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깨진유리청소를 했는 데 손이 약간 따끔한거 같아요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제가 오늘 유리를 깨먹어서 청소를 했는 데 뭔가 손이 갑자기 따끔해서 따끔한 부분을 문질러보니까 또 안아프더라고요 왜그런걸까요?? 설마 미세유리조각이 박혔는 데 문지르면서 피부안으로 들어갔진 않았겠죠ㅜㅜ 빨개지거나 하진 않았는 데.. 이런걸 착각할 수도 있나요?? 만약 눈에 안보일정도의미세유리조각이 피부에 박히면 많이 위험하나요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유리깨진거 청소하다가 손이 갑자기 따끔했고 문질렀을때 통증이있다거나 빨갛게 올라오는것도 없는상태라면 미세한 유리가루나 먼지가 피부에 살짝 닿아서 따끔했을 가능성이큰데요
문지르면서 안으로 들어갔을 확률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거같습니다~
지금도 통증이 없고 피부변화도없다면 크게걱정하지않아도괜찮고 불안하다면 비누로 깨끗하게 한번더 씻어보시고 불편감이생기면 병원에 내원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하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깨진 유리 청소를 하며 손가락에 상처가 걱정이 되시는 군요.
지속적으로 불편이나 통증이 없으시다면 미세유리조각이 박혀있지 않은 가능성이 높으려 피부층에 박혀 있는 미세유리조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제거될 수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속적으로 이물질감이나 통증, 염증이 있으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유리 청소 중 순간 따끔한 느낌은 “미세한 자극, 건조한 피부, 작은 긁힘, 신경이 순간적으로 자극된 경우에도 흔히 생길 수 있습니다.“ 문지른 뒤 통증이 사라지고 빨갛게 붓거나 상처가 없다면 유리 조각이 박혔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아주 작은 유리 조각이 들어가도 대부분 큰 문제 없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만, 남아 있으면 지속적인 이물감.찌르는 통증.붓기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며칠간같은 부위가 계속 아프거나 붓고 고름.열감이 생기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빠른 쾌유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문질렀을때 통증이 사라지고 빨갛게 붓거나 상처가보이지 않는다면 자극이나 피부가 예민해져서 그렇게 느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주 미세한 유리조각이 박혔다면 보통은 특정부위가 계속 찌르듯 아프거나 이물감이 느껴질수 있어요.
지금은 손을 깨끗하게 씻고더 만지거나 파내려고 하지말고 상태를 지켜보면 될것같아요. 이후에 계속 따끔거리거나 붓기나 통증이 생기면 병원에서 확인받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깨진 유리를 청소 했는데 손이 약간 따끔하고 미세 유리조각이 깊게 박혔을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면 깨진 유리를 치운 뒤 손이 순간 따끔하면 누구나 유리가 박힌게 아닌지 걱정할 수 있습니다.
따끔했던 부위를 문질렀더니 바로 괜찮아졌고 빨갛지 않고 붓지도 않고 계속 아프지 않고 특정 부위를 누를 때 찌르는 통증이 없다면 큰 문제는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지르다가 유리가 피부 안으로 들어간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할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유리 조각이 피부에 박히면 특정 한 점이 계속 콕콕 찌르듯이 아프고 손을 짚거나 누를 때 통증이 있고 만질수록 이물감 및 며칠 뒤 붓고 빨개질 수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미세한 유리조각이라면 대부분은 위험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피부 밖으로 자연스럽게 빠지거나 몸의 염증 반응으로 밀려나오거나 별 문제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시적인 자극으로 인한 것일 수 있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조근 더 경과를 지켜보신 이후에 불편감이나 통증 또는 염증반응이 발생한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깨진 유리를 치우신 후 손이 따끔거리시다면, 아주 작은 유리 파편이나 보이지 않는 상처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눈에 잘 안 보이는 미세한 상처라도 피부에 닿으면 따끔거림으로 느껴질 수 있고, 때로는 아주 작은 유리 조각이 피부에 박혀 있으면서 계속 자극을 주기도 합니다. 먼저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부드럽게 씻어보시면서 어떤 부위가 특히 아픈지 천천히 확인해보세요. 이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상처가 더 깊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돋보기나 스마트폰 플래시를 이용해 피부 표면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작은 반짝임이나 붉은 점이 보일 수도 있어요.
만약 눈에 보이는 유리 조각이 있다면,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내거나 소독된 핀셋으로 조심스럽게 빼내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유리 조각이 피부 깊숙이 박혀 있거나 잘 보이지 않고 계속 아프다면, 억지로 파내려고 하지 마시고 가까운 의원이나 응급실에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해요. 상처가 난 부위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은 뒤, 베타딘 같은 소독약이나 연고를 바르고 반창고를 붙여 보호해주세요. 소독약을 바를 때는 따끔거림이 더 심해질 수 있지만, 감염을 예방하려면 꼭 필요한 과정이니 참고 견디시길 바랍니다.
혹시 손이 빨갛게 붓거나 열감이 느껴지고,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상처에 염증이 생겼을 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하셔야 해요. 파상풍 예방접종을 최근 10년 이내에 맞지 않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접종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깨진 유리를 치우실 때는 두꺼운 장갑을 끼고, 빗자루보다는 젖은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눌러 밀어서 작은 파편까지 꼼꼼히 수거하시는 것이 다음에 다치지 않는 방법이에요. 오늘 당장은 상처 부위를 물에 자주 닿지 않게 하고, 하루 이틀 동안 상태를 지켜보시면서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걱정되는 변화가 생기면 바로 진료를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한 번 따끔했다가 문지른 뒤 사라지고 붉어짐 상처 지속적인 통증이나 이물감이 없다면 단순 자극이나 착각일 가능성도 있어요
아주 작은 유리조각이 피부에 들어갔다고 해서 곧바로 위험한 것은 아니고 문지른다고 피부 깊숙이 들어가는 경우도 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