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잉이앙에
- 연애·결혼고민상담Q. 친한친구가 결혼식에 불참 하게 되었음20대에 결혼을 하다보니 첫스타트라서 많은 관심과 사랑속에 결혼식 마무리 잘했습니다 꼭 오겠다는 친구가 중3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는데 공무원 준비로 인해 못만나고 연락을 미리 젤 먼저 스타트 끊어서 연락을 했고 친구도 엄청 축하해주고 지인들도 다 올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당일날 카톡으로 지금 가고있다 다와간다 왔었고 갑자기 오후 좀 넘어서 ㅇㅇ 아 미안 나 친할아버지가 치매가 있으신데 실종이 되어 못가게되었다고 찾고 나니 결혼식 끝난후라서 연락을 한다고 연락이 와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럴수있지 가족이 우선이지 생각하고 괜찮다고 했는데 저도 신혼여행 중이라서 다행이다 생각핼는데 제가 바라는건 아니지만 결혼식 못가서 미안하다고 축의라도 보내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없고 나중에 꼭 누구누구랑 해서 자리해서 얼굴 보자 이래서 그래! 했는데 뭔가 서운하면서 이해는 가고 이렇게 자연스레 멀어지는건지 참 기분이 묘하네요 그냥 이해하고 똑같이 지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이기적인건가요ㅠㅠㅠ 저는 그친구 친할머니도 돌아가셨을때도 부조도 하고 직접 장례식도 갔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에서 결혼식 아무도 참석안한다고하네여 ㅋㅋㅋ근무한지는 이제 8개월동안 됬고 저희회사가 엄청 신입들 많이나가고 전부다 2년계약직이라서 제가 결혼을 이번주에하는데.. 청접장 처음에는 돌릴생각도없었는데 다들 왜그러나고 다달라고 무조건 간다면서 누구결혼식인데 이렇게 호들갑 다떨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이 뒤에서 ㅇㅇ분 결혼식 가실분있나했는데 아무도 간다말없었다네요 진심 현타오네요 제가 분명 안돌린다했는데 대표님이랑 자리까지 만들어서 ,, 주라고 난리치드만 그래서 너무 여기일도 너무힘들고 했는데 잘된거같아요 신혼여행다녀와서 퇴사할려고요 진짜 다들개념이없네요 원래이런건가요 오히려 퇴사한 두명선생님 께서 오신다하고 나머지 기간제 신입분들은 축의금만 하고 정규직들은 축의금도안함 다들결혼준비하느라 힘들지 가식이란 다떨어놓고 무조건 가겟다오버는 다했는데 어제부터 오만정이 다떨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예민한건지..? 근데 3월에 결혼한 두달밖에 안된 정규직쌤 결혼은 윗사람들 다감 그냥저는 대표님이 화한하겟다 하시던데 모르겟어요 기분나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