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륽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꿈 때문에 고등학교를 어디 가야할지 모르겠어오저는 지금 특성화고랑 일반고를 고민하고 있는 중3입니다저는 지금 댄서를 목적으로 예대를 가고싶은데요 만약 일반고를 간다면 춤 연습 하는 시간이 많이 적어져 사람들한테 뒤쳐져 예대에 못갈것같고 또 특성화를 가서 연습할 시간이 많아져서 예대에 갈 확률이 높아지지만 엄마의 말을 들어보니 주변사람들중에 딸도 특성화 갔는데 너무 멀고 힘들고 그런 특성화 분위기가 있다보니 다시 일반고로 전학을 갔다라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어떤 꿈을 원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원래 이런게 맞는거죠?제 진로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생각하고있는것은 댄서 아이돌 여군 인데요 지금은 현재 아이돌쪽인 학원을 다니고있습니다 사실 처음엔 댄서로 가고싶다라는 마음이 컸어요 근데 아이돌쪽인 학원은 어떤 느낌일까? 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다니면 다닐수록 아이돌이 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커지고있어요 근데 여군은 왜 하고 싶냐면요 제가 몸 쓰는걸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진로에 대한 종이를 받았을때 여군이 나와 쌤한테 여군도 하고싶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요 그때 쌤이 저보고 여군 잘할것 같다 이러셔서 하고싶은 마음이 더 커졌어요 저는 춤 추는것도 정말 좋아해요 근데 여군을 볼때 정말 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별로 안좋아하세요 그래서 경찰이 되고싶은 마음도 접었고요 부모님이 여군으로 가는 길을 안좋아하시다보니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춤쪽으로 가야되겠구나라는 생각때문에 제 진로가 춤쪽으로 가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아니면 진짜 내가 춤이 좋아서 댄서 아이돌같은 꿈을 꾸고있는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저한테 장난을 좀 쳐요좋아하는 사람이 저한테 디엠으로 좀 장난을 칩니다 장난을 친다고 그사람이 절 좋아해서 장난을 치는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친구에 친구에게 저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봐달라고해서 물어봐주엇는데 답이 그냥 딱 이성친구라네요 그때는 그에가 저에게 스토리답장해서 제가 답을하면 읽십하고 단뎀에서는 절 잘 언급안하고 가끔가끔씩 놀리는정도만 디엠을 햇엇는데 요즘엔 그가 저에게 스토리답장을해서 제가 답을하면 읽십은 안하고 대화를 좀더 이어나갈려는 느낌이고 단뎀에선 잘 언급하고 전보다 좀 더 놀리고 말투도 쪼오오오금 부드러워졌고 제가 없는 약속에선 안나가고 제가 있는 약속때는 잘 나오고 막이래서 그사람도 나한테 관심이있나? 라는 생각을 많이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