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격인지 안 좋아서 주변사람들이 떠나는 느낌이 들어서 고치고 싶은데요.도움을 주면 급방아니라도 고치려고 해보려고요

제가 성격이 엉뚱하고 좌절감이 많이 느껴지는 성향이 강해요 그래서인지 남에게 의도하지 않는데 엉뚱하게 툭하고 나오고요 짧게 짧게 말을 하는 거 무뚝뚝 하게 하는 편이라서 오해를 하던라고요. 돌려서 말을 하는 거 어려워서 힘들던라고요 좋게 말을 하면 상대방만 기분이 좋고 저는 다운되는 경우가 많아서 복잡한 기분이 요해요 저는 좋은 말을 하면 저에게도 좋은 애기를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기만 기분이 좋고 담도 없으니까 굳이 감정을 숨기려야 되나 솔직하게 나오는 거 같기하고요 성향도 엉뚱하다보니까 오해를 할 때많아요 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성격이 주변 사람들과 오해를 불러일으킨다고 느낄 때는 먼저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서 상대방과의 소통 방식을 조금씩 바꾸는 게 중요하고요ㅎㅎ 작은 칭찬이나 감사의 말을 자주 하면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도 도움이 되며, 돌려 말하는 것보다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하면서 자신감도 키우면 좋아요ㅋ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금씩 변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ㅎㅎ 힘내세요.. 언제나 자신이 최고랍니다

  • 질문자님의 상황이 많이 답답하시겠네요

    ​근데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면서도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게 도움이 될거에요

    ​이제 무뚝뚝한 성향이나 직설적인 표현이 나쁜건 아닌데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시면 좋겠습니다

    ​타인의 기분을 배려하는건 자신을 억누르라는게 아니라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자는 의미인거죠

    ​그리고 엉뚱한 모습도 개성이 될 수 있는데 상대방이 불편해하지 않는 선에서 표현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이제 자신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하면서 대화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 근데 혼자 바꾸기 어려우시면 상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