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매에 대한 소설을 쓰려고 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평소 글에도 관심이 있어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하는 글쓰기 경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박한 주제를 생각 했는데, "50대 어머니의 치매" 에 대하여 주제를 정하게 되었어요. 다소 현실성 있는 글을 써보고 싶어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들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 환자가 치매 판정을 받는데 검사를 하는 것은 얼마나 걸리며, 결과는 몇 시간이나 며칠 후에 나온다면 어느 정도 걸리나요?
- 환자에게 판정 서류를 대면으로 전달하거나, 자택 발송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 서류를 종이 서류로 받는다면, 환자나 그 주위 보호자들이 서류에 쓰여진 치매 진단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쓰여져 있을까요?
- 저는 환자가 자신이 특정 나이가 되었다(실제로 자신이 지내온 특정 나이의 시대를 기억하지는 않으며 본인의 이름과 현재 사는 집과 동거인 정도만 아는 정도)라는 설정을 부여할 예정인데, 이렇게 되면 치매의 종류가 어떻게 될까요?
- 환자가 "자신의 이름과 현 주소지, 동거인들의 이름" 정도만 안다면 MMES 점수는 몇 점 정도로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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