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엔 결혼 생각들이 거진 없잖아요?
물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겠지만
어쩌다가 사회가 이렇게 바뀌었을까요?
보상도 많이 해주고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천지던데 말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치관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것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성갈등 역시 매우 심화 된 상태인 것도 결혼에 대한 악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가격의 폭등과 물가상승 등이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았을 때
과연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만연한 것 같습니다
또 개인 SNS의 발달로 타인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는 경향이 커진 것도
영향을 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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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결혼이 '필수'에서 '선택'이 된 이유
경제적 부담의 증가: 주거비 상승과 고용 불안정은 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가장 큰 현실적 장벽입니다. 안정적인 기반 없이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가치관의 변화: 공동체의 유지나 가족의 형성보다 개인의 행복과 자아실현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즐겁게 살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진 점도 한몫합니다.
기회비용에 대한 고민: 경력 단절이나 육아 부담 등 결혼 이후 포기해야 할 것들에 대해 과거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보상' 체계의 변화: 과거에는 결혼이 사회적 성인으로 인정받는 관문이었으나, 지금은 오히려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짊어지는 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리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결혼 안하는 사람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돌아와요 결혼 많이 하는 시대로요 원래 돌고 돌더라고요 그래서 결혼이란건 할수도 있는거고 안할수도 있는거고
그런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커플들은 참 많은데 결혼 안하는 이유도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