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계란후라이
- 생활꿀팁생활Q. 학교에서는 왜 매주 수요일마다 맛있는거 먹는 날, 맛있는우유급식 하는거에요?다른 날도 많은데 왜 수요일에만 하는지 궁금해요. 뭔가 규정이나 의미가 있어서 매주 수요일에 맛있는게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교육청에서 지정해주나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스포츠 대회나 경기에 나가는 선수들은 아프면 경기 출전 못하기도 하잖아요. 그럴때 선수들도 대회 주최측에 입원서류나 진단서 제출해야하나요?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찾아봐도 잘 안나와서요초중고 대학교 선수들도 병원서류를 내야하나요? 막 주최측이나 감독님한테 확인 받아야할까요?
- 예금·적금경제Q. 신한은행이랑 국민은행중에 어디가 더 좋을까요?올해 스물이라 청약통장이랑 예적금 저축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들어보니까 국민이랑 신한이 제일 낫다고하는데 청약은 하나만 가능하니까 많이 고민됩니다..저축이라 장기적으로 보고있는데 어디가 더 좋은지 어른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 자산관리경제Q. 환율 너무 높은것 같은데 이제 어떡해요?전 이제 대학교 올라가는 고등학생입니다. 나라 상황도 안좋고 물가도 높고 오늘 보니까 환율도 너무 높더라고요.사람들이 다들 IMF 안전띠 매라 조심해라 하는데 뭘 어떻게 조심하고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제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갤럭시 휴지통에서도 다 지운 사진 어떻게 복구시키나요ㅠㅠ?진짜 꼭 필요한데 복구가 안돼요ㅠㅠ 프로그램도 몇개 찾아서 시도해봤는데 딱 필요한 사진만 안나와요 사진 찍은지는 일주일정도 됐는데 어디 업체라도 가면 복구 가능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숙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심적으로 안정되고 누가 봐도 심지가 단단해서 쉽게 이용하거나 만만하게 보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자기개발을 열심히하고 다른 사람들을 신경안쓰는 것 외에도 방법이 있을까요?
- 폭행·협박법률Q. 초등학교 6학년 동생이 괴롭힘 당하는데 학폭 여는게 맞을까요?초등학교 6학년 여동생이 있습니다. 반에서 한 여자애가 자꾸 머리 잡아당기고 엎드려있으면 등짝 때리는 등 거부 의사 내비쳤는데도 괴롭혔대요. 오늘은 전에 필통을 훔쳐가서 샤프 몇개랑 문구류 훔쳐가고, 망가트리고 공책도 찢는 등 금전적 피해도 받았었다는데 너무 화가나요.뭔가 돈을 받아내든 사과를 받든 하고싶은데 증거가 없어요. 카톡 내역이나 없고 전화 기록도 없고, 훔쳐간 물건은 어떻게 증거를 잡아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부서진 물건이나 공책은 이미 버렸대요. 제가 흥분하는바람에 그 동생한테 전화해서 내가 걔 언니인데, 니가 이러는거 모를줄 알았냐.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부모님 전화번호 알아내기 전에 부모님 전화번호 달라고 살짝 소리를 질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협박처럼 해석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전 고3여자에요.이게 크게 불이익이 생길 수 있을까요? 상대 여자애는 모르겠다, 모르는 일이다 뭐라는거야 이러고 끊어버려서 녹취록도 증거가 안됐어요. 제가 너무 성급했던거 알아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발전적인 사람이 아닌 제가 너무 한심한것 같아요.이제 대학가는 고3입니다. 뭘 해도 흥미가없고 공부도 못해요. 열심히 해야하는데 의지도 안생기고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은 중학생때 진로 정해야 인생 잘 살수있다는데 전 아직도 꿈이 없어요. 하고싶은게 많은데 그걸 다 하자니까 주변 시선도 눈치보이고 시간낭비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지금해서 뭐하냐 돈 안된다라는 말도 많아서 금방금방 포기하다보니까 아무것도 된게 없어요. 잘 사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집중해서 몰두하는 느낌이 뭔지, 꿈이 있다는게 무슨 느낌인지도 모르겠어요. 주변 눈치 신경쓰지말라는데 또 한국에서는 평판 관리 안하면 다 거미줄처럼 연결돼있어서 알게된다고 신경쓰라하고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문계, 하고싶은게 없어도 대학은 가야할것같아서 어영부영 대학도 합격은 했는데요. 전 진짜 제가 잘 살거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다들 각자 할일도하고 뭔가 열심히 노력하고 목표랑 미래도 만들어서 잘 사는데 전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실패한 인생인것같고 뭘 해도 안될것같고 근데 또 가만히 비하만하면 아무것도 안되니까 뭐라도 남들따라 해보고는 있는데 진짜 모르겠어요. 저 이러고 살아야될까요? 저같은 인간이 존재해도 돼요? 제가 제일 한심하고 도태된 발전없는 인간의 표본인것 같은데 뭘 어디서부터 고쳐야될까요. 이제 성인인데 마음만 조급해요. 저 뭐해야돼요? 토익이랑 운전면허 공부랑 알바 구하고있고 친구들이랑 독서든 외국어든 모임 만들어서 뭐라도 하고 놀러다니면서 정보를 얻거나 친구들 인맥 안끊기게 광대짓이라도 해보는데 그냥 의지가 없으니까 이것도 얼마 안갈것같고요. 주변 사람들도 제가 이따위 인간인거 알고 다 저 끊을것같아요. 어른되면 뭘 해야하나요? 공부나 마음잡고 더 할까요? 아니면 돈을 벌어야할까요? 부모님이나 가족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19살이나 먹고서 아무것도 이뤄낸게 없다는게 너무 죄책감들어요. 제가 뭘 해야할지 좀 가르쳐주세요.
- 청소생활Q. 유성락카 청소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이번에 동덕여대 관련 뉴스를 보면서 피해보상액이 50억대 쯤 나왔다는 영상을 많이 봤어요. 딱히 누구를 옹호할 생각은 없고, 객관적으로 가격대가 궁금해서요.1.유성락카 평균적인 청소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2.유성락카가 칠해진 곳에 따라서 금액이나 난이도가 달라지나요? (ex. 바위, 아스팔트, 동상, 철제, 유리 등)3.전문가의 시선으로 객관적으로 봤을때, 동덕여대 내부와 외부 모두 합쳐서 청소해야한다면 현실적으로 얼마 정도를 책정할 것 같나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당뇨 환자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을까요?엄마가 당뇨가 심하셔서 혈당때문에 식단조절을 하고계세요. 못 먹는 음식이 많아지니까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 하셔서 제가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데..당뇨환자도 안심하고 먹을만한 간단한 요리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것도 좋고, 사서 먹는것도 괜찮아요.요즘은 삶은 계란, 작은 고구마 삶은거 반 개, 브로콜리 삶은거 두 세조각, 사과 1/4쪽 정도만 돌려가면서 드세요.쌀밥은 아예 안되고 잡곡밥도 세숟갈 먹으면 혈당 수치가 150~160 바로 찍혀요.얼마전에 빼빼로 데이였는데 엄마는 빼빼로 못먹는다고 속상해하셨어서 빼빼로 대용으로 비슷한 음식은 없을까요..? 만드는것도 괜찮아요.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