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제 행동이 경계선지능장애같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저는 일단 중3여학생이고요 왜 그렇게 느끼나면 일단 제가 수학을 엄청 못하고요(한 60점정도) 집중력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에요.. 글을 이해를 못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좀 복잡한 내용이다 싶으면 몇벙읽어야 이해가 돼요 긴글을 시험기간에만 읽어서 그런가 글 읽는 능력? 이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요즘은 좀 좋아졌긴 한데 글을 읽어도 다른 데에 신경이 쏠려 있어서 몇번 읽어야 내용을 아는 그런 느낌이였는 데 요즘은 잘 읽고요 손재주도 좀 떨어지고 게으른편이고 자존감이 좀 떨어진편이에요 제가 2학년때까지 꼽이나 이런 걸 본 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고 그렇다가 2학년때 제가 좀 나대서 일찐같은 남자애한테 괴롭힘 조금 받은 적 있는 데 처음엔 놀리는 게 ‘ 아 쟤는 나를 친하게 생각해서 그렇나??’ 이랬어요 약간 기분 나쁘긴 했지만? 그래도 걍 그런갑다 했는 데 수학여행때 버스에서 우리반에서 땡땡이가 제일 이쁘고 제일 ~~하고 이거를 누가봐도 꼽이였는 데ㅜㅜ 진짜 딱 처음에 ‘ 엥 진짜인가??‘ 이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건 그때제가 공주병이 좀 도져서 제가 좀 얼굴로 한따까리 하는 줄 알았어요)한번 이 생각하고 꼽인거 알았는 데 제가 진짜 온실속의 화초마냥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멘탈이 좀 쎄게 나갔었는 데 이거 말고도 작년반에서 1학기때 좀 꼽을 먹고 2학기땐 거의 안 먹긴 했는 데 그 이후로 약간 피해망상?? 마냥 제 또래가 뒤에서 웃으면 너무 무섭고 제 욕하고 있는 거 같고 그래요.. 근데 이렇게 멘탈 약학고 눈치없고 이런 것도 경계선 증상이라고도 하고.. 생각해보면 친구관계를 잘 이어진 적이 많이 없는 거 같아요 사실 친구사귄적도 많이 없어서 반에서 무리? 안에 들어간 것고 손에 꼽히지만?? 또 이야기 들어보니까 제가 어렸을 때 말하는 건 딱 적당했고 돌때부터 뛰어다녔다고하더라고요?? 근데 또 몸치고.. 악기도 잘 못다뤄서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엔 진짜 너무 기분파였고 사회성도 없는 거 같아요
그때는 같이 다니던 친구가 절 은연중에 아래를 보는 느낌도 있었고 걔가 저랑 싸웠을 때 “어차피 넌 내 아래잖아”이런 말도 한적이 (놀 때 자학개그를 많이해서 나같아도 그럴 거 같긴함) 있어서 좀 있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미웠는 데 생각해보면 사회성 후달리는 애랑 놀아줬던 걔가 고맙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젓가락질이랑 연필잡는 것도 다 이상하게 잡고 어제 인터넷에서 테스트해보니까 위험하다고 나왔는 데 오늘은 다른 테스트 해봤는 데 또 낮다고 하고 학교에서 다른애들보다 못 따라가냐 했는 데 수학빼고는 거진 다 잘 따라고 수학도 완전 못따라가는 건 아니에요 중학교라서 티가 안나는 거 같긴한데 또 수학은 풀때 식은 맞는 데 꼭 사칙연산을 틀려서 틀리는 경우가 너무 많고요 많이 덤벙거리고 시간약속을 잘 못지키고 그리고 제가 망상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아서 수업시간때는 제가 못따라간다기 보다는 다른 거 생각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좀 있어요 말이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버벅거릴때도 많아요 에휴 쓰다보니 그냥 단점 나열글 같긴 한데 웩슬러 검사 받는 게 좋겠죠…? 많이 의심돼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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