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 생활꿀팁생활Q. 이거 하고싶은말이 있는데요.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혹시 제가 어머니 성으로 바꿀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려고하는데요.성만 바꾸면 비용이 얼마들고 그리고 또 뒤에 2글자는 냅두고 성만 바꾸려면 허락받지않고요. 그럼 이제 이름에서 성만 바꾸면 제가 좀 마음에 들거든요. 어머니 성으로 따라가려고하거든요. 22살인 성인인 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든어택 2025년 추운날 클랜랭크전에서 기분나쁜 발언클랜 랭크전에서 누군가 저한테 제가 딸기가망이라는 닉네임을 적었었거든요. 어떤 사람이 딸기야 울어라고 채팅을 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같은 팀원은 우는거 같은데 냅두셈이라고 채팅도 쳤었거든요. 그거 완전 질 않좋아보이거든요. 어떤 남자분은 보이스톡으로 열고 저거라고만 말한적 있었거든요. 그 남자분은 괴롭힘에 가담하지않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딸기 언급하면서 욕설했었거든요. 제가 가스라이팅에 당했는지 알고싶어서요. 어떤 여성분이 머리아프다면서 저 파티야에서 강퇴당했습니다 알림도 떴었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25년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저를 괴롭혔던 가해자들은 졸업했었거든요.제가 하고싶은 말은 5인방이 2024년도에 선배님께 꾸중듣고나서 한소리를 듣고 이런짓 않할깨요라고 말했었다고 했었대요. 그럼 해외나 서울에서 그 친구들을 선배님께서 봤었을때 소문이 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가능성은 있죠?? 그리고 제가 어떤 친구한테 누구야라고 적었었거든요 2025년도에요. 그 친구도 저한테 장난을 치지못하고 제가 그 괴롭혔던 친구 번호랑 개인톡 메시지를 캡쳐하지않고 삭제해버렸었거든요.
- 치과의료상담Q. 제가 윗니가 썩어가지고 통증이 생겨서 아픈데 129에서 청년지원금을 무료로 나눠주는지 제가 몰라서 물어봐도 되겠습니까?치과에 가서 이거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돈이 없어가지고 청년 지원금을 무료로 나눠주면 제가 129에다가 돈을 갚아야하는지 아니면 갚지 않아도 돼는지좀 물어보려고요. 그리고 또 우리미소치과에서 제가 물어보고 나서 괜찮다고 하면 치료를 받아볼까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거든요. 운동을 하고싶은데 통증이 생겨서 하지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말하고싶은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제가 대덕대학교 남자기숙사 오르막길에서 카카오택시 호출했었을때 2024년도에 딱 1번 생긴일이었어요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뭐냐면은요. 남자3명이서 마음대로 제 동의없이 탄다음에 1명친구는 자취방에 내린다음에 인사없이 집으로 간적있었지만 2명이랑 저랑 같이 대전복합시외보스터미널에 도착했었지만 저 혼자서 결제 다했었지만 돈 다시 돌려받을수 있을지에 대해서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그 친구들은 저한테 돈 갚지도 않았고 1명은 저한테 맛있는거 사줄께르도 말했는데 사주지않아가지고
- 생활꿀팁생활Q. 저 이거 하고싶은말이 있는데요. 대덕대학교 2025년도에 제가 졸업했던 친구한테 밤죄도시 4영화제가 범죄도시 4영화 재미있게봤니라도 물러본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무시했었거든요. 답장은 없었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 봤다고 말을 했었거든요. 그거 예의가 진짜 하나도 없는 친구가 맞는거죠?? 답장은 없고 그냥 봤다고 나중에 말했었거든요. 그 친구는 저한테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말해놓고 무시하고 그 친구는 저한테 콜라를 사준적도 없었어요. 그런데 저한테 부담을 준거거든요. 그런 친구는 이기적인 친구라서 아는척 않하는게 맞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서든어택 제 3보급 개인전 웨어하우스폰맵에서 강퇴사건저 어제 낮에 pc방에 간 다음에 서든어택을 즐겼었는데 대기실로 간 다음에 래디박고 기다린 다음에 누군가 전체채팅에다가 마지막으로 춤바람으로 채팅친다음에 갑자기 방장의 의하여 강퇴당했습니다 알림이 뜬거에요 제가 그래서 당황해서 기분도 않좋았고해서 제가 서든어택 1대1 문의를 남기긴했었거든요. 제가 보니까 방제목은 친목 그리고 또 잠수 지인이거 없었거든요. 그리고 저도 보이스톡을 하는데요 사람들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고요. 사람들이 디코로 지인을 초대하라고 하는지 궁금해서요. 그 방에 남았던 사람들도 저 처럼 강퇴당했을 확률 높은지도 궁금하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기 제가 좀 않좋은 경험이 있거든요. (2025년도 11월달인가 10월달인가? 그럴꺼에요)어 이거 제가 말이 좀 안돼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제가 주말토요일날 낮에 교회에 가서 청소하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요. 묵묵부답으로 걸어가고있었거든요. 저랑 일면식도 없는 아이가 저 처다보더니 막 무섭다는 말을 한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화내지않고 그저 앞에만 보고 지나가는 일반 시민이었는데 그 꼬마가 그렇게 말했었어요. 그거 애기엄마랑 아주머니 3명도 있었거든요. 근데 애기엄마가 피하지않고 당당하게 처다보지마 이런말을 그꼬마편에 서서 말을 했다는거에요. 저를 그냥 범죄자취급한거나 마찬가지인지 좀 알고싶네요. 그 꼬마가 사람한테 애초애 무섭다고 말을 함부로 꺼낸것부터 잘못됐다고 보고있거든요. 제가 전 그냥 앞에만 보고 지나간것 뿐이었거든요. 아주머니 3명은 방관한거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이거 말씀좀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저보다 나이많은 누나가 5년된 차가빨리 끊고 같이 들어왔었을때그 누나들이 2명이나 있는데요. 한명은 5년차 4년자가된 누나들도 학교에 있었는데요. 이 누나들도 저를 엄청 힘들게 괴롭혔었거든요 강의실에서 처음에 행사현장에서 카카오톡 단톡방을 3명이나 조끼리 만든다음에 초대해서 제가 적극적으로 자료조사 찾는거랑 발표하는거 2가지 다하겠다고 말했었거든요. 근데 남자에중 저랑 동갑인데 자기가 알아서 다 하겠다면서 큰소리로 화낸적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누나는 방관 했었으면서 그 남자에 발표를 시킨거고 전 자료조사 찾는걸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했었거든요. 1살 더 많은 누나는 제가 보냈었던 메시지 무시한점이랑 그리고 또 저 빼고 따돌리고 괴롭혔던 친구들이랑 저 괴롭히지 않았던 친구랑 같이 pc방에 간거랑 그 누나 거짓말을 친적있었거든요. 그리고 단톡방에 저랑 동갑인 친구가 1명더 있었는데 그 친구가 누나나랑 사귈래요 문자적은거를 막 1학년 단톡방에다가 유포한적도 있었는데요 방관했던 누나랑 저 따돌렸던 그 거짓말을 친 누나랑도 역시 가담해서 저랑 1대1 대화내용을 캡쳐한거를 단톡방에다가 마음대로 막 보냈었거든요. 그리고 저 이름적고 나서 그 누나가 됐다 애니보지말자라고 조롱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5월 21일 월요일날 학교에 가지않았을때 그 가해자들이 다들 왜 않오지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래요. 그래놓고 제가 단톡방도 다 나갔을때 그 방관했던 누나가 왜 나갔어라고 말을 거는거에요. 맞네 저 이말해도 괜찮을까요? 저 택시에 관련된 부분도 있거든요. 그 친구들 3명이나 있었는데 이거 이전에 답변을 받았을때 사기친게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었거든요. 일단 처음에 제가 금요일날 춤추는 강의가 끝난다음에 집에가기전에 버스터미널에 가서 집에가는거 예매하려고 혼자 가려고 호출 했었거든요. 카카오택시를요. 근데 막 택시가 도착하자마자 제가 이말 해드릴께요. 차가있는 친구가 1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웃으면서 막 같이타고 가자라고 말했었거든요. 2명은 같이탄건 맞아요 근데 1명 친구는 자취방에 내려서 집에 갔었고 그리고 또 2명은 저랑 같은 목적지에 도착해서 제가 혼자서 부담돼게 결제를 다 한거에요. 근데 그 친구가 내리기전에 맛있는거 사줄께라고 말했을때 제가 콜라사달라고 요구했었거든요. 그 친구가 요구를 들어주지않자 그 친구 이름 적고콜라 언제사줄꺼니라고 말했을때 그 친구가 무시한건 사실이거든요. 근데 고맙다는 커녕 마음대로 탔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돼거든요. 근데 2명남자들 누나 1명은 제가 흡연하지말라는말을 한거에요 훈계한거에요 담배피지마이렇게요. 자기들이 뭔 상관이냐는거에요 제말은 그리고 방돤했던 누나는 학교에 와줘라고 말도 했었거든요. 이건 정말 앞뒤가 전혀 맞지않다고 보고있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성희롱을 많은 동기들 교수님앞에서 당했습니다예체능학과 전공수업어 짝꿍끼리 연기수먼저 하기전에 걸었을때 어떤 누나가 제 몸을 봤었다고 큰소리로 떠들어가지고 일단 제 입장에서 불쾌했았습니다. 그리고 또 mt갔다가 온후에 목요일날 수업하다가 제 몸을 두 손으로 막 친적도 있었습니다.대학교 전공 수업 중, 교수님과 수십 명의 학생이 있는 자리에서 한 선배(여성)로부터 큰 성적 수치심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