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출세한청개구리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힘들어서 털어놨는데 더 멀어진 느낌이에요요새 제가 좀 많이 힘들어서 술도 마시고 결국 자해까지 했어요…지금은 괜찮은 상태인데, 문제는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지금은 졸업한 언니한테 말했을 때 반응이에요.언니가 예전에 자해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긴 한데막상 말하니까 ‘니 몸이지 내 몸이냐’, ‘너 알아서 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말해서…화난 건지, 실망한 건지, 아니면 그냥 거리 두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저도 왜 그랬는지 설명은 했는데 반응이 좀 차가워서괜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이럴 때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맞을까요…?제가 더 뭔가 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두는 게 나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두려움 극복 방법 여러분의 두려움 극복방법이 궁급합니다!요즘 사람 관계 때문에 마음이 많이 복잡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서로 조금 불편한 일이 있었어요. 상대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 저는 아직 마주하는 게 두렵고 어색한 상태예요.그래서 일부러 피하지는 않으려고 하지만, 그렇다고 먼저 다가가거나 관계를 풀려고 하기에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상대는 오히려 저를 피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서, 제가 더 신경이 쓰이고 상황이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이럴 때 👉 그냥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거리 두면서 지내는 게 맞을까요? 👉 아니면 용기를 내서 먼저 말을 걸어보는 게 나을까요?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