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협동적인마법사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공공기관 기간제 채용 합격 후 갈지말지 고민중입니다현 근무중인 직장의 계약기간 종료를 앞두고 이직 준비중입니다.감사하게도, 공기관 기간제 채용에 합격 통보를 받게 되었는데요. 감사한 일이지만 사실 제가 지망하던 다른 인턴 채용을 준비하며 합격 기대를 하지 않고 지원해본 것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좀 고민입니다. 기존 계획은 지망하던 인턴채용이 안 되면 실업급여를 받으면거 재도전할 생각이었거든요게다가 기간제 자리는 8개월이고, 급여가 실업급여를 받는 것보다 적어 경제적 메리트나 커리어적 메리트가 좀 없는 것 같은 점도 고민되는 지점입니다.다만 공개채용에 지원한 것이라, 붙어놓고 입사하지 않겠다고 하면 채용담당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닐지 차후 이 기관이나 다른 공기관에 지원할 때 불이익이 생기는 건 아닌지 고민되어 일단 지원하여 붙었으니 수락하는게 맞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한 상태입니다. 또 만약 인턴 채용에 싱패하면 실업급여 신청을 할 생각인데 공기관 면접에 붙어놓고 안 간 이력 때문에 비자발적 실업 상태가 인정 안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공공기관에 낸 지원서 상 경력에 오타가 있어 잘 못 접수되었습니다얼마전 공공기관 서류 지원하여 서류심사 합격을 한 후 해당 해당 기관으로부터 증빙자료로 제출한 증명서와 지원서 상 재직 기간이 다르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오타로 잘 못 기재하여 제출했더라구요...예를 들어 23년부터 근무면 24년부터 근무한 것으로 적어 제출한 상황입니다...일단 증빙자료를 다시 보완해서 제출한 후 면접 진행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면접 진행이 가능하더라도 나중에 문제가 되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지원서를 허위 작성한 것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혹시 다음에 이곳에 지원하거나 다른 공기업이나 공기관에 지원할 때 문제가 될까봐 걱정되기도 하구요 또 보완 자료에 대해서도 경력증명서를 다시 제출하면 될지 고용보험가입이력서를 내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지원을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공공근로로 일한 것도 이력서에 쓰는게 맞을까요?작년 초 퇴사 후 복지재단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일자리에서 근무하다가 재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 시 구인공고에 직책 등이 확실한 경력만 인정한다고 되어 있기도 했고 제 생각엔 공공근로 일자리는 경력이 아니라고 생각해 자기소개서에 적지 않았습니다 면접 시에도 언급하지 않았고요 합격하고 바로 공공근로 일자리는 그만두고 몇 달 째 현 회사에 근무 중입니다한가지 걸리는 것이 연말정산을 앞두고 공공근로 일자리로 4대 보험이 되어 있어 이직직전까지 3개월 정도 일한 것을 알게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걸 인사팀에 미리 이야기 하는 게 좋을까요? 경력 누락으로 불이익이 있거나 설마 채용취소가 되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