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빛나는아몬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특별했던 친구와 헤어지고 혼자서 잘 지내는 방법안녕하세요 저는 고1~3 동안 같이 지내던 친구를 이별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한테 소소한 행복을 주기도 하고 취향이 같아 말하기 편한 친구였습니다.그 아이가 아플 때마다 보건실도 같이 가주고 곁에 묵묵히 있었습니다. 한 번은 농구시간에 한 손가락이 심하게 피멍이 들어서 그 친구에게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손가락을 꺾어버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상처도 받았습니다. 자주 저한테 외모 지적을 했던 기억을 더불어서 그 친구에게 이별을 고해야갰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와 헤어졌지만 그 친구가 신경쓰일 때도 있습니다. 저는 혼자 학교를 지내지만 더 이상 그 친구를 미워하지 않고 같이 함께 했던 추억만 기억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학교에서 혼자 앚아서 공부도 하고 외롭가도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결정한 일이니까요 힘들 때도 많지만 언젠가는 좋은 일도 있을거라고 믿을래요 +혼자서도 학교를 잘 지내는 방법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8년 아토피와 심각한 우울증 낫고 싶어요 ㅠㅠ안녕하세요 현재 고3 학생입니다.저는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매일매일 아토피를 겪고 있어요.. 병원 한의원 다 다니고 밤에 안 긁을려고 장갑등등 손톱 짧게 깎기 심지어 3년동안 채식만 한적도 있고 아토피로 인해서 장이 안 좋아서 배에 가스도 많이 차서 속이 매일 아프고 여름에는 반팔 반바지 입지도 못허고 항상 긴바지와 바람막이를 입습니다ㅠㅠ 대인기피증도 심해지고 손목,팔 접히는 부분,오금,목,다리,얼굴이 심해요 손목이 잠깐이라도 상처가 드러나면 화들짝 놀래요 ㅠㅠ 상처가 심해서 누군가에게 들키는게 무서워서요 자꾸 소심해지고 친구들이 반팔 반바지를 입으면 괜히 부럽다고 생각하고.. 제 자신이 초라해집니다.. 초등학생때는 고등학생이 되면 나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희망이 사라진 것 같아요 ㅠㅠㅠ 아직도 똑같은 제자리 걸음을 한 것 같고 밤에 자고 일어나면 무의식에 긁은 상처들이 쓰라려서 하루에 기분이 다 망가집니다ㅠㅠ 요새는 학교에서 혼자 지내는데 외롭고 스트레스도 받고 주변에서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도 평범하게 반팔 반바지 입고 거리를 다니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시선 신경쓰지 않고..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로맨스 애니 추천 받아요!! 추천해주세용야마다군과 Lv999의 사랑을 하다처럼엄청 잘생긴 남주랑 이쁜 여주 애니 추천받아요!진짜 많이많이 추천해주세요!!학원 로맨스면 더더더더 좋아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6년지기 친구 어떤가요??? 알려주세요저랑 6년이나 같이 지낸 친한 친구는 얼굴도 예쁘고 키는 168~170cm 이고 다리도 진짜 길어요 공부도 잘하고 심지어 피구,발야구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는데 얘가 많이 조용해요 ㅠㅠ 남자애들하고도 안 친해서 혼자 있더라고요 ㅠㅠ 원래 남자애들은 조용한 여자애 안 좋아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친구관계 자연스럽게 손절할 수 있는 방법친구들이랑 대화도 잘 안 통하고 혼자 겉돌더라고요 그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말도 안하고 기분도 안좋아지고요 자연스럽게 손절하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