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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성년자가 못 하는 게 무엇이 있는 지 궁금해요!!저는 지금 중3인데요 술담 등 성인은 할 수 있지만 미성년자는 법적으로 금지된 행위들이 있잖아요 그게 궁금해요 제가 타투를 하려하는데, 물론 성인 돼서 할거지만 가능한 한 일찍 하고 싶어서요,,타투도 미성년자가 할 수 있는 지랑 미성년자가 하면 안 된다고 법적으로 명시된 것, 언제까지 미성년자인 지가 궁금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에서 이명이 자꾸 들리는 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예전에 수영을 다니다가 중이염(왼쪽 고막에 물이 참)에 걸렸었어요 이유는 수영장 물 온도가 제 체온보다 너무 낮아서라네요 실제로 추위를 심하게 많이 타는 편이예요 약 먹고 물을 빼긴 했으나 몇 년이 지나도 자주 귀가 아프고 안 들리더라구요(양쪽 귀 둘다) 얼마 전부터는 왼쪽 귀에서 삐- 소리가 들리면서 오른쪽 귀만 들린다던가 그랬는데 어제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올 정도로 큰 소리가 1분 가량 들렸어요 노래 듣고 있었는데(에어팟은 안 낌) 갑자기 왼쪽 귀에서 큰 이명이 들리면서 오른쪽 귀로 들리는 노랫소리가 점점 작게 들리더라구요 평소에 에어팟을 자주 끼긴 하는데 한 달 전부터는 자제하고 있기도 해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기엔 무서워서 친구들한테만 말했긴한데 어제의 충격이 너무 커서 말해야할 것 같아요..이명이 들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3인데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 확신을 못 가지겠어요우선, 어렸을 때부터 '바다탐험대 옥토넛'이라는 만화를 보고 자랐고 아직도 볼 정도로 좋아해서 자연스레 해양생물에 관심이 생겼어요 제가 햇빛 알러지가 있고 모래 해변을 좋아하지 않아 찾은 게 '아쿠아리스트'였어요 찾아보니 직업 자체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하나 자격증 등 준비해야할 것도 많고 해설을 위해선 어느 정도 기본 외국어도 되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 학과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 아쿠아리움이 별로 없대요(국립만 이었던 것 같긴 해요) 아쿠아리움은 부모님들이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출산이 악화되고 있으니 10년 뒤엔 어떻게 될 지도 모르겠고요(거의 유치원 교사같은..)그래서 생각한 게 '호텔리어'랑 '간호장교'인데, 제가 원하던 바와는 많이 다르고 제가 아쿠아리스트를 꿈꾸게 된 근본적인 이유와도 어긋나지만 예전부터 한 번씩 생각해보던 거였어요사실 '호텔리어'는 거의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긴 해요.. 외국어가 필수이고 장시간 유니폼, 구두 착용하고 서 있거나 객실 청소하는 게 힘들 것 같거든요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을 정도라 마지막 가능성으로 보고 있어요'간호장교'는 최근에 학원 선생님의 말을 듣고 관심 가지게 된 거라 정확한 방향도, 구체적인 설명도 잘 몰라요..암튼, 1순위 아쿠아리스트/2순위 간호장교/3순위 호텔리어인데 저의 부족한 부분, 보완할 점이나 조언 좀 해주세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여자 분들 생리할 때 생리통 어디어디 오시나요..?저는 아직 학생이라 생리한 지 5년 됐는데요 생리통 부위가 점차 늘어난 편이예요 제가 원래도 장이 안 좋고 배가 안 좋아서 첨에는 배가 죽을 듯이 조여왔어요 욱신거리고 물리치료 받을 때 전기충격하는 걸 배에다 하는 느낌? 이제는 생리하기 며칠 전부터 진통이 시작되더라구요 허리가 아프고 갈비뼈 부근과 명치, 가슴, 심장 쪽이 많이 아파요..ㅠㅜ 두통도 점점 심해지고요 심지어 제가 생리를 9일 정도하는 데 주기가 2.5주이고 배란통도 있어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4년 정도? 이렇게 살았는데 너무 지쳐서 산부인과도 갔었는데 별다른 처방없이 다음에 또 오라는 영업식의 말만 하구요 학생이라 없는 시간 내서 근처에 하나 있는 곳 찾은 거였는데 병원비가 아깝고 수치스럽고 허무하더라구요.. 결국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저 같은 분 없으신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주•관상 보신 적 있나요...? 믿어도 될까요?원래 사주, 관상, 운명 이런 거 좋아하고 거의 맹신하는 사람인데 최근 인터넷을 벗어나 사주집에 가서 사주를 봤어요 아주머니가 멀리 있는 저와 제 친구를 보고 손짓을 하시는 거예요 영업인 건 알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보는 게 좋겠지" 하면서 갔어요 제 친구도 그런 걸 좋아하거든요사주 보면서 무서울 정도로 제가 태어나고 나서를 다 아시는 것처럼 세세한 것까지 말씀하시니까 '진짜 중요한 시기에 잘 찾아왔다' 싶었어요 심지어 제 친구도 같은 생각이었다네요(막 접신?도 함)근데 딱 하나 걸리는 게 있어요 엉뚱하긴 한데 젤 중요함 바로 연애운인데 저는 남자가 끊이질 않는 사주고 친구는 남자가 없는 사주래요 근데 맞거든요 제가 연애를 해도 재미를 못 느껴서 금방 끝나는 것도, 친구가 사람을 안 만나서(집순이라서) 모쏠인 것도 맞았어요 여기까진 좋았는데 문제는 다음 연애 시기였어요 저는 올해 7월이나 8월, 친구는 올해 하반기래요 근데 친구는 사람을 만나야 하고 올해 기회를 놓치면 다음 기회가 오기까지 오래 걸린다는 조건도 붙었어요 저는 아무것도 없었지만요.. 사주를 볼 때까지만 해도 7•8월이라기에 기뻐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벌써 6월이 코앞인 거예요!! 제가 좋사라도 있었으면 '아, 내가 노력해서 사귀겠구나'라고 위안이라도 했겠지만, 썸 타던 상대의 정떨 행동으로 썸도 깨지고 당분간 연애에 관한 생각이 일절 없던 저는 허망하고 분했어요 앞에 소름돋았던 것도 잊고요 물론 살짝 호감인 사람이 있긴 한데 안 친해요 만난 지도 별로 안 됐고앞에 건강, 학업 등은 무서울 정도로 잘 맞추셨는데 연애운 시기 때문에 신뢰가 확 깨졌달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쓰다보니 생각난 건데 입 짧다고도 했는데 아닌 것 같음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3인데 영어 어떡하나요 시험이 코앞인데중3여학생인데 영어 큰일났어요.. 일단 제가 언어적으로는 감도 있고 대충 재능충이라고들 하는 편인데 큰일난 건 문법이예요.. 단어 암기도 굉장히 빠르고(숙어 포함 40단어 5분) 의사소통도 또래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데 학교 시험은 그렇지 않잖아요..ㅠㅜ 문법이 너무 딸리고 학교 시험괴 수행의 서술 포함 상당 부분을 문법이 차지하니 사람이 미치더라구요 문법은 아무리 외우려해도 단어처럼 쉽게 외워지지도 않구요 무엇보다 문법은 적어도 고3까진 배운 걸 잊지 않고 기억해야 다음 과정에 도움이 되는데 시험을 치면 홀라당 까먹어버리기 일수예요..암기 방법과 영어 외에도 효율적인 공부 방법 좀 제발 알려주세요ㅠㅜ*참고로 IB학교라 지필40% 수행60%고 수행이 다단계로 나눠져서 하루에 3개는 기본으로 쳐요 그래서 중간고사가 없고 수행은 채점 기준도 쌤들마다 달라서 망하면 지필로 매꿔야되는데 기회가 한 번 뿐이예요ㅠ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듀오링고 레벨 높이는 방법 공유 좀 해주세요듀오링고 영어하고 있는데 너무 초등학생 수준이어서 높이려고 여러 시도를 했었는데 아직 방법을 모르겠어요.. 더 효율적이게 공부하고 싶은데 이게 맞나 싶고 학습은 커녕 시간 낭비 아닐까 생각도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