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엄격한꼬부기
- 내과의료상담Q. 지방변을 보는 것이 질병에 의한것인지보통 변에 흰색 지방이 묻어 나오면지방 소화를 제대로 못해서 나오는거로 알고 있는데지방변은 무조건 의학적 질병에 의해서만 나타나는 건가요?평소 고기를 좋아하긴합니다.거의 삼시세끼 고기없인 밥을 안먹은지 한 4~5년 된 것 같습니다.닭가슴살, 닭다리살, 오리고기, 목살, 삼겹살 종류별로 다 냉장고에 재어두고 먹고요.근데 어느순간부터 지방변을 보는 횟수가 너무 늘어서처음엔 그냥 지방질 과식에 의한 정상반응이라 생각했는데,어쩔땐 너무 심한경우도 있어서요.다량섭취에 의한 지방변은 정상소견이라 봐도 무방한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몸에 자꾸 소름돋는 증상이 나타나서 질문제목 그대로 입니다.최근 원인불명소화불량식욕저하두통컨디션난조야간뇨열감심하게 있어서 3주동안 일상생활 힘들어 피검사 초음파 봤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전립선염이라고 하셨는데 오진으로 판명났고요.이제 좀 괜찮아지고 운동도하고 하는데한가지 불편한게몸에 자꾸 소름이 돋습니다 갑작스럽게 몸에 열감이 돈다던지, 소름이 자꾸 돋아요. 피부에 닭살도 올라오고요.그 외는 소화도 잘되고 잠도 잘 잡니다. 자율신경계실조증(?) 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어떻게 관리법이 있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남성호르몬을 자연스럽게 증가시키는법과학적 근거는 없지만경험적으로 요즘 흔히 부르는 테토남과 같이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되는 것 같은 친구들을 보면뭔가 공통점이 느껴지더라고요.예를 들어 눈매나, 턱, 걸음걸이, 자세, 대화, 관심도 등태생적으로 남성호르몬이 높아보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체지방도 적고, 살도 잘 안찌고, 운동도 잘하고요.그런 반면, 여성스러운 친구들도 있습니다.끼순이(?)라고도 하는데, 여성스러운 어투, 몸짓, 관심도, 화장, 피부색사실 뭐 관리를 해서 피부가 하얗고, 밖에서 운동을해서 피부가 까맣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건 결과론적이라 생각합니다실제 어떤 논문을 봤는데, 태아기때 남성호르몬 수용체와 감응도에 따라서 유아기 후 인형을 선택하는 집단과 자동차를 선택하는 집단이 유의미하게 나눠진 것을 감안한다면테토남, 에겐남 요즘 흔히 밈으로 쓰이지만, 꽤 과학적이고 선천적인 영역인 것 같더라고요.(물론, 후천적으로 환경의 영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실제로 테스토스테론의 분비와 그에 따른 수용체의 감응도가 선천적인 부분이 훨씬 큰가요?단순히 헬스를 해서 몸을 키운다고 순간적으로 남성적인 기분과 자신감이 붙지만,그게 일상적으로 유지되진 않더라고요근육이 크다고 해서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되는 건 아닐테니까요마찬가지로 몸이 크진 않지만 힘도 더 세고, 뼈도 굵은 친구들이 힘이 더 강하고, 운동수행능력도 뛰어난 것 보면뭔가 성호르몬의 분비는 되게 제한적인 영역(?)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또 기저에 놓여있는 낮은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높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나요?어떻게 보면 사람의 기분과 멘탈도 다 호르몬 분비에 의한 생리현상이라 생각하는 주의라과학적으로 자신감을 찾고 멘탈도 강해져보고 싶습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기 시작점이 남들과 다른 것 같습니다사진에 첨부드린 것처럼보통 일반인들은 치골살에서 성기가 바로 이어지는 형태이던데저는 왼쪽사진처럼 고환과 이어지는 부위가 치골살 위에도 어느정도 있어서 음경이 조금 더 시각적으로 짧아보이는 형태입니다.고환의 1/3지점에서 시작되는 느낌? 원래 이런경우도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기 크기에 대한 위축성과 콤플렉스 고민남성들의 성기 크기에 대한 고민과 콤플렉스는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살아오며, 이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민감한 고민을 넘어 남성의 자존감과 자기 인식에 꽤 큰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전문가분들께서는 보통 논문과 평균 수치를 기반으로 설명하시기 때문에, ‘크다’ 혹은 ‘작다’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은 지양하시고, 관계 기능이나 의학적 문제 여부를 중심으로 답변하신다는 점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기 크기와 관계 만족도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알고 있습니다.다만 최근의 개방적인 성문화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는, 성기 크기 역시 키나 외모처럼 하나의 외적 매력 요소로 소비되거나 비교되는 분위기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과거보다 노출과 비교가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그로 인해 일부 남성들은 실제 기능적인 문제와 별개로 큰 위축감이나 열등감을 경험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궁금한 점은, 이러한 흐름을 전문가 입장에서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과 문화 변화의 일부로 보시는지, 아니면 지나친 비교와 왜곡된 가치관을 조장하는 부정적인 문화로 보시는지입니다.개인이 선택할 수 없는 생물학적 차이가 중요한 평가 기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은 불합리하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인간의 본능적 영역이라는 생각도 들어 여러 의견이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다뇨,피로로 인한 극심한 컨디션저하한 10일 전부터다뇨 ( 수면 중 3-5번)극심한 식욕저하매스꺼움피로오른쪽 아랫배,옆구리,엉덩이위쪽 통증 (욱씬거림, 찌르는듯한 통증)두통컨디션저하소변냄새 심함반복돼서 혹시 신장문제인가 싶어서 글 올립니다.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편인데, 많이 마셔 색이 묽은 소변에서도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원래는 주5일 헬스하고 하루 4끼먹을정도로 식욕도 왕성하고 컨디션 좋았는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몸살기운이 올라오는듯 싶어 일주일 쉬었는데도 계속 이러네요.최근 한달간 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받아서 그런걸수도 있나요?혹시 의심가는 질병이 있을까요?처음엔 충수염을 의심했는데 복통이 그정도로 심허잔 않고 신경통정도라 것도 아닌것 같고일상생활에 많이 지장가는정도라 여쭤봅니다.혹시 검사는 내과를 가야하나요 비뇨기과를 가야하나요또 어떤 검사를 해야하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평균크기와 현수인대, 음경텐션 상관관계어렸을때 소아비만으로 자라와서여유증도 있고 음경 크기 콤플렉스도 심했습니다.이것저것 알아보니 당장 왜소음경은 아니고 평균범주에 들어가는 크기인 것 같습니다.그런데 아무리보고 사진상으로 봐도자로 잰 길이랑 시각적 크기의 차이가 심각해요발기전 9cm , 발기 후 12.5cm 둘레11cm 정도 되는 것 같은데문제는 이게 NBPEL법입니다;;치골까지 꽉 눌러서 잰 것도 아닌데치골지방이 두꺼운건지 피부가 튀어 나와있고, 거기서 아래로 이어지는 고환과 연결부(?)자체도 두터워서치골살과 더해서 오히려 음경피부를 앞으로 밀착시켜서 더 작아보이는 것 같은 착시(?)가 있더라고요.그 치골에 닿을때까지 누르는게 아니라 그 연결부위만 살짝 뒤로 당겨도 길이가 1cm는 됩니다.그래서 치골까지 눌러서 재면 발기전 크기도 10cm는 넘는데문제는 발기시입니다. 발기시에도 12cm는 되는데 이상하게 짧아보여요.음경이 피부에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고환사이에 묻힌것처럼 연결부위가 늘어져서 다 안보입니다;;그리고 발기각도도 조금 제한적이에요.완전히 혈류가 몰려 강하게 발기하면,배쪽으로는 밀착하는데 각도를 다리방향으로 내리면 일정이상 내려가질 않습니다.130도 정도만 꺾이는 것 같아요보통 시각자료에서는 270도이상 돌아가던데.. 현수인대 텐션이 너무 강해서 그런건가요?겉으로 보이는 시각적 크기를 키우고싶다면다이어트+현수인대절제술을 통해더 길어보일 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