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열정적인김치볶음밥
- 연애·결혼고민상담Q. 청첩장 안받았는데 축의금을 내야할까요?나도 알고 남자친구도 아는 지인이 결혼을 하는데, 나에게는 별도로 연락이 오지 않았고 남자친구에게만 일주일 전에 모바일 청첩장으로 연락이 왔다고 해요. 남자친구가 괜찮으면 같이 다녀오자고 해서 함께 참석할 예정이고, 남자친구는 당일에 축의금을 낼 것 같아요.그 지인과는 1-2년 전에 잠깐 가까이 지낸 적이 있지만, 지금은 교류가 아예 없는 상황이에요이런 상황에서 제가 축의금을 따로 보내는 게 맞을까요? 직접 연락을 받은 것도 아닌데 굳이 따로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고, 한때 가까웠던 사이인 만큼 제가 축의금을 따로 하지 않으면 예의에 어긋나는 건 아닐지 고민돼요.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나의 감정과 원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저는 일할 때나 생각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제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관계에서는 제가 불편하거나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하지 못해요.. 참거나 혹은 타인의 눈치를 보며 배려하려고 하죠. 특히 연인 관계에서 더 심한 거 같아요.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