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간단한 차량 검진한 차를 양도 받아서 다시 지인의 소개로 검진받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인가?매형이 자동차를 새롭게 구매하게 되면서 매형이 타던 자동차를 선물로 양도 받게 되었습니다. 양도해 주는 과정에서 자동차 정비소에 들어가서 간단한 정비도 한 상태로 넘겨 받았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지인이 차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차 상태가 어떤지 한번 봐주겠다고 해서 한번 타 보도록 했고, 디젤이라 소리가 많이 나는 것과 살짝 밀리는 느낌이 있으니 공임나라에서 검사를 한번 받아보고 타는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저는 이미 다 차를 넘겨 받는 과정에서 검사를 하고 넘겨 받았다고 얘기했지만, 돈이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차량상태를 직접 들어보고 조심해서 타는게 더 좋지 않겠냐고 몇번이고 제안해서 지인과의관계때문에 알았다고 했고, 지인이 잠시 개인일을 본 이후에 같이 가자고 얘기한 상태에서 잠시 대기 시간이 있을 때 누나와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뒤에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하나 하나 물어보길래..누나에게 아는 지인과 공임나라에 한번 들려 보기로 했다고 애기를 했습니다.이미 매형이 넘겨주는 과정에서 검사를 한 차량이라고 얘기했지만, 그래도 지인은 제게 직접 차량상태를 확인해보고 타라고 조심해서 타는게 맞지 않겠냐고 계속해서 권유해서 지인과의 관계 때문에 잠시 같이 가보려고 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그런데.. 저의 이 말을 듣고 누나는 이미 검사를 하고 줬고, 차량 이전 받으면 어차피 차량 검사를 전체적으로 받아야 되는데.. 왜 가냐며 기분 나빠해서, 저는 매형 말을 못 믿어서도 아니고, 지인과의 관계때문에 지인이 선의로서 제안하는 말을 계속 거절하기 그래서 같이 가보려고 하는거니 기분나빠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 일로 감정이 상하고 심지어 더이상 나랑은 얘기하기 싫다고까지 얘기가 되었습니다.지인의 권유를 듣고 이미 검사한 차량이지만, 차량 검진표에도 밸트는 점검이 필요하다고 떠 있는 상태에서 차량이 조금 밀리는 느낌도 있으니 공임나라에 가서 무료 검진 받고 들어보는게 잘못된 행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