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귀여운요리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치매에 대한 소설을 쓰려고 합니다!!평소 글에도 관심이 있어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하는 글쓰기 경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박한 주제를 생각 했는데, "50대 어머니의 치매" 에 대하여 주제를 정하게 되었어요. 다소 현실성 있는 글을 써보고 싶어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환자가 치매 판정을 받는데 검사를 하는 것은 얼마나 걸리며, 결과는 몇 시간이나 며칠 후에 나온다면 어느 정도 걸리나요?환자에게 판정 서류를 대면으로 전달하거나, 자택 발송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서류를 종이 서류로 받는다면, 환자나 그 주위 보호자들이 서류에 쓰여진 치매 진단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쓰여져 있을까요?저는 환자가 자신이 특정 나이가 되었다(실제로 자신이 지내온 특정 나이의 시대를 기억하지는 않으며 본인의 이름과 현재 사는 집과 동거인 정도만 아는 정도)라는 설정을 부여할 예정인데, 이렇게 되면 치매의 종류가 어떻게 될까요?환자가 "자신의 이름과 현 주소지, 동거인들의 이름" 정도만 안다면 MMES 점수는 몇 점 정도로 나올까요?
- 폭행·협박법률Q. 청소년 경찰청 출석, 부모님이 동행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제목이 곧 내용입니다저는 금일 청소년 불법 도박 건으로 출석 요구를 받았습니다.부모님께 말씀 드리려 했으나, "제가 죄를 지었고, 부모님이 화를 내실 수 있으나 말을 해야 한다." 라고 하자 부모님은 꼴도 보기 싫으니 방으로 들어가란 말씀과 함께 더 이상 저와 말을 섞지 않고 계십니다.당장 오늘 출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부모님은 "네가 무슨 죄를 지었든 우리는 너와 함께 동행 해줄 수 없다. 알아서 경찰서를 가든지 해라." 라며 동행을 거부 하신 상태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사실대로 불법 도박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면 저는 그 자리에서 부모님께 폭행을 당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 폭행·협박법률Q. 자녀의 잘못에 대해 부모의 폭력이 정당방위인가요?저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초등학교 때 부터 잘못을 했다면 그 이유로 회초리나 막대기, 여러 도구들로 부모님께 맞으며 자랐습니다. 그러다 제가 고등학생이 되며 부모님과의 뜻이 어긋나며 불법 도박을 시작 하였다가 그저 큰 돈이 오간다는 이유로(불법 도박인 것은 밝히지x) 한 번 휴대폰의 모든 것이 털리고 맞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불법 도박을 한 것에 대하여 경찰청에서 출석 요구 연락이 왔습니다.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출석을 하려 하는데, 말씀 드리는 과정에서 부모님의 손찌검이 확실하여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저의 잘못이기에 폭력이 수반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이것이 추후 부모님에게 아동학대 등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청소년 불법 토토 출석 연락이 왔습니다 처벌이 어느정도 될까요?제가 2024년 11월 말부터, 2025년 1월까지 해외 불법 도박 사이트를 통해 거의 1천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입금하여 도박을 했었고, 부모님에게 큰 돈이 오가는 것이 적발 되었으나 불법 토토라는 사실은 밝히지 못하고 그대로 토토를 끊게 되었습니다.그 때는,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받는 용돈이 너무 부족하여 여러 알바들을 알아보다가 문자로 다단계를 홍보하는 불법적인 알바를, 불법적인 일인 줄 모르고 하다가 아버지에게 걸리고 혼나며 다음부턴 이러지 않겠음을 약속하고 하지 않다가, 인스타그램에 공짜머니 라고 해서 4만 원 가량을 주고, 게임을 플레이 하면 몇백만원은 더 얻을 수 있다고 하는 현혹적인 말에 저도 모르게 사이트를, 가입만 해도 돈을 주는 사이트들을 8개 가량 가입하고 계좌를 등록하며, 게임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사이에 저는 제 용돈을 모아 충전을 하고, 출금을 한 돈으로 또 충전하길 반복하며 충전을 대략적, 9백 50만 원 정도를 입금하게 되었습니다. 도박을 할 당시엔 제가 돈을 벌었다는 사실에 기뻐하다가도 불법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뼈저리게 후회하였고 계속해서 청소년 도박 중독 치료 영상들을 많이 시청 하였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고, 불법 도박을 하며 타인의 재물을 갈취하거나 사기를 하진 않았습니다.오늘 인천경찰청에서 출석 요구 문자가 온 상태고, 돌아오는 금일 저녁 부모님께 전부 말하며 동행을 요청드리며 제 잘못에 대한 처벌을 달게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이는 형량을 줄이기 위한 꿀 발린 말이 아닙니다... 처벌을 받게 될까요? 받는다면 어느 정도의 처벌을 받게 될까요. 대학교 입학에 문제가 될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