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좋아하던
- 연애·결혼고민상담Q. 병원 자주가는 여자친구 별로인가요?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병원을 자주가요..이유없이 가거나 좀만 아파도 꽤병부리려고 가는건 아니고가야하는 상황이 자주 생겨서 한달에 서너번은 병원에 가요..과도 다양하게 피부과, 여성병원, 치과, 내과 등... 다니고있어요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이렇게 병원 자주 가는 여자친구를 보면 정떨어지거나 미래가 그려지지 않을까요...?남자분들 생각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인턴 생활 잘 해내는 방법...사람들이 무서워요안녕하세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좋은 기회로 이번에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두 번째 인턴 회사인데 첫 번째 보다도 더 떨립니다...사람들 마주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불안 장애가 다시 올라오는 기분입니다..ㅠㅠ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좋을까요..
성 고민고민상담
Q.- 산부인과의료상담Q. 타이유프로게스테론주사(0 .5g/ 10mL) 복용 후안녕하세요 다낭성 질환을 가진 환자입니다.생리 불순으로 인해 타이유프로게스테론주사(0 .5g/ 10mL)를 어제 투약하였는데,오늘 아침에 두드러기가 나고 기운이 엄청 없네요...두드러기는 제가 원래 가지고 있는 만성 질환이라 이 주사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주사 복용 후 힘이 급격하게 빠집니다..기운이 너무 없습니다1. 휴식을 좀 취하면 나아질까요? 힘이없어요ㅠㅠ그리고 제가 여드름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바이독시정(독시사이클린수화물), 메프나정 두 가지를 주사 맞기 전 복용함) 주사 맞고 나서는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생리가 나올 때 까지는 잠시 먹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정신병이 올 것 같습니다!! ㅜㅜㅜㅜ안녕하세요대학생이고 요즘에 좀 힘든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최근에 가까웠던 가족한테도 손절당하고 남자친구랑도 트러블이 몇번 생겨가지고 제가 그럴때마다 울거든요..그것도 그렇고 제가 야구를 보는데 야구도 매일 져서 정말로 기분이 안좋고요.. 그리고 제가 외모에도 자신이 없어서 가끔 남자친구가 나를 왜 만나지? 이 생각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제가 졸업학기라 뭘 해야할지도 못 정했는데 그래서 정신병이 올 것 같습니다.!!!!^^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의 오래된 여사친이 너무 신경쓰여안녕하세요저에게는 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남친에게는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 한명이 있는데요가끔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요 진짜로... (전화는 1년에 한 번 정도 합니다)만나는건 단 둘이 만나진 않고 친구들 껴서 만나긴 하는데 그래도 둘이 서로를 더 잘 알고 있다는게 너무 싫어요..전화 하는것도 싫은데 그래도 친구니까 막을 수는 없는거겠죠....?질투심이 너무 많아서힘들어요 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안녕하세요남자친구 생일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머그컵 VS 키링둘이 가격은 비슷해요!그리고 남자 입장에서는 꽃 같이 실용성 없는 거 별로 안좋아한다던데 사실인가요? 그럼 키링도 실용성 없는걸로 느껴질려나요..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은 왜 하는 걸까요? WHY MARRY?1. 몇몇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여러 이유로 후회하잖아요. 그리고 결혼은 현실이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은 왜 하는 걸까요? 고독사 하지 않으려고요?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결국에는 결혼할 시기에 옆에 있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된다. 대학생 때 하는 연애는 결혼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면 20대 때 연애는 다 소용없나요?결혼할 좋은 사람 찾는 방법은 뭘까요?
성 고민고민상담
Q.- 생활꿀팁생활Q. 윗집 아기 층간소음으로 인한 삶의 고통안녕하세요윗집 아기 층간소음 관련하여 여러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저는 현재 아파트 살고있고 윗집에는 돌이 지난 아기가 있어 층간소음이 매우 심한 상황입니다.특히나 저녁시간(밤 11시-12시쯤까지도)에 아기가 너무 심하게 뛰어 저희 가족이 이 집에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 정도로 아기 쿵쾅거리는 소리가 심합니다.쪽지도 붙여보고 대면으로 말씀 드려보았으나 매트를 까는 조치 말고는 바뀐 게 없는 상황입니다.(매트를 깔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이거때문에 저희 부모님도 이사를 가야할지에 대해 얘기하다가 싸우셔서 저희집 분위기도 상당히 안좋아졌습니다...윗집과 세대통화를 하면 윗집에서는 양해를 좀 해라, 아기 뛸 때마다 전화할거냐 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감도 안 잡힙니다 의견을 주실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