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후추
- 약 복용약·영양제Q. 장염약 먹고 속이 느글거린다? 울렁거린다?어제 장염으로 응급실 가서 약을 받아와서 오늘 아침부터 지시대로 복용 중입니다. 설사, 고열 등 증상은 훨씬 나아졌습니다. 근데 아침 약 먹은 후부터 유독 속이 느글거린다? 울렁이는 것도 같고 아무튼 기분 나쁘고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소기름을 들이 마신 기분이에요. 열은 내렸지만 아직 약간의 어지러움 및 두통, 기운 없음도 여전합니다. 집안일은 커녕 밥도 약 때문에 겨우 먹고 소화만 시키고 바로 뻗었습니다. 입원보다는 편하게 집에서 약 복용해도 괜찮다고 판단해 주셔서 저도 좋다고 동의하고 받아온 건데 느글거리는 느낌 때문에 약 먹기가 꺼려져요. 기분탓인 건지 정말 약 부작용인 건지... 수액(?)으로 맞으면 좀 다를까요? 너무 느글거려서 라면 끓이려다 꾹 참고 올려봅니다... 응급실에 다시 가서 말해봐야겠죠?
- 내과의료상담Q. 성인 장염. 구토는 안 하는데 고열, 오한, 두통어제부터 위가 살살 아프면서 일반적인 대변을 보았습니다. 이후 점점 아랫배까지 아프면서 설사로, 지금은 아예 물설사를 합니다. 어제 화장실만 새벽까지 10번은 넘게 갔어요. 어제보단 조금 나은데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런데 어제 자기 직전부터 열이 슬슬 오르더니 더웠다 추웠다합니다. 추워서 긴팔 입고 잤더니 아침에 땀을 엄청 흘렸고, 두통과 어지러움 때문에 무슨 자세를 취해도 머리가 아픕니다. 여기에 하지불안까지 더해져 미치겠습니다.. 귀 체온 38.7~39.2까지 왔다갔다 하는데 병원 가야겠죠?? 당연히 가야 하겠지만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설사 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구토는 안 합니다.
- 수면 장애심리상담Q. 갑자기 졸려서 고개를 꺾고 자려고 해요평소에 잠을 잘 자도 하루종일 피곤해 했어요.2주 전 쯤부터 밥을 먹거나 가만히 앉아서 핸드폰 할 때도 갑자기 픽 졸려서 고개를 뒤로 꺾고, 눈 감고 입 벌리고 졸아요. 완전히 잠드는 게 아니라 잠들려다가 마는 그런 상태예요. 완전히 잠에 들었다 깨는 건 아니라서 의식이 갑자기 없다거나 하지는 않아요.그리고 누워 있으면 배터리 5% 남은 것처럼 기운이 더 없어지고 졸려요.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스트레스 때문인지 그냥 피로누적인지.. 하지만 평소에도 스트레스와 피로는 똑같이 있었어서 모르겠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숨쉬는게 불편하고 답답한데 원인??숨을 쉴 수는 있는데 뭔가 답답해요.숨을 들이 쉬어도 산소가 6~70% 정도만 폐에 도달하는 느낌꽤 자주 숨 쉬는 걸 의식하게 됨종종 크게 한숨을 쉬어줘야 좀 편해짐 너무 답답해지면 혀 내민 강아지처럼 입으로 숨쉬어야 함(오래 지속x) 공기는 무조건 차갑고 탁 트여야 함(마트처럼 넓은 공간은 괜찮은데, 자동차 내부나 화장실처럼 막힌 공간에서는 공기가 탁해서 너무 답답함. 따뜻하거나 많이 습한 공기도 안 됨)가끔 기침할 때 명치부위가 꽉 조이는 느낌.(기침 안 할 때도 가끔 느껴짐)아래 증상은 참고를 위함이지만, 병원에서 진료 및 진단을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느끼는 대로 작성했습니다. *비염 증상 있음(특히 콧물이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 먹을 때 심함)*천식 없음(기침도 안 함)*뛰면 금방 숨차기는 하지만 운동부족 때문임*역류성식도염 있을 것 같음(의심 중)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자꾸 의식하게 되니까 더 신경 쓰이고 불편해요. 어렸을 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에요. 호흡기 내과를 가야할지 이비인후과를 가야할지도 고민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피검사 정상인데 체중감소, 피로 원인한 달만에 4kg 빠지고 종일 피곤해요.다이어트도 안 해요. 오히려 더 잘 먹었는데 갑자기 4kg가 빠지더니 이제는 더 빠지진 않고, 빠진 상태에서 유지 중이에요. 그리고 잠도 잠들면 푹 잘자요. 근데 일어나면 종일 피곤해요. 조금만 뭐 해도 엄청 피곤하고 졸리고.. 피검사 결과도 정상이래요. 갑상선도 문제 없다고 하고요. 특별히 걱정하는 건 아니고 그냥 변화가 생겼으니 그 원인이 뭔지 궁금해 죽겠는데, 알 수 없으니 답답하네요. 특히 피로감 때문에 일상생활도 제대로 하기가 힘들어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며칠 전부터 특히 누워 있다보면 장기가 꿀렁이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뭔가요? 갑자기 장에서 애벌레가 빠르게 꿈틀거리며 지나가는 느낌이 나서 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원래 안 이랬거든요. 어제는 배꼽 안쪽이 쿡쿡 아프더라니까요..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이유가 궁금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고개를 기울였더니 한쪽 귀 먹먹함..?오늘 아침에 고개를 왼쪽으로 계속 기울이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계속 오른쪽 귀가 이상해요. 왼쪽은 멀쩡해요.먹먹하다? 압력이 있다? 이것도 적당한 표현이 아니에요. 제 느낌을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오른쪽 귀가 혼자 힘줘서 열려 있는 느낌? 신경이 오른쪽 귀에 쏠린 느낌? 혼자 존재감 뿜어내고 있어요;; 오른쪽 귀 안쪽에서 작고 낮은 소리가 계속 나요. 이명처럼요. 근데 이명은 아닌게 기존에 들리던 이명 소리랑 달라요. 진동하는 유리나 구슬끼리 부딪히는 것 같은 소리라고 해야 될까요표현하기 애매한 소리예요.이명은 원래도 있었고, 작년 12월에 받은 청력 검사도 정상이라고 했었어요. 딱히 어지럽다는 느낌도 없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당장 병원 가야하는 정도는 아니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멍울이 작아지고 있는데 체중감소, 피로지속 + 조영제?한 달 전부터 목감기 이후 마른 기침 지속. 오른쪽 턱밑 안쪽면에 1cm 정도되는 멍울이 잡혔음. 처음에 둔통있다가 사라졌음. 한 달만에 체중이 4kg 감소 후 유지 중금방 피로해짐이랬던 상태입니다. ct 예약날까지 기다리면서 몸 상태를 매일 체크하는 중인데 지금 상황이 이래요.(아래)기침 빈도는 확실히 줄어들음. 그래도 가끔 목 간지러우면서 기침 나올 때 있음. 최근에 턱 멍울이 조금씩 작아지고 있는 것 같음. 근데 피로가 심한 상태에 놓이면 이 부분과 귀밑에 턱 뒷부분이 웅웅대거나 맥박 느껴지듯 뭔가 무게감처럼 느낌이 오고, 약간 둥근게 만져지는 것도 같음. 체중은 큰 변화 없이 4kg 감소된 상태에서 유지 중푹 자고 일어나도 하루 종일 졸림. 가만히 있는데도 피곤하고 졸림. 위에 피로한 상태였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심해진 것 같음. 멍울이 처음에 누를 때 통증도 느껴졌었고, 속도는 느리지만 크기도 줄어들고 있으니 그냥 면역저하나 임파선염 같은 거라고 생각하려 했어요. 괜히 걱정되니까 ct까지 예약해서 호들갑 떠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근데 5일전부터 피로가 심해지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비몽사몽 상태에 놓여서 그냥 찍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기는 했어요. 인터넷에 검색도 많이 해봤는데 전문가분들이 보기에 예상되는 원인이 뭘까 궁금합니다. 질문 1: 제 상태에 대한 예상 원인이 뭘까요?질문 2: ct 촬영 시 조영제를 맞는다고 안내 받았도 복용약만 여쭤보셔서 알려 드렸는데 맞아도 괜찮겠죠?크레아티닌 수치는 정상인데, 제가 단백뇨 수치 때문에 정기검진을 몇 년간 받았던 적이 있어요. 이후에는 귀찮아서 안 갔는데.. 비염도 있고요. 검사 안 해봐서 모르는데 종종 숨 쉬는게 답답하고 그래요. 공기나 상황에 굉장히 예민해서 그게 호흡에도 영향을 받거든요. 혈압은 정상인데 기립성 저혈압이 최근에 심해진 상태예요. 촬영 당일에 말씀은 드릴 건데, 조영제 처음 맞아보는데 상관 없겠죠? 바늘도 굵다고 들었어요. 링거도 맞아본 적이 없는데 무섭네요. 궁금한게 많아서 죄송하네요. 검색해도 계속 궁금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라 답변 보면서 공부도 하고 있어요. 답변해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상해 보험보험Q. 실손보험 가입 이후 고지의무에 대해서실손보험 가입 전 고지의무 말고, 실손보험 가입 이후에 발생하는 내용에 대한 고지의무가 궁금해요.실손보험 가입 이후에 발생한 질병 관련한 모든 사항은 고지의무가 없나요? 건강검진부터 정신과 진료까지 세세하게 고지를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아니면 필수 고지사항이라도요.실손보험 가입 이후에 처음 발생한 정신과 진료기록을 고지하지 않으면 추후에 고지의무위반에 걸릴 수 있나요?13년 이후 가입한 보험은 가입 15년 후 최신판매 상품으로 바꿔줘야 한다고 들었어요. 이때 고지해야 하는 것들이 있나요? (동일 보험사인데 세대만 최신걸로 바꿔야만 한다고 들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통증도 없는데 종종 숨 쉬는게 좀 답답해요공기가 조금이라도 따뜻하거나 자동차 내부처럼 막힌 공간에 있으면 숨 쉬는게 힘들고 답답해요. 특히 아플 때는 숨 쉬는게 더 불편해요. 명치가 아프거나 하는 다른 통증은 전혀 없어요. 비염이 있지만 코 막혀서 그런 것도 아니에요. 숨을 쉬기는 하는데 제대로 안 되는 느낌? 그래서 답답하니까 자꾸 크게 들이쉬고 내쉬고, 한숨을 쉬게 되고 그래요. 무의식적으로 숨을 멈추다가 쉬는지 가끔 의식적으로 호흡을 해줘야 할 때도 있어요.원래 안 그랬는데 몇 년 전부터 이러네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통증이라도 느껴지면 병원을 갈텐데 가보기도 애매한 것 같네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한 달 전부터 목 간지러우며 기침이 나오고, 턱밑 안쪽 멍울 및 피로해요병원 다녀왔는데 검사 날짜가 너무 늦어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한 달 전부터 가벼운 목감기 끝나고도 계속 기침이 나와요. 물 자주 마시고, 이비인후과에서도 내시경 결과 목에 이상소견은 없다고 하셨어요. 그런데도 계속 목이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나와요. 하루에 최소 열 번은 하는 듯해요.오른쪽 턱밑을 누르면서 턱 안쪽부위로 만지면 멍울 같은게 만져져요. 7일 전에 목 마사지 하다가 우연히 만지게 되면서 알게 됐어요. 턱 안쪽면으로 눌러야 만져지기 때문에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요. 2일전까지는 오른쪽이 훨씬 크게 만져지고, 통증이 있었어요. 지금은 오른쪽 멍울 크기는 그대로이고 통증만 사라졌으며, 이제 왼쪽에서도 작게 만져지고 통증이 느껴집니다. 오른쪽은 하도 만졌더니 살짝 줄어든 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왼쪽보다 훨씬 커요. 1cm 정도 될 것 같아요.원래도 금방 피곤했지만 최근들어 더 피곤하네요. 몸무게도 3kg 빠지고 유지 중인데 다이어트 안 했어요. 밥도 잘 먹고 추운 것도 아니고, 감기도 다 나았는데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