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살아보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매가 2억 8천인데 사야하는걸까요?제주에서 이사갈집을 알아보던중 3층 단독주택입니다 방 5개에 화장실 3개 근데 2억 8천이라…가격은 좋은데 조심 해봐야하는걸까요…? 부동산은 잘 몰라서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북한과 한국이 전쟁이 났다는 가정하에한국이 북한과 전쟁이 났다는 가정하에 궁금한점이 있습니다.북한에서 밀고 들어와 침입을 하게 될때 분사경계선을 넘어 치고 들어올텐데 궁금한거는 제주같은 섬들은 동시에 치고 들어오는지가 궁금합니다.한쪽으로 치고들어와서 직진으로 밀고 들어가는지 아니면 양쪽으로 치고 들어오는지 아니면 섬같은 곳은 동시에 치고 들어오는지 물론 이 모든것들이 예상일거라는거는 압니다근데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절대 권력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나요?한 국가에 있어서 절대 권력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누군가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거고 또 다른 누군가는 거물급의 재벌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정답은 물론 없겠지만 생각이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더이상의 돈을 안 주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상황 설명24.04.22에 채무가 시작됨- 개인과 개인간의 돈 거래입니다.빌리는 금액 : 1,800만원이자 : 1,200만원총 3,000만원원금 60만 , 이자 40만 총 100만원을 30개월로 납부.18개월째가 되던날 총 송금액이 1,800만이 되어 상황이 좋지 않아 더이상의 돈을 못 주겠다고 말함 상대방이 500만원만 더 줄것을 요구함 월에 50만원씩 총 10개월에 걸쳐서 납부할것을 상대방이 제안을 함 ( 해당 제안은 제3자가 중간에서 말을 전해서 전달해줌 카톡으로 )현재 합의본 500만원중에 100만원만 납부한 상태임> 차용증 상대방에게 있음 ( 돈을 빌려준 사람이 가지고 있음)> 500만원 합의 본거에 대해선 차용증 없음 ( 제3자가 카톡으로만 전함 )원금 1800 + 이자 1200 줘야할거를 원금 1800+500으로 해주겠다의 제안이었고 그중 100만원만 납부한 상태입니다현재 총 송금 금액 : 1,900만이거에 대해서 더이상의 돈을 안 주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제가 돈을 더는 못 주겠다고 해도 되나 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의 이모,이모부를 뭐라고 부르나요?제목 그대로의 질문입니다!!! 남편의 이모,이모부를 부르는 호칭이 있을까해서요!ex) 시누이,올케,매형 이런식의 등등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나를 안 좋아하는게 느껴질땐 어떻게 하시나요?직장을 다닐때 누군가가 나를 안 좋아하는게 느껴질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참으시는지…. 아니면 잘 보일려고 애쓰시는지부장,과장 급의 직급이 아닌 대리,주임 등등 이정도 직급들의 사람 기준입니다선임은 맞지만 쩔쩔매며 굽신해야할정도 직급이 아닌 사람
- 자동차생활Q. 첫차로 쌍용 토레스 모델 어떤가요??사회초년생이구 새 차를 사볼려구 합니다쌍용 토레스 디자인이 이뻐보여서 사고싶은데 첫 차로 사기 괜찮나요? 저는 차를 오래 타고 싶은데 괜찮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수습기간에도 4대보험 떼가나요??이직을 준비하는데 수습먼저 시작한다고 하여 궁금증이 생겼습니다수습 3개월 기간동안에 4대보험 떼가나요? 그리고 고용보험이 가입이 되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 이야기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답답해서…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ㅎ전 입사한지 6개월차입니다어제 이번달까지만 근무 한다고 말을 한 상태입니다상황설명을 하자면저를 툭 하면 혼내는 사람이 있습니다제가 뭘 해도 마음에 안 들어하고 물어보려고 말 걸면 짜증내고… 그 결과 제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퇴근하고 와서 옷 바꾸기도 전에 소파엔 앉아서 울고 자기전에 울고 자다가도 떠오르면 벌떡 깨서 울고 휴일날 잘 쉬다가도 내일 출근해서 그 사람 볼 생각에 손 떨면서 웁니다 일 할때는 그사람이 그냥 나를 불러도 손이 떨리고 심장이 철렁해 실루엣이 보이기만 해도 너무 긴장을 해버리고 불안해집니다 제가 잠깐 다른 부서 도와주러 가있으면 내선전화로 꼭 전화가 와서 한소리하는데 그 전화번호가 보이면서 전화가 울리면 손이 너무 떨립니다그사람이 욕설을 하고 폭행을 하는건 아닙니다…퇴사 얘기하면서 다 말 했는데 회사에서는 그사람편을 들어줍니다… 회사에서 그 사람이랑 얘기도 해봤는데 본인딴에서는 친절하게 말 한거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장난식으로 얘기한것도 나이차가 좀 있고 그사람은 더 오래 다닌사람이니 제가 장난으로 못 받아들인거 같다고 합니다그러면서 당장 이번달까지하고 그만 두는건 안된다 사람 구해질때까지 기다려라라고 하는데 제가 말 했거든요..매일 밤 어떻게 버텼는지.. 매일을 운다고도 말 했고 근데 그건 안 중요한가봅니다… 그냥 서로 접촉 안 시켜주겠다하면서 그래도 제가 퇴사하겠다고하니까 퇴사 30일전에 말 안 했다고 손해배상청구 판례사례 얘기를 합니다… 그 얘기를 들으니 압박감이 생기구요…그냥 그만두는게 아니라 직장내괴롭힘 때문에인데 전 그 얘기 듣고 어제부터 자꾸 다 부질 없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정말 그렇게 못나서 그런건가 싶고 친절하게 했다고 하는데 그럼 제가 왜 약을 먹으면서 지낼까요.... 회사는 왜 그사람편인지…당일날에 퇴사 얘기하고 안나가도 되는걸까요…?정말 너무 힘들어요 이러다가 진짜 전 이세상에 없을거 같아요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이런 글 읽게해서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말 할곳도 없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를 자꾸 안된다고 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사진에 보시다시피 내용이 이렇구요자꾸 사람 구할데까지만을 얘기합니다 놀이공원 안 카페 같은 느낌의 직장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게 되면 카페가 문을 닫게 되었을때 한달동안 벌지 못한 수익들 청구한다라고 하는데 당일날 그냥 카톡 보내고 안나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하루 하루 버티는게 힘들다고도 말 했고 더는 못 다니겠다고도 말 했습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안나가고 싶은 심정이라고도 말 했습니다 근데도 안된다고 합니다 한달을 더 일 해야한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