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환한새우튀김
- 전라도여행Q. 남자친구와 여수여행 하려고 하는데요1박이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2박은 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여수는 처음이고, 남자친구는 10년 전에 1번 가봤다고 했어요. 그리고 어디가면 좋을지도 추천 부탁드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남자 어떤지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려요사람 자체는 바르고 성실하고 성격도 좋아요.그래서 친구들도 많고 지인들도 많아요.운동을 좋아해서 풋살, 축구, 런닝, 클라이밍 등을 해요.워낙 애인없이 혼자 지내던 시간이 길고, 아는 사람들과의 모임을 좋아하고, 취미가 뚜렷하게 있다보니 연애라는 것에 필요성과 관심이 없던 사람입니다.현재는 필요성을 느꼈는지 연애하면서 지내고 있지만 자기가 원래 하던 운동과 지인들과의 모임은 어느정도 계속 유지하고 싶어해요. 특히 운동은요. 참고로 여친이 요구 하에 먼저 허락을 요청하긴 하긴 합니다. 그리고 매주 일주일에 한번 풋살가는거는 여친도 존중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하나의 상황을 예시로 들면, 잠이 많은 사람인데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축구를 갈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친의 눈치가 보여서 그렇지 아마 그 남자분은 매주 새벽에 축구를 나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여친과의 약속이 없는 날이면 운동이든 술약속이든 기다렸다는 듯이 만들지만, 여친과의 약속은 먼저 만든 적이 거의 없습니다. 성격상 계획적으로 언제 만나자라고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여친이 언제 만나자고 하면 바로 긍정적으로 좋다고 하는 스타일입니다.만약 여러분이 이 남자의 여자친구라면 어떨 것 같으세요? 앞으로의 미래까지 생각하면 이런 남자 어떨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자연을 일주일 미루고 싶은데 도와주세요급하게 여행가게 되었는데 딱 시작일이라서 미루고 싶은데 경구피임약은 한번도 복용해본적이 없어서요ㅠㅠ복용법, 부작용 같은 주의사항이나 추천하는 방법, 팁 있으면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소개팅 이후 애매한 스탠스가 유지되는 상황.. 도와주세요...소개팅 이후 며칠이 지난 뒤에 남자 측에서 먼저 퇴근 후에 번개로 애프터를 보냈고, 그리고 그 주 주말에는 제가 먼저 애프터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로는 만남 약속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근데 저는 자꾸 이 분이 밀지도 않고 당기지도 않지만 연락은 꾸준히 이어가려는 모습으로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대화를 마침표 찍어도 질문을 계속하시거든요.원래 소개팅하고 연락할 때 일상공유, 안부, 장난 요정도만 하나요?! 오랜만에 소개팅하니까 감도 안오고 해서 연애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업무에서도 그렇고 인간관계에서도 말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생각은 많고 떠오르는 말들은 많은데 그것을 논리정연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같은 의미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듯이요. 좋은 솔루션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장 좋아하는 찐최애 과자는?!??평소에 과자를 즐겨먹는 사람은 아닌데 회사만 가면 그렇게 입이 심심하고 간식이 땡겨요.. 여러분들의 최애 과자는 무엇인가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결혼하면 여행가는거 어려워지나요?저는 미혼이고 제 친구는 올해 가을에 결혼을 해요. 결혼 후에 친구와 1박 이상으로 여행가는게 어려워질까봐 결혼 전에 여행가려고 하긴 하는데 실제로 어려워지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에 배고플 때 어떻게 하시나요...꼭 저녁먹고 자기 전 11시쯤에 배가 고파요... 주점부리 먹을까 온갖 생각하고 배달앱도 뒤적이다가 결국 참고 자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말에 성수가는데 좋은 곳 추천받아요오랜만에 성수 가는데 할거나 먹을거나 볼거 다 상관없이 좋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참고로 일요일에 갑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어떤 마음으로 직장을 다니시나요?덕업일치에 돈도 적절히 벌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하겠지만 저는 그건 아니라서 그냥 먹고 살기 위해 하루하루 버티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뇌에 힘빼고 그냥저냥 다니고 있는데 다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