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친화적인뱀파이어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틱톡 팔로워 3천이고 컨셉 잘 잡아서 인스타 유입어때요?새 영상 대부분 팔로워가 200명은 고정으로 좋아요 눌리는데 인스타쪽도 파서 유도 하는게 좋을까요? 인스타가 참 계정 성장이 안 되는건 알고있어요 팁 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동아리 활동, 교내대회 등 진로 관련되게 해야하나요?동아리 활동이나 교내 대회(활동)에 참여할 때, 무조건 제 진로와 연관된 것만 골라서 해야 하나요? 아니면 다양한 경험을 보여주는 게 좋을까요. 요즘은 다 진로 관련이면 안 좋다고도 해서....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쌤이랑 친해지는 법 공유 좀여ㅜㅜㅜㅜ선생님들과 눈도장도 찍고 세특 상담도 편하게 하고 싶은데, 낯가림이 심해서 교무실 가기가 너무 두려워요.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수업시간에 엄청 자서 찍힌듯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졸업후 취업VS. 대학진학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특성화고 등)하는 것과 대학 진학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요. 지금 시점에서 제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기준은 무엇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INTP동기부여가 되긴 할까요????인팁인데 진심 동기부여 영상, 쌤들말 다 소용없고 눈앞에 하고싶은것만 보여요돌겠어요인팁들은 보통 어케 해야할 일을 하나요?하기싫은일을 꾸역꾸역 하기 힘들어요동기부여가 유난히도 안 되는 것 같아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건 치료받을 정도인가요? gpt랑 이야기하다 자살예방전번 받아서 심각해짐...어릴때는 마냥 튀고 싶어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충분히 튀는데 말이죠그런데 초중고. 이제 고등학생입니다.초중학교는 동네애들만 그대로 올라와서 수가 작았어요 덕분에 학교애들 모두가 가족 같았죠그래서 엄청나게 제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며 자유롭게 살았습니다.아.중3때 담임이 절 문제아 취급해서 반 애들도 조금 동참하는 분위기 였었어요 하도 남얘기에 관심이 없어서 계속 쌤이 말한걸 잊거나 제멋대로 해석했거든요그런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체육관에 빽빽하게 있는 사람들을 보니 토할 것 같았어요. 심지어 아는애도 1명 뿐이였거든요 절친인데. 중요한 순간에는 편을 안 들어줍니다. 공부를 엄청 잘해요. 모두 1이 떠요. 앞길이 창창하니 겁을 내는 거겠죠 이해해요저는 이상하게도 문제가 많이 터지니까줏대없는 성격인 것 같아요. 저도 없긴한데.끼리끼리...ㅎㅎ...처음에는 같이 죽어줄 것 처럼 말해도 나중에 주위말 듣고 와선 말이 바뀝니다. 거의 항상 그렇죠믿을사람 하나 없다고... 그걸 뒤늦게 알고나서 멀어질까 했지만. 불안해도 같이 있기로 했어요서로에게 모자란 부분을 꽤 메워줬거든요저 혼자만 그렇게 생각할지도요그동안 정말 많은 일을 겪었어요성격이 호불호가 강해서 적도 많이 만들고 배신당해서 치를 떨고 반대로 동성친구한테 고백도 몇번받고...아무도 몰라요.잘때 스킨쉽 했던 친구를 전학보내기도 했어요 제가 피해자로요 선생님들이 설득해서 학폭으로 안가고 스스로 전학가는걸로 끝났어요.학교에서 상담하는 프로그램 해준다 했는데 하도 티를 안내서 그런가 안해줬어요개같은 선생하나 때문에 몇달을 자퇴할까 죽일까 고민하던 적도 있었고요제 주위 사람들은 모두 제가 괜찮은 줄 압니다.근데 저 진짜 안 괜찮거든요? 문제는 티를 전혀 안내요 제 감정을 남에게 못 보여줘요 화날때도 제대로 표현을 못해요.웃어넘기고 넘기고 넘기고.다 짚고 넘어가면 나중에 큰일이 안 생겼을텐데선을 넘으면 이제 조용히 멀어집니다.이제는 다르고 싶어도 무섭기도 하고 사람들 시선이 신경안쓰이면서도 쓰인다 해야하나.누가 절 보면 무서워요.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마나 한심하게 볼지.외모정병도 왔어요 원래는 꽤 자신 있었는데이젠 피부를 벗겨내고 싶어요교복이 어울려서 자주 입고 싶은데 또 고백받을까 무섭기도 해요칭찬들으면 다 꼬아서 들어요 숨겨진. 뜻이 있을 것이다. 하고눈치는 빠른데, 그에 걸맞는 행동을 잘 못해요사람들이 본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라서 급식소 들어가서 줄 설때마다 벌거벗고 박제된 느낌입니다. 기관총으로 모두 쏴버리고 싶어요대인기피증이 생긴 것 같기도 해요넌 다르다 라는 소릴 들으면 이제 무서워요. 또 뭐 때문인가 뭘 바꿔야하지? 워낙 성격이 세심하지 못해서 고쳐지지 않습니다.그 사람에게 좋지 않은 부분이 보였을 것 이라는 것 정도만 알아요.의심병이 심하게 도져서 모든 사람을 의심합니다. 그 사람이 주는 음식까지도 바닥에 떨어뜨린걸 줬을 지도 모르잖아요. 근데 상상하고 먹기는 해요 참고로 인팁입니다. 저랑 비슷한 사람들 보면 다 신경 안 쓰는 것 같은데. 공부도 못하고 이상한 말만하는 제가 역겨워요 해도 결과가 눈에 안 보일걸 아니까 회피하는 것 같습니다 머리 좋다는 말은 수백번은 들어왔을 거에요. 이쪽으로는 제 다른 질문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험기간에는 원래 이렇게나 우울한지 질문 있어요...겉모습만 번지르르 해서 현실회피도구로 쓰는 것 같아요사춘기겠죠? 모두 겪는 일이겠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5등급제로 3,4등급이 나오면 인서울은 힘들죠?고2인데 하하3,4도 떴어요 아마 고1까지 해서 평균이 3.3. 정도 될 것 같네요 망했죠?이름있는 대학은 못 가겠죠?인생 포기하고 싶어지네요...인하대 가고팠는데...아님 경북대나....ㅜㅜㅜㅜㅜㅜㅜㅜ철학과로 간다 하니 주변에서 뜯어 말리네요하고 싶은건 뚜렸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가끔씩? 특히 시험기간에 죽고싶을 정도로 우울해지는데 모두 그런거겠죠?우울하다못해 그냥 죽고 싶어요 근데 평소에서 장난으로 많이 하던 말이라서 익숙해진건지 잘 모르겠는데성적은 낫고 욕심은 크고 자존심만 세고제 큰 장점이자 큰 단점이 미화에요아무리 나쁜일이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미화하는데문제가 제 미래도 미화를 해서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살다 시험같이 눈앞에 현실이 확 다가오면 그때부터 제 인생이 하등 쓸모없고 쓰레기가 된 것 같아요. 주말에는 하루종일 자다가 폰만하고다른쪽 공부를 스스로 하긴 하는데 시험기간에는 그거할 기간이 아니라는 생각에 이도저도 안하다가 폰만보고 시간이 지나요.정말 요즘 갑갑해서 죽고싶어요대학이 중요한건 알지만 아무리봐도 공부는 적성에 안 맞아요. 내용이 계속 쓸데없다 느껴져요.공부자체에는 재미를 느껴요 그런데 계속 학교공부가 아닌 다른 공부를 하고 싶어져요.하지만 이길은 너무 확실하지 않기도 하고 대학을 가면 전문적으로 더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알아요.근데 전 왜 이 모양일까요.머리좋다고 주변에서 항상 말하거든요?알아서 더 욕심이 커지는 것 같아요행동도 안 하면서 철없이 애매하게 혼자 멈춰 있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학교, 가족, 친척, 지인한테 크면 뭘하던 성공할거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컸어요.그래서 스스로를 더 미화하는 것 같아요제가 정말 하고싶은데로 하면 성공할거란 자신이 생겨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계속 정말 확실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고요. 그래서 결과를 내고 싶은데..말이 중구난방이네요..하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은데 학업이 발목을 잡을까 공부를 놓지는 않고 있기는 한데. 딱 그정도. 놓지 않는정도. 계속 한눈을 팔아서 미치겠고요왜 조금만 버티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건데도 안하는 제가 한심해요. 그 버티는걸 못해서. 공부못하고 욕심없이 살아가는 친구들과 묶이는 것도 싫고..저 철없죠... 철 없는건 아는데... 요즘은 대학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5등급제 내신에 4두개 수학1가능했는데 아쉽게 2. 영포자. 나머진 3. 이에요. 인서울. 그러니까 이름이 조금이라도 있는 대학아니면 저도 그렇고 부모님도 안 가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근데 가능성이 없으면 그냥 더 빨리 원하는 길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학교 쌤들이 계속 넌 가능한데 게으르다고 하십니다.수업시간에 졸음을 못 참아요 기면증 수준. 늦게자서 그래요 생각이 많아서. 근데 지금 고2 2학년 1차까지 5등급제에서 평균등급이 3이 넘어가는데 과연 가능성이 있을까요? 왜 사나 싶네요 이렇게 살거면 장기기증하고 죽는데 더 사회에 이로울 것 같아요.공부때문에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어요 학교에서 모두 한심하게 절 보는 것 같은 느낌.. 어쩌다보니 학교에서 좀 유명해서.. 진짜 괴롭습니다.. 어릴땐 남들과 무조건 다를려고 악을 썼는데 지금은 다르고 싶으면서도 이목이 집중되는게 무섭습니다.왜 모두들 절 공부 잘한다고 생각하는지...이렇게나 산만하고 멍청한데 신기하게도ADHD는 아니라고 합니다. 좋아하는일에 한번 집중하면 일주일동안 잠도 줄여가며 몰두해요 일주일만에 폐인이 되도록 합니다.쓰다보니 하소연이 되어버렸네요.ㅜ제가 인서울 대학을 갈 수는 있는지. 여러분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합니다.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보통 틱톡 팔로워 몇부터 굿즈를 팔까요?보통 틱톡 팔로워 몇부터 굿즈를 팔까요?스토리를 올리는 계정입니다 현제 3천입니다창작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다는걸 증명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