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날씬한다람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개선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흔히 말하는 열린 마음의 분들은 아니세요. 성인이 되어서도 통금이 있었고, 밖에 나가있으면 전화로 언제오냐 어디냐 누구랑 있냐 등의 질문을 하시고, 그렇다보니 약속이 있어 나갈때마다 “해지면 들어와라”라는 말을 하시는데 이런 말부터 스트레스를 받구요. 남자친구와의 여행, 단둘이 한공간(남친이 자취해요.저는 본가) “어떻게 혼자 사는 남자랑 같은 공간에 있냐”라는 식의 말들로 저를 이해하지 못하세요. 20대 초반에는 남친이 생겼다 하니 “너 나이에 남친을 왜 만나냐” 이런식의 말씀도 하셨구요. 이렇게 부딫히다보니 이제는 부모님과 저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싫고,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무슨 말인지 듣지도 않고 화부터 나면서 싸우게 되요. 엄마가 성격이 불같고 화도 많고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반박을 하시면서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으시니 대화를 하기가 싫어지네요. 저같은 집안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요....대화로 해결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막막해서 항상 포기하게 됩니다......저의 일상을 간섭하지 말아달라 했더니 내가 언제 간섭했냐 부모로서 응당 해야하는 부분이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저는 대학ㄹ원에 다니는데 아직 신분이 학생이니 너는 부모로부터 독립할 처지가 아니래요. 너가 졸업할때까지는 부모 손에 있아야한다고...제 졸업은 한참 남았는데 이렇게 사는게 너무 답답해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질환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중국에 출장을 와있습니다. 환경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이마가 찌릿찌릿하더니 부어올랐습니다. 사진 확인해주세요. 처음엔 벌레가 물인 것 같이 부어올랐는데 나중에 자세히확인해보니 뭔가 볼록볼록하게 염증?처럼 보입니다. 중국이라 당장 병원을 갈 수도 없고 급한대로 약국에서 연고르도 사고 싶은데 무슨 계열의 약을 써야할까요ㅠㅠㅠ 지속적인건 아니지만 가끔 통증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없고 여기 이마 한 부분만 이래요 도와주세요ㅠ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독감이 아닌데도 타미플루를 쓰긴 하나요??화요일에 목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증상이 호전이 안되었어요. 이때에는 독감 검사를 했는데 음성으로 나왔어요. 오늘 다시 병원을 갔는데 열도 있다네요. 근데 의사 선생님께서 증상이 더 안 좋아졌으니까 이럴땐 타미플루를 사용한다고 타미플루를 주셨어요. 독감이 아닌데도 타미플루 복용하면 감기 증상이 호전되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병원약이랑 두통약 같이 먹어도 될까요?인후통이 있어 병원약을 처방 받았는데 약간의 열과 두통이 너무 심해서요. 병원약이랑 타이레놀을 같이 먹어도 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생리 이틀차에 피임약을 복용했는데 생리가 멈췄어요첫 피임약 복용입니가. 생리 첫날부터 약을 복용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약을 구매하느라 생리 이틀차에 피임약을 복용했는데 생리가 멈췄어요 원래 그런건가요? 아님 문제가 생긴건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장기간 비행기 타야하는데 기립성 저혈압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기립성 저혈압에 밀폐된 공간에서 폐쇄공포증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자세한 병명은 모르겠지만 기립성 저혈압인지 미주신경성 실신인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일이 생겨 영국에 가야할 상황입니다. 최소 20시간의 비행기를 탑승해야하는데 평소에 기립성 저혈압과 폐쇄 공포증, 약간의 공황 증상이 있어요. 체혈을 할 때 실신을 하여 체혈쇼크 증상이 있으니 누워서 체혈을 받으라는 말도 들었고, 급하게 뛰다가 증상이 와서 쓰리진 적도 있습니다. 공통의 증상이 눈앞이 뿌예지면서 귀에 이명이 들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져 어지러우면서 온 몸에 힘이 빠집니다. 대부분 증상이 앉거나 물을 마시면 괜찮아집니다. 또 출퇴근길에 대중교통을 타면 사람들 사이에 낑기면서 ’답답하다‘ 라고 느껴지는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같은 증상이 옵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밀폐된 답답한 공간, 사람 많은 대중교통에 타기도 전에 벌써부터 증상이 올까봐 불안함을 느낍니다. 제가 가장 걱정하는 점은 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답답함을 느끼면 증상이 올까봐 걱정입니다. 어떤 분들은 멀미약을 먹는다고 하시는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만약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다면 내과를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