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저돌적인햄버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과연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할수있을가요?올해 40이 되어가고 미혼입니다 .20살때부터 지금까지 일을 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어요 . 사장님들 눈엔 제가 어지간히 순둥하고 일 못하는 애로 보였나봅니다 . 그말에 익숙해져버려서 아 나는 할수 있는 일이 없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진짜 공장 가서도 아줌마들의 텃세? 도아니라 무시? 할정도로 제 인내심을 무너뜨렸어요 피시방 알바? 제가 다니고 얼마안있다가 망햇더라구요 남들 눈엔 넌 태생이 게을러서 그렇다 일좀 구해바라 이러는데 정말 억울 합니다 . 남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제가 일자리를 꾸준히 구하고 있었거든요 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서 불면증으로 변질되더라구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꿈에서도 넌 안된다 넌 일못하는아이다 라고 손가락질 받았어서... 어디가서 모자라다 소리도 듣는거 같아요 일을 한적이 없는거나 다름없으니 일머리도 안돌아가는건 당연하구요 30대부터 지금까지 불면증약과 우울증 약을 달고 살아요 부모님에겐 정말 제 자신을 드러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요 ... 저도 답답한데 부모님은 오죽할까요 제 밑에는 여동생 두명이 있어요 저랑 달리 앞길을 개척해 나가서 처음엔 부러웠는데 지금은 자랑스러워요 저보다 더 잘 하고 있으니.. 부모님께서도 마찬가지신거 같고 ..나태해져 가는내 자신이 싫었어요 단기 알바할때 돈을 버는거도 버는건데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 이런 무능력자에게도 일자리를 찾을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는 하고싶은데 말입니다 주변이 안그래요새로 알아가기가 너무 버겁다고 가벼운 만남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새로운 연애 사람 알아가는건 늘상 있고 설레는 마음임에도 그거마저 귀찮으면 혼자 살아야겟죠 그런사람들은?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엔 결혼 생각들이 거진 없잖아요?물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겠지만 어쩌다가 사회가 이렇게 바뀌었을까요?보상도 많이 해주고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천지던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