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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

저기 제가 2025년도에 화가좀 난 부분이 있습니다. 어이없었습니다.

장년 2024년도에 매주 금요일마다 째즈댄스 강의가 끝난다음에 1번정도 그 친구3명이 남자들이거든요. 근데 1명친구는 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타고 가자는거에요 제 이름을 부르면서 그래서 저는 동의를 구하지도 않았었거든요 대덕대학교 모델과친구들이거든요. 그리고 전 동의를 구하지도 않았었는데 그 친구들은 마음대로 택시를 탄거에요 제가부른 카카오택시에 그래서 자취방에 내린친구는 고맙다는 인사하기보다는 그냥 간것에 화가난거에요. 저랑 2명 친구들은 대전복합시외버스터니멀에 도착한 후에 저 혼자서 결제를 다하고 나서 괴롭혔었던 친구가 저한테 맛있는거 사줄께 그말 했었는데 사주지를 않았던거에요. 그리고 나서 제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메시지로 그 친구 이름적은다음에 콜라 언제 사줄꺼니?라고 예의바르게 적어서 보냈었어요. 근데 답장을 무시한거에요. 장년 2024년 8월 8일 목요일날 그리고 2025년도에 그 친구가 번호를 바꾼다음에 제가 누구세요라고 적었거든요. 그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말해놓고 사주지않았던 거짓말친 친구라고 한거에요. 그래셔거기에서 저한테 사과 한마디없이 잘 지내 그문자를 보냈었어요. 그리고 폭발할수 있거든요. 저한테 배틀그라운드를 같이하자는거에요. 그말 들으면 저 폭발할꺼 같거든요. 그래서 저 혼자 할께라고 그 친구한테 말을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그 친구한테 누구야? 이말을 적었었거든요. 그 후에 저한테 연락이 오지않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ㅎㅎ 재미있는 친구네요

    어찌보면 나쁘게 생각하면ㅈ님을 무시하는거고 다르게 생각하면 님과 편해지고 싶어서 그런겁니다

    어차피 크게 손해본거는 없으니

    조금 지켜보시죠 계속 그러면 커트 시키고요 그리고 제생각에는 대화를 좀해보시죠 대화속에 그친구에 마음을 살짝 들여보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그후에 그친구랑 관계를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