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특별했던 친구와 헤어지고 혼자서 잘 지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고1~3 동안 같이 지내던 친구를 이별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한테 소소한 행복을 주기도 하고 취향이 같아 말하기 편한 친구였습니다.
그 아이가 아플 때마다 보건실도 같이 가주고 곁에 묵묵히 있었습니다. 한 번은 농구시간에 한 손가락이 심하게 피멍이 들어서 그 친구에게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손가락을 꺾어버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상처도 받았습니다. 자주 저한테 외모 지적을 했던 기억을 더불어서 그 친구에게 이별을 고해야갰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와 헤어졌지만 그 친구가 신경쓰일 때도 있습니다. 저는 혼자 학교를 지내지만 더 이상 그 친구를 미워하지 않고 같이 함께 했던 추억만 기억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학교에서 혼자 앚아서 공부도 하고 외롭가도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결정한 일이니까요 힘들 때도 많지만 언젠가는 좋은 일도 있을거라고 믿을래요
+혼자서도 학교를 잘 지내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