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따스한라일락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침을 많이 분비하고 자기 발을 지속적으로 빨아요저희 강아지의 경우 8개월 정도 되었구요. 취침의 경우 밤에는 침대에서 저와 같이 잠을 청합니다.오늘 새벽 3시 경, 평소 예민하게 자는 편인 제가 이불의 축축함을 느끼고 깼습니다.강아지가 제가 덮고 있는 이불, 깔고 있는 매트 커버를 부분적으로 계속 핥았는지 굉장히 축축하더군요.놀라서 강아지를 확인해 보니, 강아지 자신의 앞발 양쪽을 둘 다 흠뻑하게 만들정도로 빨아두었습니다.추가적으로 혀가 닿이는 위치의 목덜미 까지요.놀란 마음에 혹여나 생길 피부병이 걱정되어 일단은 전체적으로 다 닦아 내주고 말린 후, 가지고 있던 목카라 베개를 통해 다른 부위 핥지 못하게 일단 두었습니다.일어나보니, 다행이도? 전체적으로 털은 뽀송하게 있었구요..혹시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겨울이 되어 건조해졌나 싶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집이 건조하다 느낀적은 잘 없습니다.가지고 노는 장난감들을 전부 세탁해서 말리는 중이라 입에 물게 없어서 그랬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다기엔 깨어있는 시간대엔 괜찮았습니다..물 마시면 입 주위가 축축해질 때는 있어도 발 부위 쪽은 괜찮았었습니다.자기 전 제가 모기에 물려서 집 안에 있는 두 마리 다 잡고 잤는데 혹시 강아지도 물려서 그런걸까요? 그렇다기엔 양 발을 다 빨고, 이불도 빨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가계약서 없이 이체한 가계약금 돌려 받을 수 있나요중개사를 통해 매물 월세 거래를 하기 위해 100만원의 가계약금을 요청 받았습니다.그러나, 가계약서는 따로 작성하지 않았는데 입금 이후 알지 못했던 내용이 추가 되었습니다.첫째, 반려동물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누락되었습니다.입금 며칠 후 제가 반려동물이 있다는 말을 하니 반려동물 사육이 가능한지 임대인에게 물어보겠다 하였습니다. 이후 이어진 답변은 사육이 불가하므로 계약을 파기한다면 이를 저의 단순 변심으로 취급하여 가계약금 반환을 거부하였습니다.둘째, 매물에 하자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으며 신탁 등기 여부 고지가 되지 않았습니다.혹시 신탁 등기가 되어 있는지 문의하니 그제서야 신탁 등기가 되어있으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만 하였습니다.반려동물이 불가하거나 신탁 등기 매물인 것을 알았다면 가계약금을 이체하지 않았을것입니다.이것이 저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환 요청인가요?앞서 말씀드린것처럼 가계약서는 작성하지 않고 구두로 진행하여 가계약금 이체 사실만이 남아있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원룸 가계약 계약금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중개사를 끼고 원룸 가계약이 18일 진행되었습니다.보증금 1000만원 월세 70만원 방으로하자 없는 좋은 매물의 방이라는 말을 듣고 가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가계약금은 보증금의 10%에 해당하는 100만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가계약금은 집주인(확인됨)으로 입금하였습니다.가계약 진행은 완료되었는데 다른 중개사로부터 건물이 신탁 등기 되어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신탁 등기가 완전히 잘못된건 아니란 건 알겠지만, 굳이 위험부담을 안고 싶지 않습니다.따로 언급 없이 진행된 가계약, 가계약금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