보다 진심으로 임하신다면 봉사 활동을 통해 얻는 보람과 따뜻한 경험이 훨씬 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