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현명한복숭아
- 인테리어생활Q. 인테리어 관련해서 여쭈어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요즘 날이 덥기도 하고 비도 좀 오고 그랬었던 터라+ 강아지가 낮선소리에 잘 짖어서…창문을 열지 않고 에어컨은 제습으로 두고 가습기와 함께 켜두었었어요 빨래를 하여 널어놓았을 때에도 마찬가지였구요그랬더니 벽지가 저렇게 서서히 변하는 것 같은데 이거 습해서 벽지가 우는 게 맞을까요?혹여나 그렇다면 전체 도배 말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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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 관련 궁금한 점이 있어요!!!비숑 6살 여아, 유기견 친구를 데려와 같이 지낸지 벌써 1주일이 넘어가네요~~집 안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처음이고, 더군다나 파양을 한번 겪었었던 친구인지라 더 조심스럽고 더 잘해주고 싶음 마음이 큰 것 같아요 며칠 키우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 몇 가지 적어봅니다!1.살펴보니 거의 하루 종일 누워있고, 잠들어있는 때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이렇게 가만 놔두어도 괜찮을까요?!(그렇다고 모든 것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니고, 산책이나 먹을 것 같이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면 방방 뛰면서 호기심 넘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2.장이 예민한 편이라고 하여서 보호소에 머물면서 먹고 있던 사료를 구매했고, 예뻐해주면서 밥을 안 먹으면 몇 번 간식이나 사료에 채소 같은 것을 적정량 섞어 배급을 해줬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일반 사료만 가지고는 밥을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ㅠ 간식 없이 제한 배급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여서 방법을 참고하여 밥은 하루에 두번 정도 텀을 두고 배급하고 있어요(오전 11시, 오후 5시) 작은 간장 종지 컵으로 두컵 정도 퍼서 주고, 15분 뒤에 치워주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로 배고픈 것이 아니면 잘 먹지 않아요 이 방법이 강아지에게 맞는 것일까요? + 비숑 프리제에게 기호도가 좋은 사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3. 이 정도면 저를 신뢰하고 있는 것이 맞을까요?! - 제가 대게 침대에서 쉬고 있거나, 벽에 기대 앉아 있으면 옆으로 가까이 붙어서 눕거나 엎드려 있음 (보통 머리, 등, 배, 엉덩이 어느 한 군데는 저에게 꼭 붙여두려고 하는 것 같고, 그 중 엉덩이를 제일 많이 붙이고 앉음) - 어딜 만져도 크게 싫어하는 것 같지도 않고 전부 허용적으로 대해주는 것 같음 (만져주면 간간이 그릉그릉 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아요!)4.영리한 강아지가 맞을까요 ㅎㅎ…??-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사료를 다른 채소들이랑 섞어주지 않으면 냄새만 맡고 휙 돌아서 오구요먹지 않고 사료를 물어와 몇 차례나 제 앞에 흩뿌려 둡니다 ㅠ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제 할일을 하고 제가 음식을 먹고 있으면 원하는 것이 있는 것처럼 손을 휘적거리거나, 엎드려서 끙끙 거려요 - 지퍼가 달려있는 텐트형 하우스를 쓰고 있는데, 문쪽이 망사형태로 되어 있어서 느낌이 거친편인데요 입 마개를 착용했을 경우에는 그쪽에다가 입 마개를 비벼서 제거합니다 또 찍찍이가 있는 신발을 신기면 찍찍이가 붙여져 있는 반대 방향으로 뜯어 신발을 스스로 벗깁니다- 소변은 배변패드에 잘 싸고, 대변은 화장실에서 쌉니다! - 길에서 사람들한테 아는 척을 안하고, 횡단보도가 있으면 신호가 막혔을 때 기다렸다가 초록불로 바뀌면 건너가구요 구멍 뚫린 하수구가 있으면 점프로 뛰어 건너 갑니다+ 주인이 오고 있는지 뒤를 돌아 수시로 확인해요 ㅎㅎ- 손이나 앉아는 할 줄 알고, 보통 본인이 기분 좋을 때는 척척 잘 하는데 조금 잔소리 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고 아무것도 안해요 ㅋㅋㅋ ㅠ -> 말이나 기분을 잘 헤아리는 친구인 것 같은 게, 울면 핥아줍니다! 이 친구가 너무 예뻐서 콩깍지 때문에 그러는 건지는 몰라도, 영리한 강아지 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맞을런지 ㅎㅎ아니어도 좋아할 예정이지만요!5. 식탐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된다고 이야기 하면 알아는 듣는 것 같은데, 그 자리를 떠나질 못하고 제가 먹는 모습을 앉아서 혹은 엎드려서 끝까지 지켜보다 갑니다 ㅠ밖에서, 근처에서 부시럭만 대도 먹는 건 줄 알고 달려오고, 먹지 못하면 근처를 맴돌면서 킁킁 거릴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낑낑대면서 옹알이를 하기도 해요 진정된 것 같다가도 한 눈 팔면 한 입씩 먹으려고 하구요…어떻게 훈련시키면 좋을까요? 6.분리불안 우리 강아지… 분리 불안이 있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랑 같이 지내는데 둘 중에 하나 나가는 것 까지는 나간 문 앞을 잠깐 서성 거리고 마는데,(제가 나가면 조금 낑낑 대고, 제가 열고 나간 문쪽을 한참동안이나 쳐다본대요) 둘 다 나가게 될 때면 중문을 닫아놓고 나가는데 나가는 순간 유리로 된 중문을 앞발로 미친 듯이 긁고 짖는 것은 아니지만 하울링 같이 낑낑 거리는 소리를 엄청 나게 냅니다 공동현관 밖 도로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만큼요 ㅠ저도 곧 취업을 해야 하고, 남자친구도 계속 하루 종일 학교에 수업을 들으러 가야 하는 상황인데이런 분리 불안은 어떻게 고치는 게 좋을까요?? 너무 길어졌는데,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네일 팁 고정 재료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어요이렇게 튜브 형태로 생겼고, 네일팁을 고정할 때 사용하는 젤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일반 솔이 달려있는 젤은 큐어할 때 손으로 잡아주지 않으면 조금만 잘 못해도 기포 들어가고엇 나가고, 젤이 새고 이래서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ㅠ 이렇게 짜고 얹어만 두고 흔들어도 흔들림이 없는, 팁턱을 메워주고 떨어지지 않는 제품을 알려주세요 ㅠ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밥을 안 먹는 이유가 궁금해요6살 여아 유기견 데려왔는데 사료만 주면 밥을 잘 안 먹고, 먹는데도 꼭 그릇 밖으로 물어와서 펼쳐놓고 먹구요 안 먹을 때도 많아요 혹시나 그릇이 불편한가 싶어서 그릇도 바꿔봐주고, 또 혹시나 밥 투정인가 싶어서 간식도 일체 안 주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주고 안 먹으면 치워두는 방식으로 둬봐도 저러네요 ㅠ사료는 아이를 데려온 가게에서 아이가 먹던 사료를 그대로 가져왔고, 씨리얼이라고 하는 브랜드의 사료를 맥이고 있어요 왜 매일 이러는지 이유가 알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