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반짝반짝한불고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때의 제가 대체 왜 이랬을 까요?ㅠㅠ어렸을 때는 엄마랑 아빠가 계속 이쁘다고 해주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초6때까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컸어요 진짜 너무…그래서 공주병이 엄청 심했는 데 그러다가 이제 현실을 보면서 제 외모가 평타보다 못하단 걸 알게 되었죠… 그러다보니까 이제 자존감이 전에 비해서 많이 낮아진 상태였어요 그러다가 중1~중2때쯤인가 틱톡에서 보고 눈 작은 지 큰지 자로 눈 크기 확인하다 동생이 제가 계속하니까 해보고 싶다 해서 쟀는 데 제가 동생 눈 크기 보고 너도 눈 별로 안크네ㅋ 이랬단 말이죠? 심지어? 5살차이나는 동생한테???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 지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지능에 문제 있는 애 같고 요즘은 안 이러긴하는 데 그래도 동생한테 너무 미안하고 1~2살도 아니고 5살차이나는 동생한테 이렇게 열등감 드러내는 거 정신병인가요..? 지능낮아서 이러는 건가요? 어려서 이랬다긴 중학생때인데 좀 지난 일이지만 진짜 무슨 문제 때문에 저랬는 지 지금의 저로선 이해가 안가서 뭐 때문에 저런거 같나요.. (적으면서 생각난건데 다 외모쪽 질투? 같은 게 많았던 거 같아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16살인데 예전보다 못생겨졌어요ㅠㅠ안녕하세요 전 지금 중3인 여학생인데요 제목 그대로입니다ㅜ 중1때는 이쁘다는 말을 좀 들었는 데 요즘들어 많이 못생긴 거 같아요 일단 저는 살이 많이 쪄 있지도 않고 여드름도 없고 쌍커풀도 있고요.. 어른들이 크면 이뻐진다면 살빠지고,여드름없어지고,쌍커풀생겨서 그런건데 ㅜㅜㅠ 저는 희망이 없겠죠..? 엄마는 이쁜편이고 아빠에겐 많이 미안하지만 객관적으로 잘생긴편은 아닌데 크면서 아빠 닮는 가 싶고ㅜ 제가 좀 애매하게 반반이라서 누구는 엄마닮았다하고 누구는 또 아빠닮았다해서 더 모르겠고.. 크면서 얼굴 비율이나 이런게 조금씩 달라지나요..??? 제가 미간이 좀 넓고 중안부가 좀 길어진 느낌이라서ㅜㅜ 16살이면 얼굴이 충분히 바뀔 수 있는 나이인지도 궁금합니다 2차 성징시작시기에 따라서 어른얼굴이 되는 시기가 남들하고 달라 질 수도 있나요? 하 그냥 돈 열심히 모아서 어른 되면 수술해야겠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제 행동이 경계선지능장애같나요..?저는 일단 중3여학생이고요 왜 그렇게 느끼나면 일단 제가 수학을 엄청 못하고요(한 60점정도) 집중력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에요.. 글을 이해를 못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좀 복잡한 내용이다 싶으면 몇벙읽어야 이해가 돼요 긴글을 시험기간에만 읽어서 그런가 글 읽는 능력? 이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요즘은 좀 좋아졌긴 한데 글을 읽어도 다른 데에 신경이 쏠려 있어서 몇번 읽어야 내용을 아는 그런 느낌이였는 데 요즘은 잘 읽고요 손재주도 좀 떨어지고 게으른편이고 자존감이 좀 떨어진편이에요 제가 2학년때까지 꼽이나 이런 걸 본 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고 그렇다가 2학년때 제가 좀 나대서 일찐같은 남자애한테 괴롭힘 조금 받은 적 있는 데 처음엔 놀리는 게 ‘ 아 쟤는 나를 친하게 생각해서 그렇나??’ 이랬어요 약간 기분 나쁘긴 했지만? 그래도 걍 그런갑다 했는 데 수학여행때 버스에서 우리반에서 땡땡이가 제일 이쁘고 제일 ~~하고 이거를 누가봐도 꼽이였는 데ㅜㅜ 진짜 딱 처음에 ‘ 엥 진짜인가??‘ 이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건 그때제가 공주병이 좀 도져서 제가 좀 얼굴로 한따까리 하는 줄 알았어요)한번 이 생각하고 꼽인거 알았는 데 제가 진짜 온실속의 화초마냥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멘탈이 좀 쎄게 나갔었는 데 이거 말고도 작년반에서 1학기때 좀 꼽을 먹고 2학기땐 거의 안 먹긴 했는 데 그 이후로 약간 피해망상?? 마냥 제 또래가 뒤에서 웃으면 너무 무섭고 제 욕하고 있는 거 같고 그래요.. 근데 이렇게 멘탈 약학고 눈치없고 이런 것도 경계선 증상이라고도 하고.. 생각해보면 친구관계를 잘 이어진 적이 많이 없는 거 같아요 사실 친구사귄적도 많이 없어서 반에서 무리? 안에 들어간 것고 손에 꼽히지만?? 또 이야기 들어보니까 제가 어렸을 때 말하는 건 딱 적당했고 돌때부터 뛰어다녔다고하더라고요?? 근데 또 몸치고.. 악기도 잘 못다뤄서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엔 진짜 너무 기분파였고 사회성도 없는 거 같아요 그때는 같이 다니던 친구가 절 은연중에 아래를 보는 느낌도 있었고 걔가 저랑 싸웠을 때 “어차피 넌 내 아래잖아”이런 말도 한적이 (놀 때 자학개그를 많이해서 나같아도 그럴 거 같긴함) 있어서 좀 있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미웠는 데 생각해보면 사회성 후달리는 애랑 놀아줬던 걔가 고맙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젓가락질이랑 연필잡는 것도 다 이상하게 잡고 어제 인터넷에서 테스트해보니까 위험하다고 나왔는 데 오늘은 다른 테스트 해봤는 데 또 낮다고 하고 학교에서 다른애들보다 못 따라가냐 했는 데 수학빼고는 거진 다 잘 따라고 수학도 완전 못따라가는 건 아니에요 중학교라서 티가 안나는 거 같긴한데 또 수학은 풀때 식은 맞는 데 꼭 사칙연산을 틀려서 틀리는 경우가 너무 많고요 많이 덤벙거리고 시간약속을 잘 못지키고 그리고 제가 망상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아서 수업시간때는 제가 못따라간다기 보다는 다른 거 생각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좀 있어요 말이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버벅거릴때도 많아요 에휴 쓰다보니 그냥 단점 나열글 같긴 한데 웩슬러 검사 받는 게 좋겠죠…? 많이 의심돼나요?ㅜㅜ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거 광견병 증상인건가요?????제가 작년 11월에 경남 시골에서 길고양이한테 밥 주다 손가락이 고양이 입속으로 조금 들어가고 이빨에 약간 눌려서 자국만 좀 난 정도였어요 피도 안나고 별로 아프지도 않고 고양이도 정상적인 고양이였어요 애가 좀 작고 말랐긴 한데 하여튼 물리(?)자 마자 바로 비누로 한 30초 정도 씻었는 데 따갑지도 않았고 손 씻은 다음에 빵먹으려다가 약간 불안해서 또 손 씻었는 데요 그 물렸던 고양이랑 똑같이 생긴 고양이도 한 5달 넘게 봤어요 근데 아직도 물린데가 막 찌릿하다던가 그런 건 아닌데 약간 이상감각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좀 있거든요 엄청 심각하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신경안쓰고 있었는 데 괜찮을 려나여 ? 이건 진짜 너무 억측인거 같긴한데 제가 빵 먹었다고 했잖아요 그때 제가 손을 제대로 안 씻어서 병균이 빵에 묻었다가 제가 그 빵을 먹어서 광견병에 걸릴 수는 없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청소년이 위암 걸릴 가능 성이 높나요?ㅜㅜ제가 맵고 짠걸 좋아해서 한 10번은 넘게 빈속에 붉닭먹고 마라탕 먹고 진짜 한 2~3년간 한달에 3~4번 꼴로 마라탕을 먹었는 데 몇달전부터 밤 먹으면 꼭 헛배찬 느낌들고 3월달쯤인가 부터 아무리 양치해도 불쾌한 냄새같은 게 안사라지고 소화도 잘 안 되는 느낌이에요.. 암은 아니겄죠ㅜㅜ
- 피부과의료상담Q.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유리조각이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박히면제가 저번에 유리를 깨먹어서 치우다가 박혔는 지 뭔지 가금 손이 따끔할 때가 있더라구요 눈으로는 안보이고 따끔한곳을 손으로 비비거나 눌러뵈도 별로 안아프고.. 눈에 잘 안보일 정도로 작은 유리조각이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박히면 많이 위험한가요?? 이런 유리가 혈관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나요?? 손에 짜잘한 껍질 벗겨진 그런거 밖에 없었는 데(손바닥말고 손톱옆쪽에요) 만약 들어가면 치료방법은 없나요?ㅜㅜ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깨진유리청소를 했는 데 손이 약간 따끔한거 같아요제가 오늘 유리를 깨먹어서 청소를 했는 데 뭔가 손이 갑자기 따끔해서 따끔한 부분을 문질러보니까 또 안아프더라고요 왜그런걸까요?? 설마 미세유리조각이 박혔는 데 문지르면서 피부안으로 들어갔진 않았겠죠ㅜㅜ 빨개지거나 하진 않았는 데.. 이런걸 착각할 수도 있나요?? 만약 눈에 안보일정도의미세유리조각이 피부에 박히면 많이 위험하나요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미세유리조각이 손에 박히면 어떻게 되나요 괜찮나요??제가 복분자유리병을 무릎보다 조금 높은 더에서 떨어뜨려서 깨져갖고 청소한다고 물묻은 휴지로 바닥을 닦았는 데 그 과정에서 미세유리조각 손에 박혔다면 어떡해 되나요? 많에 위험하나요 손이 아프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손에 상처난 것도 없고 하니까 괜찮겠죠?? 물에 젖은 휴지로 닦을 때에 핸드폰후레쉬로 밝히면서 닦았는 데 그때도 안보였어요 급하게 말한다고 좀 정신이 없네요ㅜ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새벽2신데 밖에서 고양이랑 애기 울음소리가 나요지금 새볏2신데 애기랑 고양이 소리가 울음소리가 나요ㅜ 한마리는 고양이 같은 데 한명은 애긴지 고양이인지 좀 헷갈려요 한마리 야옹거리는 데 다른 한개는 마아? 요런식으로 울어서 진짜 모르겠어요 막 학대당하고 있거나 그런 거 아니겠죠?ㅜㅜㅜ 아 그리고 특히 고양이는 좀 몇번씩 크게 우에에옹!!!!!!! 이러면서 우는 데 누구한테 맞는 거면 어쩌죠ㅜㅜㅜ 찾아보이까 고양이가 발정기때 싸움나면 그렇다던데 근데 진짜 다른 하나가 너무 애기 같은 데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뒷담했던 친구랑 화해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중3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일단 뒷담을 한 이유는 (그 친구를 a라 하겠습니다) a와 같이 등교했는 데 a가 거진 지각 1~2분전쯤에 집에서 나오는 것애 대한 불만+ a랑 제가 초딩때부터친구였던 애랑 같은 반이 되었는 데 제가 걔네반 갈때마다 초딩때부터 친구만 찾다보니 걔가 화가 나서(이건 제 추측이긴해요) 태도가 좀 쌀쌀맞게 변한 것에 대한 서운함이 원래도 좀 쌓여있는 상태였는 제 하루는 걔가 늦잠을 자서 제가 교문앞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던 적이 있었어요 a가 교문에 도착했는 데 저한텐 인사도 안하고 a랑 같은 반인 같이 지각한 여자애랑만 얘기를 하다가 (저랑은 얘기를 진짜 하나도 안함) 야 너 늦었으니까 뛰어 가라 이런식으로 얘길 했는 데 그때 진짜 그동안에 있었던게 폭발해서 같은 반 애들한테 a 정떨어진다 a 진짜 왜그러는 지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말했는 데 그걸 a가 들었는 지 화장실에서 말하고 있었는 데 밖에 나가니까 걔가 있고 걔가 허… 이러면서 자기 친구끌고 자기 반으로 가는 거에요 그 날 a가 화장실에서 다른 a친구한테 귓솟말하고 있는 거 봤는 데 정황상 제가 a뒷말 얘기한 걸 찬구한테 얘기하는 거 같있어요 a가 그다음날엔 웃으면서 인사도 해줬고 그 그 다음날엔 앞으론 안늦도록 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 데 저는 거기에서 어어 그래.. 이러고 말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뒷담한 걸 거기서 말하고 풀었는 데 그때는 걔가 사실은 못들었을 수도 있으니까 굳이 말 안해야지 라는 생각에 그렇게 말한 거 같아요 지금도 진짜 가끔 인사하는 데 걔가 인사 해줄 때 마다 너무 미안하고 그럴 때 마다 제다 너무 못된 년 같고 그래요 전 제 뒷담한 거 들었으면 절대 용러 못할 거 같거든 요.. 그래서 중학교 말쯤에 편지로 사과할려하는 데 많이 꼴뵈기 싫겠죠 솔직히 말하면 a한테 미안한 것도 있는 데 제 죄책감 덜기 목적도 있어요 진짜 제가 봐도 너무 없어 보이고 한심한고 저기에 적은 이야기도 너무 정당화 하는 거 같고 저도 잘못이 있습니다( 이유도 안 알려주고 계속 혼자갈려 했던 것 , 앞에서 말한 자꾸 다른 친구민 찾아서 서운하게 한것,뒷담한 것 등등..) 제가 a와 정말 친했었고 또 고마웠던 것도 많아서 으음 하여튼 그래요ㅜㅜ a가 많이 싫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