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생각 있는 남친 발언이 머릿속에서 안나가요
3년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결혼 생각이 있어요. 근데 남친이 자취를 하는데 설거지가 일주일이 싸여있고 바닥은 머리카락이 나뒹굴고 음쓰는 싱크대에 방치...가끔 놀러갈때마다 잔소리를 하는데 내집이고 해줄거 아니면 잔소리 하지 말래요. 저도 뭐 내 집이 아니니까 이 말엔 인정하고 넘어가는데 미래를 그리는 대화가 나와서 제가 “근데 나랑 같이 살아도 그렇게 살꺼야?”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반반 비용으로 집을 구하면 생활습관을 바꿔보겟다만 본인 돈이 더 많이 들어가서 명의를 본인이름이 되면 내 집이니까 맘대로 하겠대요. 그리고 각방써서 각자 자기 방 청소하고 각자 빨래하고 하자네요. 이게 정상적인 말인가요...며칠째 머리속에서 곱씹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