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의 감정과 원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는 일할 때나 생각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제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관계에서는 제가 불편하거나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하지 못해요.. 참거나 혹은 타인의 눈치를 보며 배려하려고 하죠. 특히 연인 관계에서 더 심한 거 같아요. 이런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태는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기보다 관계에서 갈등이나 거절을 피하려는 마음이 더 크게 작동하는 상황에 가까워 보입니다.

    일에서는 역할이 분명해 말이 잘 나오지만 연인 관계에서는 감정과 관계 유지가 걸려 있어 표현이 더 조심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바꾸려면 한 번에 크게 바꾸기보다 작은 표현을 반복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불편함이 생겼을 때 바로 참기보다 나는 이 부분이 조금 신경 쓰여처럼 낮은 강도로 말해보는 방식입니다.

    또 말하기 전 잠깐 멈춰 내 생각이 무엇인지 정리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상대 반응을 과하게 예측하기보다 내 감정을 먼저 인정하는 연습은 필요합니다.

    배려와 자기표현은 서로 반대가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작은 표현이 쌓이면 관계는 더 안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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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자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할때는 진심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면 행동을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위해 마음을 다잡고 흔들리지 않게 마인드 컨트롤을 잘 유지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마음이 약해지는 때가 있겠지만 점점 그런 상황을 줄이고 단단해져 가는게 인생이지 않을까 싶어요

    힘내시고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