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든어택 말도안되는 변명 모욕죄들었습니다.제가 랭크전 5대5에서 어떤 사람이 저한테 욕설하고 총을 못쏜다고 시비걸었고요. 그리고 나가라는 말을 한번말한게 아니라 한번더 말을 한거에요. 그래서 제가 묵묵부답으로 1킬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총을 쏘다가 상대 캐릭터가 도망치는 바람에 죽이지를 못하고 제가 죽은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한국어숫자 닉네임이 혼자서만 저한테 화냈다는것에 대해서화가난거에요. 그래서 저는 가만히 묵묵부답으로 했었거든요. 제 닉네임 사랑하는 아내거든요. 근데 그분혼자서만 나가라고 화낸거에요 저한테 그말을 한것에 대해서 화가나는거에요 제가 넥슨 서든어택 1대1 문의로 남겨놓긴했었거든요 스크린도 해가지고 이미 파일첨부까지 보내긴 했었거든요. 그분이 저랑 방안에 있던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피해줬다고 생각하고있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저기 제가 2025년도에 화가좀 난 부분이 있습니다. 어이없었습니다.장년 2024년도에 매주 금요일마다 째즈댄스 강의가 끝난다음에 1번정도 그 친구3명이 남자들이거든요. 근데 1명친구는 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타고 가자는거에요 제 이름을 부르면서 그래서 저는 동의를 구하지도 않았었거든요 대덕대학교 모델과친구들이거든요. 그리고 전 동의를 구하지도 않았었는데 그 친구들은 마음대로 택시를 탄거에요 제가부른 카카오택시에 그래서 자취방에 내린친구는 고맙다는 인사하기보다는 그냥 간것에 화가난거에요. 저랑 2명 친구들은 대전복합시외버스터니멀에 도착한 후에 저 혼자서 결제를 다하고 나서 괴롭혔었던 친구가 저한테 맛있는거 사줄께 그말 했었는데 사주지를 않았던거에요. 그리고 나서 제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메시지로 그 친구 이름적은다음에 콜라 언제 사줄꺼니?라고 예의바르게 적어서 보냈었어요. 근데 답장을 무시한거에요. 장년 2024년 8월 8일 목요일날 그리고 2025년도에 그 친구가 번호를 바꾼다음에 제가 누구세요라고 적었거든요. 그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말해놓고 사주지않았던 거짓말친 친구라고 한거에요. 그래셔거기에서 저한테 사과 한마디없이 잘 지내 그문자를 보냈었어요. 그리고 폭발할수 있거든요. 저한테 배틀그라운드를 같이하자는거에요. 그말 들으면 저 폭발할꺼 같거든요. 그래서 저 혼자 할께라고 그 친구한테 말을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그 친구한테 누구야? 이말을 적었었거든요. 그 후에 저한테 연락이 오지않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목 영어 말도 안되는 발언을 했습니다.2025년도 서든어택 웨어하우스맵에서 12월 28일 일요일날 제가 말이 안되는 발언을 들었습니다. 오후 1시 35분에 제가 여자캐릭터로 6킬하고 14번정도 죽었었습니다. 근데 저랑 그 영어닉네임 사람은 같은 블루팀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닉네임이 코난의추리입니다. 저한테 이말했습니다. 코난아 그냥 서든접어라임마라고요. 그래서 다른사람들도 채팅친걸 다봤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기분이 망쳤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거기에서 어이없는게 뭔지 알려드릴께요. 블루팀이 이기고 나서 대기실로 이동한 다음에 래디박았습니다 그 사람이요. 방장이 그 사람 강퇴시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그 영어 유저가 래디박은걸 보고나서 나갔습니다. 정말 그 상황에서는 블루팀 레드팀 입장에서는 다 같이 화났을꺼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병영수첩에서 그 사람 닉네임찾아서 신고했었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2024년도 11월달이랑 2025년도에 몇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화가좀 나거든요. 제가 정말 화가나는 부분은요. 어이없거든요.제가 2024년도 11월달에 제가 음식점에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혼자서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낯선 여자 2명이 저한테 갑자기 먼저 접근을 한다음에 저한테 말을 거는거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가장 화나는게 어디사냐 그말부터시작한거에요 그 여자1명이 그리고 나서 7일레븐편의점 밖에 의자에 앉은다음에 저한테 절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거기에서 의사표현으로 부담돼요라고 말을 크게 했었거든요 근데 자꾸 왠 여성분이 귀찮게 해달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기분나쁘게 그리고 8번이나 시켰었거든요. 그분들한테 화가나는게 뭐냐면은요. 제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요청을 알려달라고한거에요. 전화번호라든지 그리고 제가 알려주기 싫다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2025년도에 제가 왜 화가났었냐면은요 제가 길을 걷다가 아침에 목요일날 pc방 간다음에 제가 롯데리아 쪽으로 집에 바닥으로 보고 걸어갔었거든요. 근데 왠 여성 2명이 저한테 인사하면서 대학생이냐고 물어보는거에요 1명이 그래서 제가 화내면서 아이씨라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제가 그냥 무시하고 가고 있었거든요 왠 여자 1명이 따라오면서 무슨과 나왔냐면서 계속 그말했던거에요 저분들은 저랑 전혀 일면식이 없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리고 또 삼성전자 롯데리아 건물 옆에서 신호등건너면서 왠 낯선 여자둘명도 저한테 접근하더니 대학생이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네라고 말한다음에 무슨과 나왔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무시하고 지나갔었거든요. 아 참 그리고 비가 내리던 날 어떤 할아버지가 저한테 학생 우산좀 같이 쓰고 가자 그말했었어요 그래서 네하고 씌워졌었거든요. 그 할아버지도 고마워라고말했었거든요.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가 저한테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평화도서관에 가기전에 그말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pc방에서 게임 끝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던길에 안경을 쓰신 할아버지께서 저한테 거기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그말을 했었어요 그리고 어떤 할머니께서 저한테 아가 주차하는것좀 봐줘라고 말했었어요 그래서 결국 봐줬었거든요 그래서 그 할머니께서 저한테 고마워라고 말했었거든요. 제가 길 가다가 어떤 왠 낯선 아주머니께서 저한테 학생이라고 말한적도 있었거든요.그리고 제가 주말 토요일날 교회에 갔다가집에 돌아오던길에 제가 앞에보고 갔었거든요. 근데 그 왠 여자꼬마랑 눈이 마추친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꼬마랑 애기엄마 아주머니3명을 처다보지도 않았었어요. 근데 그꼬마가 여자애거든요. 저한테 무섭다고 말했었었거든요. 그런데 애기엄마가 거기에서 그 꼬마편에서서 처다보지마 그말을 했었거든요. 제가 이분들이랑 일면식이 전혀없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애기엄마가 처다보지마 그말했을 당시에 제가 너무 화가났었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