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려다다시들어와있는태양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AI 중에 가장 글쓰기가 자연스러운 건 뭘까요클로드가 글잘쓴다고 많이 추천해 주시는데 일반적인 글 말고 학술적인 글도 GPT보다 더 자연스러운가요? 미리 써놓은 글을 손보는 것과 아예 쓰지 않은 글쓰기 다 어떤 AI 도움을 받는 게 나을까요? 무료와 유료가 많이 차이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에이지즘이 심한 한국에서 취업에 성공할 수…50이 넘었고 구직중이에요. 유럽에서 IT기업 다니다 귀국했어요. 한국에서 취업 하려는데 쉽지않네요. 매번 나이와 이직 횟수 얘기로 실패하는 거 같아요. 프리랜서나 스타트업쪽도 알아봤지만 성과가 없어요. 저는 겉보기에는 30대 후반이나 40초로 보이는 외모고 싱글이고 아이고 없어 또래 집단에서도 쉽게 섞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취업도 힘들고 어울릴 무리도 못찾고…다시 해외로 나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다시 나가는 건 쉽지 않아 보여요. 요즘 시장 상황을 보니. 학력 경력 싹 다 지워도 알바조차 구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역시 나이는 숫자일뿐이다가 아니라 엄청난 숫자 같아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옆집 문 쾅쾅 닫는 소음 해결 어떻게 해결이사 온 지 이제 1년 4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그동안 옆집의 대문 쾅쾅에 몇 번이나 자다가 깼는지 모르겠어요. 낮시간에도 여러번 쾅쾅 닫는 소리가 들리는데 한 번은 제가 저희집으로 들어오고 현관에 있는데 마침 옆집도 귀가를 한 모양이예요. 바로 현관에서 쾅 하는 문을 닫는 소리를 들었는데 너무 놀라서 주저 앉았어요. 이렇게 옆집 사람의 문닫는 소리는 엄청나요. 평소에 개짖는 소리도 들리고. 관리인이 없어서 해결 방법을 못 찾겠어요. 직접 상대하다니 무섭고. 문쾅 말고도 이거저거 있거든요. 고민이에요. 어렵게 구한 전세 2년만에 나가자니 아깝고 참고 살자니 스트레스고. 중재자를 구해야 하나요? 그런 게 가능한가요? 얼핏 한두번 마주친 적 있는데 인사했더니 인상쓰고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어요. 한국인인가 싶기도 하고. 남녀 두사람이 사는 것 같고. 문쾅 문제로 정말 속상합니다. 작년 여름에는 새벽이고 아침이고 밤낮으로 하루에도 수십번 쾅쾅거렸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어떤 MBTI가 동요없이 적응을 잘 할까요?인터넷도 전기도 끊기고 좀비까지 창궐한 세계종말 상황이라면 어떤 MBTI가 제일 상황 적응을 잘할 까요? 정신 무너지지 않고 바로 적응하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왓차에서 볼 영화를 추천받고 싶어요.왓차 구독 시작했는데 영화 좀 추천 해 주세요. 미스테리나 판타지는 좋아하는데 호러나 공포는 못봐요. 멜로도 취향이 아니고. 미드 중에 덱스터를 제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