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관련해서 여쭈어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요즘 날이 덥기도 하고 비도 좀 오고 그랬었던 터라

+ 강아지가 낮선소리에 잘 짖어서…

창문을 열지 않고 에어컨은 제습으로 두고 가습기와 함께 켜두었었어요 빨래를 하여 널어놓았을 때에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랬더니 벽지가 저렇게 서서히 변하는 것 같은데 이거 습해서 벽지가 우는 게 맞을까요?

혹여나 그렇다면 전체 도배 말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사진 보니까 벽지가 물먹은 것처럼 살짝 뜨는 느낌이라 습기 영향일 가능성이 커 보여요

    에어컨 제습이나 가습기 같이 쓰면서 실내 습도 밸런스가 깨지면 저렇게 벽지가 울 수 있더라구요

    일단은 환기랑 제습으로 습도부터 잡아보고 곰팡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부분 보수 생각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