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리한치타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이에게 제 고민을 이야기해도 될까요중1인 큰 아들에게 소소한 저의 마음과 동생이 오늘 이런 행동과 말을 했다!!어때보여? 어쩌면좋을까? 이런 걱정이 있었대 등등 물어보곤 해요같이 고민하고 대화할 상대가 있어 좋긴한데 아직 어린 아이에게 힘든 생각을 하게하는게 아닌지 고민이에요저도 결정 장애가 있고 아들도 글쎄? 몰라? 하며 자기의 감정 생각을 잘 이야기안하는 편이거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말을 안해요 이럴때 어찌하나요신랑이 초등아들과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고 신랑은 아이에게 관심의 표현을 스킨쉽으로 항상 해주는데 아이는 싫다는 표현하고 이제 짜증까지 왔어요~아빠는 서운할수 있다 생각하고~~아들은 싫다표현해도 항상 하는 아빠는 내말을 안들어준다고 화가난 상황이었죠 서로의 입장과 마음도 알아요~~하지만 신랑은 화를 내며 너도 싫어하는거 하기싫듯이 나도 싫어하는것 안할것이다 라고 말하며 아이를 대면대면 하며 먼저 사과해도 싸한반응!!말도 안섞어요!!너도 느껴봐라식이에요제가 느끼기에는 어른이자 부모인데 아이가 설령 기분나쁘게 했어도 대화로 풀지않고 똑같이 아이처럼 행동하는걸로 보여요저는 마음이 약한편이에요 조용히 큰 소리 없이 부모님의 양육을 받으며 자랐죠!!!그래서 큰일을 안만들고 왠만하면 맞춰주고 편안하게 지내자 주의에요 속으로 삭히는 편이죠말잘하는 신랑 앞에서 말을 하면 먼저 눈물과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되요(다른 사람에게는 조언도 잘해주는편) 조그마한 일이 생기면 예민해져서 해결하기 전까지는 마음을 조리며 불편해 해요ㅜ이런 제가 싫어요말을걸어도 말하기 싫다!!그냥 내버려둬라!!하지말래서 안했는데 뭐가 문제냐!! 지금 집 분위기를 봐라 애들도 당신 눈치를 보고 있지않냐!! 라고 이야기 해도 난 상관없다 난 한번 싫음 끝이다!!(정말 소름)이라고 말했어요결혼생활을 유지하고픈걸까요? 이대로 쭈욱 어찌 살죠?전 아이들 중심의 생활을 거의 해요 아이가 마음 아파하는게 넘 슬퍼요오늘도 먼저 신랑에게 내가 신랑을 더 예민하게 만든거같다!!미안하다!!그래도 소통하면서 풀어보자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자기좀 그냥 내버려 두랍니다!!더 화가 나려고 한다며~~이런 신랑 어찌해야하나요~~전 넘 불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