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웃음이넘치는차돌박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상사가 다른 직원을 혼날 때 동조를 원하십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여기가 첫 직장이고 굉장히 소규모의 회사라 직원이 얼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서로가 불편해지기 쉬운데요.상사분께서 직원분들을 혼내실 때나 서로 언성이 주고갈 때마다 저에게 동조를 원하십니다. 자신의 말이 맞냐 아니냐, 자신이 업무지시를 내린 걸 들었냐 안 들었냐 와 같은 내용으로 대답을 요구하시는데 저는 그 판에 끼고 싶은 마음도 없고 대부분 제 업무와 관련 없는 사항이어서 불편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대답하는 목소리를 작게 내었더니 그 다음에는 약간 동조를 바란다는 마음을 내비치면서 그 상황에서 자신의 맞는지 안 맞는지 대답을 크고 똑바르게 말해줘야 하는 게 아니냐며 나무라셨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는 그런 상황에서 대답하는 게 조금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더니 불편한 것은 이해하나 다른 곳에 가더라도 대답을 바로 크게 해줘야 한다면서 다시금 꾸짖으시더라고요.저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아 속상하고 자꾸만 회의감이 듭니다.만약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게 지혜로운 행동일까요... 상사분의 말씀처럼 그 상황에서 대답을 통해 동조를 해야 맞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3교대 이직확인서상 보수 지급 기초일수3교대(주간 당직 비) 감시적단속적근로자의 경우 보수 지급 기초일수를 어떻게 계산하면 되는 걸까요?주 6일로 체크하고 주간은 하루, 당직은 2일로 해서 계산하는 게 맞을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12월 한달 이내 근무 후 퇴사 연말정산12월 중도입사 후 4일 정도 근무 후 퇴사한 경우라면 연말정산을 반드시 해야 하나요?해야 한다면 1월 새로 입사하게 된 회사에서 2025년 연말정산 시에 같이 합하여 진행할 수 있나요? (12월 월급을 1월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