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푸른밀크티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성과 연락만 하면 다 흐지부지되고 연락이 끊겨요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관심이 없으면연락도 잘 안보고, 아무렇지 않게 말걸고 막 그러는데관심 생기면 뚝딱거리고, 말걸기 좀 어려워지고 막 그러거든요 어쨌거나 관심 있는 이성이랑 연락만 하게되면 상대방이 저에대한 마음이 식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분명 초반엔 제 연락 바로보고 말도 잘 이어지고 그랬는데 날이갈수록 연락빈도랑 주기,말투가 다 달라지는 거 같아요.. 그냥 제가 매력이 없는걸까요. 저는 관심있으면 바로 칼답하는데 이게 너무 질리는 포인트일까요 그냥 모르겠어요 속상하네요 여러모로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폭식증 치료 목적으로 마운자로 처방되나요너무 심각한 폭식증으로 우울증이랑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데 치료목적으로 마운자로 처방되나요 체지방량도 20넘기도 하고 그럴거예요 23~25일거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식욕 조절이 안되는데 마운자로,위고비 처방입시하는 학생이고 성인입니다.고3 현역 때 폭식증,식이장애,거식증 다 겪고 자연치유하는데만 몇개월 걸렸습니다. 결과 +8키로까지 쪘었구요. 최근들어 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식욕 조절이 안됩니다. 일주일마다 입이 터지고 어제는 심하게 터져서 이틀 걸쳐서 24시간동안 음식만 먹었습니다. 더이상 안들어가는 거 알면서도 꾸역꾸역 몸에 음식을 처넣었고 배가 부른데도 새벽까지 처먹었습니다. 그 결과 3키로가 늘어났습니다. 식욕조절이 안되고 잘못하다간 또 정신병으로 이어질 거 같다는 위험이 들었습니다.물론 살을 빼고싶은 마음도 크지만 식이장애 느낌이 스물스물 느껴져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처방 받고 싶은데.. 식이장애 극복을 위해 처방받아도 괜찮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견 강아지가 갈수록 이상해지는 거 같아요..말티즈 13살 입니다. 저희가족 4명중에 저를 제일 좋아하고 잘 따라요. 제가 13년동안 애지중지하면서 키워서 거의 집에있을땐 강아지랑만 붙어있어요. 근데 강아지랑 저랑 거실에서 자다가 제 발밑에 이불에서 자리를 옮겨서 자고있었어요. 그러다가 저희 친오빠가 와서 저희 강아지랑 같이 자고있었는데 저는 큰 일 신호가와서 화장실로 갔어요. 원래 강아지가 제가 없어지거나 시야에 안보이면 절 찾으러 왔어요 항상. 그래서 화장실 앞까지 왔더라구요. 저 있는 거 체크하고 다시 갔어요. 그래서 볼 일 다 보고 나갔는데, 오빠랑 강아지랑 마주보고 있고, 또 털이 길어서 제가 오는걸 못봤나봐요. 저는 그대로 쇼파에 앉았는데 강아지가 화장실로 가더라구요. 저랑 오빠가 불렀는데 절대 오지않고 오빠가 가봤는데도 화장실 쳐다보면서 절대 오지 않는대요. 강아지가 청력도 저하되긴 했거든요제가 열심히 불러봐도 소용이없어서 화장실로 갔는데 강아지가 화장실을 등진 채로 슈퍼맨 자세를 하고 있더라구요. 강아지 면전에 대고 가자 왜 안가 가자 이러는데도 미동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방금 볼일 보고 나온척 물도 내리고 그러니까 신나서 같이 거실로 갔어요ㅠㅠ 진짜뭐죠 저를 못알아 볼리가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떨어진 친구들과 캠핑가야하는데…예전 학원에 다녔을 때, 정원이 8명이였거든요. 거기서 저포함 여자 3명끼리 제일 친했고, 저는 3개월 전에 다른 학원으로 옮겼어요. 어쩔 수없이 멀어졌어요. 그래서 그 둘이 엄청 붙어다니고 애틋해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단체톡방에서 소통을 자주했었거든요. 그러다 서서히 잠잠해졌구요. 저희가 그래도 예전에 같이 해외여행도 가고 빨리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이런말들을 자주했었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인스타 스토리에 여권사진이 올라오길래 아무생각없이 어디가 라고 보냈는데 둘이서 해외여행을 간다고 답장이왔어요.분명 셋이서 가자고 했는데 저한테 말도없이 둘이서 계획 다 짜고 결정지은게 어이가없고 정이 떨어지더라구요. 이 사건이 일어나기 일주일 전에 캠핑 계획을 잡았어요. 숙소까지 예약했어요. 근데 너무 가기가 싫어요. 3만원 후반대의 금액을 지불 했는데 작은 금액도 아니기도하고 너무 아까운데, 캠핑을 가게된다면 솔직히 더 스트레스 받을 거 같고 즐기지 못할 거 같아요. 나머지 3명도 저보다 그 두명이랑 더 친하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견 말티즈 13살 살찌우는 방법 알려주세요13살 노견 말티즈 여아입니다. 갈수록 허리가 잘록 해 져가지구하룻동안 지켜봤는데, 사료를 몇입 먹고 말더라구요.저희는 자율배식이라 정해진 양이 따로 없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 고구마나 계란같은걸 계속 사료에 섞어서 주니까언제는 물똥을 쌀 때도 있고 일반적인 변을 쌀 때도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면인 사람에게 사과를 못하고 지나갔어요ㅠㅠ제가 잘못한 상황이었는데 죄송합니다가 먼저 나오지 않았어요.현재 조금 심하게 아파서 예민했거든요..감정적으로 치우친 거 같아서너무 후회가 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의 꿈= 제가 화상입어서 흉터있는 꿈 해석친구가 꿈을 꿨는데아마존 같은 깊숙한 곳에 갔는데 용한 무당아주머니가 제이름을 말하시면서"너 000알지? 걔 화상입어서 엄청 큰 흉터가 있을거 야"라고 말하고 깼대요.이게뭔꿈일까요 제친구 꿈에 제가 왜나오고 제가 화상입어서 흉터가 왜있나요?화상입은적은 많은데 흉터는 지금 없어졌거든요 뭘까요..이 꿈 당시 25년 6월이었습니다. 저는 이때 당시 입시를 하고있었구요 ㅠㅠ 왜자꾸 제친구들이 저에대한 꿈을 꾸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저에 대한 꿈을 꾼다고해요 꿈 해몽 부탁드려요친구는 남자애고요 저를 좋아합니다,, 어쨌거나 친구가 저에대해 꿈을 꾸는데 꿈 내용이 좋지 않아요.절벽위에 떨어질 것 같은 상황에 제가 있었다고하고, 제가 위태로운 줄 위에서 외줄을 타고 있었다고 하더라 구요.왜일까요. 네이버 검색 해 보니 외줄타는 꿈은 현재 불안감, 목표에대한 두려움 이런 내용이던데 딱 맞긴 하 거든요 한달뒤에 중요한 입시 시험인데 몸도 아프고 안따라줘서 일상생활이 힘들거등요ㅠㅗㅠ 아무튼 왜 저런 꿈을 꾸는걸까요참고로 이 내용은 25년 7월입니다. 저는 고3때 입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서운해도 될 문제인지 판단 좀 해주세요 ㅎㅎ..학원에 다녔을 때 반에 8명정원이였는데,그중 저포함 3명끼리가 제일 친했어요.같이 자고,어디 놀러가고 항상 그랬었는데,제가 학원을 끊고 나서, 한번도 만나지 않았어요.다른 두명은 계속 다녀서, 둘이서만 놀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학원을 끊은 저는 만날 일이 전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멀어진건 저도 인지하고 있어요.그러고 이제 학업준비가 이번년도 초에 다 끝나서이제 좀 여유로워졌어요.그런데 여권사진을 올려서 어디가냐고 연락을 했는데 글쎄 그 둘이서 해외로 여행을 간다는 거예요. 어라 난??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셋 돈독하고 떼어낼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말 하나없이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더라구요. 허허 막 엄청나게 서운한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씁쓸하네요. 한참 친할 때 해외여행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ㅋㅋ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중 두명이었는데 이렇게 되고 나니까 그냥.. 그저 그런 친구로 두는게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