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날렵한빈대떡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입대전에 연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7월입대 예정입니다 횟수로 3년동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단순히 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이제서야 빛을 보는것같은데 7월에 군대를 갑니다…마음은 되든 말든 당장 지르고싶습니다…하지만 상대에게 너무 미안한 감정과 죄책감이 큽니다..1년 6개월이 짧은 시간도 아니고..절대 군대가기전에 외로워서 사귀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을 쉽게 보는것도 아닙니다..저에게 너무 과분한 사람이고 살면서 그렇게 좋아해본 적도 처음입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군대 다녀오면 음악적 감각을 잃을까요?올해 실음과 졸업후 군입대 예정에 있습니다군악대는 전공이 미디 작곡인지라 악기 실력을 단기간에 전공자처럼 올리기엔부족해서 일반병으로 가려 합니다..올해 나이 24입니다 남들보단 늦게 군대를 가는거지만 실력도 쌓고 많은 겅험을 하고 가기에 늦은나이에 가는건 후회 없습니다제가 불안한건 전역후 제 미래가 불안합니다여기서 저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들이 많으실것같아 고민 상담 드립니다.저는 음악을 정말 좋아합니다 학창시절에 아무것도 관심을 못가지고 다 저와 맞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음악을 하고싶어 부모님게 3년을 애원했습니다.음악에 몰두하고 곡을 만들며 자책하고 좌절 할 때도 있었지만 항상 행복했습니다. 꼭 음악을 계속 하고싶습니다. 음악을 포기한다는 상상만해도 끔찍해서너무 고통스럽습니다.전역하면 25~26살입니다. 그때도 음악판에서 어린나이 일까요 다시 일어나서 시작하기엔 괜찮을까요1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에서 그 공백이 차질이 생길수 있을까요?다시 복구를 하는 시간이 많이 길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음악하다 군대 걱정 및 불안합니다.. 도와주세요올해 24살이 되었고, 실용음악과 대학을 졸업했습니다.보통은 군대를 일찍 다녀오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그 시간 동안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싶었고 실제로 많은 노력과 피드백을 받으며 작업에 참여하고 커리어도 어느 정도 쌓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군대를 늦게 가게 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만약 남들처럼 일찍 갔다면 오히려 흐트러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큰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다만 앞으로 음악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군 복무라는 현실적인 장벽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군대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면서 불안감도 함께 커졌습니다.군악대도 고민해봤지만, 전공이 미디 작곡이다 보니 연주 실력 면에서는 연주 전공자들에 비해 부족하다고 느껴 일반병 입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원래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군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혹시 다치지는 않을지, 부조리가 심한 부대를 만나지는 않을지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 사람 관계에 대한 불안도 있고, 나이 때문에 괜히 무시당하지는 않을지도 걱정됩니다.무엇보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음악과 떨어져 지내게 될 것을 생각하면, 감각을 잃거나 뒤처질 것 같다는 불안이 너무 큽니다. 이 시간이 과연 빨리 지나갈지도 잘 모르겠습니다.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전역하면 25~26살이 되는데, 그때도 아직 어린 나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저에게는 너무 먼 미래처럼 느껴지고 솔직히 많이 두렵습니다.음악을 그만두는 상상은 도저히 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합니다. 저는 음악으로 성공하고 싶고, 무엇보다 음악을 정말 사랑합니다.하지만 군 복무 이후에도 제 길이 괜찮을지, 음악을 계속하는 데 큰 지장은 없을지에 대한 불안이 계속 듭니다.이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정리해야 할지, 도움이 필요합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음악하다 대학 졸업후 군대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올해 24살이 되고 실용음악과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보통 군대를 일찍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래도 실력적으로 많은성장과 노력 그리고 쓴소리들을 들으면서 정신도 다잡고 열심히 음악해서 음악동료들의 음악도 참여하고 커리어도 좀 쌓였습니다 군대를 늦은 나이에 가는것은 후회는 되지만 만약 남들처럼 일찍 갔더라면 오히려 풀어질것같아서 더 안좋은 습관이 들을것같아서 엄청 후회하진 않습니다.앞으로 음악을 쭉 하려면 군대라는 걸림돌이 있습니다. 요즘 군대의 대한 두려움이 커져 불안합니다. 군악대를 고민했지만 전공이 미디 작곡이다 보니 악기 연주 실력적으론 전공자보다 실력적으로 떨어져 일반병으로 가려합니다.사실 제가 원래 걱정이 진짜 심한 성격이긴합니다. 군대가면 내가 적응은 잘할수 있을까 그리고 다칠까봐 무섭고 부조리가 심한 부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람 잘못만나는것도 두렵구요 가서 나이때문에 무시도 받을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1년 6개월 긴 시간동안 음악과 멀어진다 생각하니 음악적 감각도 잃을것같고 도태될것같은 불안감이 너무 심합니다. 과연 1년6개월이 빨리 지나갈까요..계속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듭니다.군 전역하면 25~26살인데 그때도 어린 나이일까요 저한텐 너무 먼 미래처럼 느껴집니다..너무 무섭습니다.음악을 접는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합니다 전 음악으로 성공하고 싶고 음악을 정말 사랑합니다.하지만 군대를 다녀오면 내 앞길이 괜찮을까 앞으로 음악하는데 지장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불안한 생각을 어떻게 할까요 도와주세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음악 군대 고민 그리고 쓸데없는 걱정이 너무 심합니다.올해 24살이 되고 실음과 졸업했습니다. 원래 군대를 일찍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래도 실력적으로 많은 성장과 노력을 해서 음악동료들의 음악도 참여하고 커리어도 좀 쌓였습니다 군대를 늦은 나이에 가는것은 후회는 없습니다. 제 선택이니깐요 앞으로 음악을 쭉 하려면 군대라는 걸림돌이 있습니다. 요즘 군대의 대한 두려움이 커져 불안합니다. 제가 원래 걱정이 진짜 심한 성격이긴합니다. 군대가면 내가 적응은 잘할수 있을까 그리고 다칠까봐 무섭고 부조리가 심한 부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람 잘못만나는것도 두렵구요 그리고 1년 6개월 긴 시간동안 음악과 멀어진다 생각하니 음악적 감각도 잃을것같고 도태될것같은 불안감이 너무 심합니다.계속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듭니다.군 전역하면 20대 중반인데 어린 나이일까요너무 무섭습니다.음악을 접는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합니다 전 음악으로 성공하고 싶고 음악을 정말 사랑합니다.하지만 군대를 다녀오면 내 앞길이 괜찮을까 앞으로 음악하는데 지장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