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를 안 좋아하는게 느껴질땐 어떻게 하시나요?

직장을 다닐때 누군가가 나를 안 좋아하는게 느껴질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참으시는지…. 아니면 잘 보일려고 애쓰시는지

부장,과장 급의 직급이 아닌 대리,주임 등등 이정도 직급들의 사람 기준입니다

선임은 맞지만 쩔쩔매며 굽신해야할정도 직급이 아닌 사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생활에서 직급에 상관없이 나를 싫어하는것같다면 그냥 자연스레 그사람과 거리를 두고 지내겠죠

    굳이 잘보일려고 애쓸필요는 없을것같아요

    그렇게해서 얻는게 뭔지 모르겠지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아님말고' 라고 생각하다 보니,

    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하면서 신경 안쓰려고 노력해요. 잘 보여봣자 싫어하는 사람은 잘 안바뀌더라고여. 애초에 풀릴사람이었다면 오해풀려고 했을거에요. 그래서 그시간에 날 좋아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그에너지를 쏟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보면 스트레스도 안받았더라구요.

    신경쓰기시작하면 일단 출근조차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너무 애쓰지마세요ㅠㅠ 나를 좋아해주시는 , 챙겨주시는, 동료나 상사를 더 관심두다보면 더 좋은 에너지로 스트레스도 덜받구요! 너무 애쓰지마세요.

  • 매일 얼굴 봐야하는 사람인데 날 안 좋아한다고 느껴지면 참 신경쓰이고 덩달아 기분이 안 좋죠.

    일단 어떤 오해가 있는 것 같으면 풀려고 노력하는 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나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면,

    날 싫어하는 건 그 사람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할 것 같아요. 신경을 최대한 안 쓸 것 깉아요.

    그 사람과 협업해야할 일이 아니라면 그냥 그렇게 지내고,

    다만 모두 성인이니 싫어하더라도 사회생활의 기본적은 예의는 서로 갖춰야겠지요.

  • 싫어하는 이유가 제가 실수나 잘못을 했다거나 그런거라면 개선해보려고 합니다.

    아니면 굳이 잘 보이려고 애쓰진 않아요.

    저도 저에게 딱히 잘못이나 피해를 안 끼쳐도 비호감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상대방도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안 할순 없으니 적당히 참고 넘깁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74 입니다.

    그게 확 느껴지면 저도 그냥 친근하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굳이 자존감 버리면서 굽신 거리고 싶은 생각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