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2024년도 11월달이랑 2025년도에 몇가지 부분들에 대해서 화가좀 나거든요. 제가 정말 화가나는 부분은요. 어이없거든요.
제가 2024년도 11월달에 제가 음식점에 가서 저녁을 먹으려고 혼자서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낯선 여자 2명이 저한테 갑자기 먼저 접근을 한다음에 저한테 말을 거는거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가장 화나는게 어디사냐 그말부터시작한거에요 그 여자1명이 그리고 나서 7일레븐편의점 밖에 의자에 앉은다음에 저한테 절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거기에서 의사표현으로 부담돼요라고 말을 크게 했었거든요 근데 자꾸 왠 여성분이 귀찮게 해달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기분나쁘게 그리고 8번이나 시켰었거든요. 그분들한테 화가나는게 뭐냐면은요. 제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요청을 알려달라고한거에요. 전화번호라든지 그리고 제가 알려주기 싫다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2025년도에 제가 왜 화가났었냐면은요 제가 길을 걷다가 아침에 목요일날 pc방 간다음에 제가 롯데리아 쪽으로 집에 바닥으로 보고 걸어갔었거든요. 근데 왠 여성 2명이 저한테 인사하면서 대학생이냐고 물어보는거에요 1명이 그래서 제가 화내면서 아이씨라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제가 그냥 무시하고 가고 있었거든요 왠 여자 1명이 따라오면서 무슨과 나왔냐면서 계속 그말했던거에요 저분들은 저랑 전혀 일면식이 없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리고 또 삼성전자 롯데리아 건물 옆에서 신호등건너면서 왠 낯선 여자둘명도 저한테 접근하더니 대학생이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네라고 말한다음에 무슨과 나왔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무시하고 지나갔었거든요. 아 참 그리고 비가 내리던 날 어떤 할아버지가 저한테 학생 우산좀 같이 쓰고 가자 그말했었어요 그래서 네하고 씌워졌었거든요. 그 할아버지도 고마워라고말했었거든요. 그리고 어떤 할아버지가 저한테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평화도서관에 가기전에 그말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pc방에서 게임 끝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가던길에 안경을 쓰신 할아버지께서 저한테 거기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그말을 했었어요 그리고 어떤 할머니께서 저한테 아가 주차하는것좀 봐줘라고 말했었어요 그래서 결국 봐줬었거든요 그래서 그 할머니께서 저한테 고마워라고 말했었거든요. 제가 길 가다가 어떤 왠 낯선 아주머니께서 저한테 학생이라고 말한적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주말 토요일날 교회에 갔다가집에 돌아오던길에 제가 앞에보고 갔었거든요. 근데 그 왠 여자꼬마랑 눈이 마추친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꼬마랑 애기엄마 아주머니3명을 처다보지도 않았었어요. 근데 그꼬마가 여자애거든요. 저한테 무섭다고 말했었었거든요. 그런데 애기엄마가 거기에서 그 꼬마편에서서 처다보지마 그말을 했었거든요. 제가 이분들이랑 일면식이 전혀없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애기엄마가 처다보지마 그말했을 당시에 제가 너무 화가났었던거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의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마음이 아픈건 많이 화가나고 복잡하시겠어요. 작성자님은 기본적으로 따뜻한마음 선의를 가진 신분인데 일부 무례한 사람 때문에 그 선의가 상처를 입은 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화이팅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