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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잉이앙에

이잉이앙에

직장에서 결혼식 아무도 참석안한다고하네여 ㅋㅋㅋ

근무한지는 이제 8개월동안 됬고 저희회사가 엄청 신입들 많이나가고 전부다 2년계약직이라서 제가 결혼을 이번주에하는데.. 청접장 처음에는 돌릴생각도없었는데 다들 왜그러나고 다달라고 무조건 간다면서 누구결혼식인데 이렇게 호들갑 다떨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이 뒤에서 ㅇㅇ분 결혼식 가실분있나했는데 아무도 간다말없었다네요 진심 현타오네요 제가 분명 안돌린다했는데 대표님이랑 자리까지 만들어서 ,, 주라고 난리치드만 그래서 너무 여기일도 너무힘들고 했는데 잘된거같아요 신혼여행다녀와서 퇴사할려고요 진짜 다들개념이없네요 원래이런건가요 오히려 퇴사한 두명선생님 께서 오신다하고 나머지 기간제 신입분들은 축의금만 하고 정규직들은 축의금도안함 다들결혼준비하느라 힘들지 가식이란 다떨어놓고 무조건 가겟다오버는 다했는데 어제부터 오만정이 다떨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예민한건지..? 근데 3월에 결혼한 두달밖에 안된 정규직쌤 결혼은 윗사람들 다감 그냥저는 대표님이 화한하겟다 하시던데 모르겟어요 기분나쁘네여

7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회사 동료들이 결혼식에 안 오는 건 개인 선택이라 생각해요.

    신입이든 정규직이든 다들 사정이 있고 결혼식을 의무로 가야 할 이유는 없거든요.

    기대를 많이 하면 상처가 크니 그냥 그러려니 넘기는게 편합니다.

    기대를 내려놓으세요.

  • 아직 직장을 다닌지 얼마 안되신것같은데 저같아도 청첩장을 안돌렸을것같아요. 대표로 한분정도 오셔도 서운하진 않을것같아요. 그런데 직원분들이 왜 청첩장안돌리냐며 설레발 친건 좀 그렇네요.

  • 제가 기간제였어요. 기간제 2년차에 결혼 했어요. 결혼식한다고 전직원들한테 (40명 넘는 인원) 밥도 샀었지만 전직원 중 1분만 대표로 오셨어요. (강원도에서 부산이라 멀었고, 이분은 시댁이 부산이라 겸사겸사 오신 거) 엄청 친하게 지낸 동료들도 안왔는데 안 섭섭하던데요. 그들만의 사정이 있겠지 하고 넘겼어요. 안오고 축의금만 주면 차다리 더 좋으니 넘 신경 쓰진 마세요. 어차피 기간 지나면 한두명 빼곤 안 볼 사이인데 그런 걸로 섭해해봤자 질문자님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단 청첩장은 돌렸으니 그때 가보면 알아요.많이 온다면 본인이 그동안 회사에서 사람들과 잘어울린것이고 안오면본인이 사람들과 못어울린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오시는분들만 기억하고 별도로 챙기시면 됩니다.먼저 실망할필요도 없습니다.

  • 솔직히 요즘 직장 관계에서 언제 나갈지 모르는 계약직 사람 결혼식에 굳이 참여하려고 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들과 오래 함께 할 정규직 사람의 결혼식에는 다들 저렇게 참석한 것이죠.

    그래도 말로는 청첩장 안 돌리느냐 호들갑 떨어놓고 다들 그랬으니 님께서 뒤통수 맞은 것같은 충격이 크시리라 짐작됩니다.

    그래도 그게 비지니스적 인간관계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어떨때는 더럽고 치사하다 싶지만 그래도 세상살이 인간관계란 것이 그런 것이다 생각하고 사셔야 합니다.

  • 이제. 8개월인데 회사사람들 오기를. 원한다는 생각이 잘못된듯요 저같아도 안가요 그냥 축의금이나 보내지 8개월동안 친해지긴 하셨어도 안가는 사람이 더 많을거에요 서운할 필요도없고 서운해서도 안되고요 몇년 봤어도 안가고 축의금이나보내고 그러는데요. ㅎ ㅎ

  • 안녕하세요.

    내용을 보니 이건 질문자님께서 기분이 나쁘신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괜히 가만히 있는 사람 들쑤시고는 뒤에선 다른게 행동하다니... 정이 떨어질것 같습니다.

    신혼여행 후 퇴사하신다는 말씀이 오히려 반갑게 들리네요 ! 그냥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시고 결혼식 준비 잘하시면 좋겠습니다 !

  • 저는 참석해 준 직장동료들 결혼식에도 다 가야한다고 생각하면

    많이 와주길 바라게 되지는 않던데요.

    본인조차 마음 떴다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그만둔다는 말을 쉽게 할 정도의 사이인가보네요 서로ㅠㅠ

    서운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다들 결혼식 준비할 땐

    힘들지? 결혼식 언제야? 어디서 해? 청첩장 줘~~ 갈 수 있으면 갈게!

    이런 얘기들 두루두루 다 해요. 그런 게 사회생활인 거죠 그냥.

    글 쓰신 분이 아직 좀 순수하신 분인가 싶기도 하네요.

  • 이미 본인이 마음이 뜬거면 더 다닐건없다고봅니다

    아마 회사가 좋고 조건이 마음에들었다면 결혼식 참석여부가 회사 퇴사까지 영향줄일은 없었을거에요

  • 질문자님 직장에서 동료들이 결혼식장에 참석은 불가능 할수도있겠지만 축의금은 전달 할수도 있겠으나 원래는 애경사 참석 또는 축의금 조의금은 내가 한 많큼 돌아오는 것 입니다 내가 10만원 보냈다면 상대도 나에게10만원을보내는 것으로 품앗이 개념 으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저도 결혼하고 직장에서 오기 애매한 상황이라 참 걱정많이했는데 의외로 결혼식에 사람도 많고 바쁘고 어수선해서 누가 오고 말고가 크게 신경쓰이지 않도라구요 ㅜㅜ 그리고 또 당일되면 오시는 분도 있고하니 넘 맘쓰지마세요 ㅎㅎ 결혼 넘 축하드려요

  • 직장에서 결혼식은 아무도 참석 안할지는 식장에서 봐야 알겠죠. 축의금도 그렇구요.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깐요. 8개월이면 적은 기간도 아니고요. 대표이사 화환정도는 회사에서 보내줄겁니다. 행복한신혼생활하세요.

  • 정말 화나고 기분 나쁘겠습니다. 나는 청첩장 줄 생각도하지 않았는데 지들이 먼저 달라 해놓고 아무도 안온다고 하는것은 놀리는 것 밖에 안되며 배려와 이해심이 전혀 없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것들입니다. 사람은 어떤 일이 있으면 관계가 정리된다고 하는데 질문처럼 오래 근무할 회사가 아닌게 확인 된것으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 결혼식 참석하겠다고 청첩장을 달라고 했다가

    부장인이 갈 사람없냐고 하니까 아무도 반응을 안하는 것은 눈치를 보는 것 같네요

    회사 분위기나 문화에 따라 다르긴 한데,

    너무 부담스럽거나 가식적으로 느껴지면 힘들죠.

    본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퇴사 생각도 이해가 가고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한 게 제일이니까요.

  • 8개월을 일했던.. 계약직이던

    나와 쭉 오래갈사람이다 싶으면 갈거에요 근데 보니까 언제든 그만둘것같은 사람이다..마음들면 안가겠지요(누구나 같은 생각이겠지요??)

    마음으로 축하해준거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말은 이렇게하고 또 몇명 갈수도있지요~~~

    예쁜 결혼하시고 행복하세요!!!

  • 섭섭하게 생각마세요. 요즘예식장 식사비도 엄청난데..평생 같으할 동료들도아니고..

    아주친한 친구나 동료가 아닌이상

    안오는게 더 좋을수있어요.

  • 직장내에서 청첩장을 돌리라곤 했지만 가는건 의무는 아니니까요

    기간제인걸 떠나 내부 관계가 어땠느냐도 중요할듯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입사퇴사가 있는 곳이면 정규직으로 오래 있는 사람들은 떠날사람이라 크게 정 안줬을수도 있을듯하고 그런와중에 8개월밖에 안된 깊지않은  관계라면 더욱 안가고 약소한 축의금 정도만 보내도 잘한거다 생각들수도 있을듯 싶어요

  • 참석여주나 축의는 개인의 선택이라서 뭐라 할 순 없지만, 서운할 순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청접장주라고 말하고 그런 자리까지 만들게 하고 아무것도 안 한다니.. 충분히 어이없도 화날만 한 거 같습니다..

  • 그러게요. 저 같아도 기분나빴을것 같아요. 뭐 오히려 안오신다니 신혼여행 다녀오시고 쿨하게 퇴사하셔도 되겠어요. 후에 더 좋은 안정적인 직장 잡으시면 됩니다. 화이팅!!

  • 그때 보통 결혼식이면 다 가는데 아니고 대표로 두명이 가고 나머지는 축의금 전달 역할 하는데 보통 그데 8개월 동안 생활 햇는데 아무도 안 오면 당신이 문제 아님?

  • 직장에서 결혼식을 아무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다니 그건 무척 실망과 상실감이 크겠네요 너무 한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과는 깊은 관계는 필요없어보이네요

  • 계약직, 정규직을 떠나 경조사는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특별한날인데, '계약직이라서 계약이 끝나면 안볼 사람' 으로 판단하고, 작은 호의도 표현 못하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면 앞뒤돌아보지않고 나가야하는것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계약직은 동기가 없기때문에, 그분 사수가 회사대표로 축의금 모아서 결혼식에 참여했어요. 축의금도 계약직 업무유관자분들은 대부분하셨어요

    결혼과 동시에 그런 곳에서 탈출하셔서

    더 좋은길에서 좋은사람들과 꽃길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전 액땜끝!

  • 8개월 밖에 안됐고;;

    자주직원이 바뀐다면 이해가 갑니다

    굳이 너무 이유를 두지마세요

    괜히 스트레스만 느실듯 하네요..

    그냥 여기는 이렇구나 하고

    다른분 결혼하게되도 그냥 무시하시면 될듯 합니다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굉장히 기분나쁘시겠지만

    그래도 결혼이라는 목적하에

    글쓴이의

    친한 동료분들은 필 참석할것 

    같아요 너무 기분 상해 있지 마시고

    결혼 진심 축하드립니다

  • 질문자의 결혼식에 질문자가 알리든 말든 그건 질문자의 자유고..

    회사동료가 가고 안가고는 회사동료들의 자유인겁니다!

    아무도 비난할 권리가 없죠!

    무조건 남탓보다 왜 안오는지 생각이나 좀 해보세요!

    너무 본인 의사나 생각대로 예상한것같은데 인생은 다 그런겁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판테리어입니다 굳이 이런일로 퇴사를 하신다는게 좀 의아하네요 그냥 쉽게 생각하세요 이제 1년 도 안되 분이 결혼한다는것과 예의상 간다는 말에 너무 신경을 쓰신것같구요 정말로 올지 안올지는 모르지만 마음쓰지마세요

  • 저희회사도 신입이들어오면 몇달 못버티고 나가버리더라구요 그것도 말도없이 그담날안나오고 노동부통해서 급여달라하고 기기회사도 좀많이 데였나보네요 마음을 비우심이 좋을것같아요

  •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결혼식에 아무도 오지 않는다면 너무 슬픈 일이네요.

    우선 본인께서는 결혼식에 가셨는데도 안오시는 사람들은 친분관계를 맺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 그냥 신경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청첩장은 돌렸으니 누군가는 올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마음만 계좌로 보낼 수도 있는겁니다

    직장이건 그냥 지인이건 온다고 했다 안오는 사람 널렸습니다

    그거에 정 떨어진다 어쩐다 할 가치도 없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오신 분들과 마음만 보내신 분들 모두 잘 기억해두고 결혼식 끝나고 인사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축하드려요

    저도 직원이 많은곳에서 일한적이 있는데 이직들을 많이 하다보니 경조사를 챙기게 되질 않더라구요. 회사 그만두면 인연이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요

    저희 회사는 근무한지 1년지나면 회사내 상조회에 가입시켜줍니다

    다른 회사들은 안그런곳이 많더라구요.

    질문자님 직장은 정규직이 아닌분들이 많다보니 그런 제도가 없나보네요

    직장동료분들이 청첩장 돌리라고 해 놓고 안간다고 하는건 좀 예의가 없네요.

    그래도 결혼식날 가는분들도 있을수 있으니 미리 실망하지 마시고 행복하게 결혼식 올리시길 바랍니다

  • 지금이야 중요한것 같지만 결혼식 하객 아무런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직장내에서의 일은 유감스럽지만 그들의 선택을 돌리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그럼 다른 친구들로 적당히 채우시고 그들에게 무시로 복수하세요. 어차피 그런 뜨내기들 결혼식 와봐야 병풍입니다

  • 사람들에게 특히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기대를 하시면 애초에 안됩니다 ㅎㅎ

    그래도 청첩장 돌렸으니 혹시나 올사람은 올수도있겠습니다. 가봐야 알수있어요. 그래도 정이 털려서 현타오는건 어쩔수없다고생각합니다..

  • 직장에서 결혼식때 아무도 참석안한다고해서 속상하셨군요. 그래도 짧게나마 8개월 근무를 했는데 아쉽겠네요. 사정상 참석은 못해도 축복은 많이 해주실거라 믿어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답변 중에 이상한 동문서답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글쓴이 님은 청첩장 돌릴 생각도 없었고 애초부터 부를 생각도 없었다잖아 근데 지네들이 무조건 가겠다고 온갖 설레발에 기대심 다 심어 놓고 나중이 뒷통수 친거나 마찬가진데 

    글쓰니님 굉장히 기분 나쁠수 있는 상황이에요

    원래 그런 인간들만 있는 곳이니 상처 받을 필요 없어요 맘 가는데로 하시면 되세요 

  • 기본 계약직이고 입사 얼마 안되서 결혼한다고 하면 좀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을거 같아요

    경조사비로 지출이 많았을거고. 갔더니 얼마 일 안하고 퇴사하는 직원들 있었을거고

    어차피 퇴사 맘 먹었음 신경쓰지 말고 결혼 잘하셔요

  • 안녕하세요 일단 결혼은 축하드립니다

    너무 그런 것에 마음 두지마세요 8개월이면 어떻게 보면 적은거고

    무엇보다 간다고 청첩장 달라고 하고 안갈듯이 하는게 마음이 상할일이긴 한데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정말 한두명 오래갈사람 이고 나머지는 다 예의차리려고 하는 말들이 대부분입니다

    안오면 그냥 안왔네 라고 생각하세요

  • 청첩장을 드리는건 본인의 예를 갖춘 것이고 참석하거나 축의금을 보내는 건 그분들의 예인거죠~ 정작 중요한 결혼식보다 이런일에 기분 상하고 퇴사를 결정 하셨다니 선견지명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참석하거나 축의금을 보냈다면 계속 다니 실 껀가요?

  • 기분 푸세요. 정규직 쌤들이 안 가시더라구요. 기간제 쌤은 어차피 안 본다 생각하고 그러시는 거 같아요. 정규직끼리는 어차피 오래 볼 사이니까 그런 거 같고요. 요즘 잘 가는 분위기도 아니긴 해요. 다들 안가고 해도 봉투정도고, 관리자급들만 가더라구요. 바로 윗선임이나 후배정도만 가고요. 너무 섭섭해하지 마세요. 사회생활이란 게 그런겁니다.

    그리고 그만두지 마시고 신혼여행 갔다오셨을 때 축의하거나 오신분들거는 챙기시고 회사 전체에는 주전부리정도 챙기세요. 그리고 다른 회사 알아보고 그만두세요. 걍 쟤들은 저런가보다하고 신경쓰지마세요

  • 내 결혼이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 결혼한다는 소리 들으면 부담감 느끼는건 모두의 공통 의견입니다. 오시는 분들께 자그마한 선물하시고 안오고 축의금도 안한 분들은 패스하시면 되실듯요. 청첩장 돌리라고 해서 식사까지 대접한건 억울하시겠네요.

    퇴사하심 안볼 사람들이고 본인도 정떨어져 퇴사하신다고 하시니 마음 쓰지 마시고 결혼 준비에만 신경 쓰세요.

  • "사람이 관대해지려면 다독을 하라"했습니다.

    다양한 책을 많이 읽다보면 시야도 넓어지고, 사람도 보이고 아량도 넓어집니다.

    지금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속단하여 혼자 상처받고 열받고 계십니다. 세상사 굴곡이 얼마나 많은데,,,그만한 일로 그리 상심하고 회사를 그만 둘 생각을 하시는지.... 그 정도의 멘탈로 다른데 간들 제대로 버텨낼지도 걱정입니다.

    사람들이 좋게 말해 "순수하다" 직설적으론 "눈치없다"그런 소릴 하진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부장님 앞에 쉽게 가겠단 말을 할까요. 혹여 다른 분 말씀대로 부장님을 모시고 가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고...간다고 눈치없이 손들었다가 '일은 못하는게...' 눈밖에 날지도 모르니 서로 눈치를 봤던 걸 수도 있는데...

    화나고 상처받고 기쁘고 슬프고....모두 내 안의 문제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면 열받을 일도 화날 일도 없습니다. 또한 경조사는 품앗이의 개념도 맞지만,,,내가 낸 축의금 액수대로 돌아오는게 아니라~내 형편대로 내는게 맞습니다.우리 모두는 비슷하게 살다보니 같은 금액이 돌아올 뿐....그러니 축의금이 적다고 서운해하지도, 많다고 흥분하지도 마세요.

    잠시 내게 맡겨진 품앗이로 돌아갈 품삯이라 여기시고요.

    와주시면 너무 감사할 일이지만,,,못오고 축의금만 보냈어도 온거나 매한가지니 감사히 여기세요.또한 그러지 못한 분들은 나름의 사정이 있다 여기시고요.그 결과는 내가 그만큼 사회생활을 잘했다는 반증이기도 한 것이니까요.

    그래서 예식장을 정할 때 하객이 어느쪽에서 많이 올지를 예상하여 지역도 정하고, 교통편도 감안하고, 음식도 정하고, 월도 정하고 ,시간도 정하는 것이지요. 헌데 요즘은 하객의 입장보단 본인들의 상황에 맞춰 정하다보니 많이 참석을 못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워낙 스몰웨딩도 많이 하고...

    그나마 경사에는 사람이 넘쳐납니다. 부모님 삶의 반영이 더 크니까요.조사에는 그 반에반도 못올 수도 있습니다. 이 또한 내 살아온 삶의 폭이라 여기시면 될 뿐...

    그러니~상처받지 마시고, 성장하십시오!

    그러면 세상의 슬픈 아름다움이 보일 것입니다!!!

  • 오신다면 좋을일이지만 안오시고축의금만보낸다면 그냥좋게생각하세요

    그만큼친하게생각안하건뿐이니 예민하게생각하실필요없습니다 똑가치하시면되요. ...청말친하다고생각햇는데안온다면서운하실수잇겟지만

  • 축의금은 주겠죠 먼저 청첩장 달라고 하고는 그것도 안하면 그건 너무한거지만 그건 아닐꺼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지금은 상처받지마시고 좀더 기다려보세요 다들 시간되면 가고 안되면 얼마라도 내야지 생각할꺼예요. 괜시리 윗상사가 갈꺼냐 물어봤을때 뭐 시간되면요라고 했다면 안갈수도있다고 생각해 부장이라는 분이 그리 말씀하신걸수도 있어요

  • 저라면 대표님이 아무리 돌리라고 했어도 눈치껏 그냥 가족들이랑 소소하게 하겠다고 결정됐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라는 멘트를 했을 것 같아요. 솔직히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도 어디까지나 비즈니스 관계고 그냥 사회생활이잖아요. 그것도 8개월 밖에 안 본 회사 사람 결혼식에 내 소중한 주말 시간과 돈 쓰는 게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가지 않더라도 5만원 정도는 보내야 하는 게 불쾌하기도 하구요. 님의 의도가 꼭 그렇지는 않아도 회사 정원을 초대하는 건 어떤 누구의 입장에서는 결혼식으로 장사하려는 것 같아 보일 수 있으니 그냥 개인적인 일정은 가족들이랑만 하는 게 요즘 정서상 좋은 것 같네요. 섭섭해하시는 만큼 다른 사람은 불쾌했을 수 있다는 사실 아셨으면 해요.

  • 제 생각에도 충분히 서운할만 할꺼 같습니다.

    간다고 엄청 해놓고 갑자기 축의만 하거나 참석을 안한다고 하면 기분이 나쁠꺼 같긴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거는

    결혼식 오신 분들을 앞으로 잘 챙기시면 됩니다

  • 직장안에서 청첩장을 안돌렸다연 안해도 되요 한 사람만 대표로 온다면 되긴하지만 친하지않은 분한테 청첩장을 안보내도 되는데 서로가 친하게 지내고 있다면 보내도 됩니다 굳이 부서가 다르다면 어쩔수 없지만 아는 사이라도 보내도 될듯싶어요

    이런일에는 친하지 않은 분한테 청첩장을 안보내도 될듯해요

    좋은 일에만 뜻대로 되시길 바랄게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2년 계약인데

    퇴사를

    하신다고요?

    그건 아니죠

    내가

    있기

    싫은

    회사와

    일은

    퇴사 하면

    그만이지만

    퇴사를

    하시더라도

    1년은 쬐끔

    넘어야

    지180일

    이상

    지나야

    실업급여도

    내 스스로

    퇴사하면

    못 받지만

    퇴직금이라도

    건져야죠

    나갈때 나가더라도

    결혼식 끝난

    직후에

    퇴사하시면

    다들 수근거릴거 뻔할테고

    요즘 직장 구하기가

    어려운거는

    다들 아실껍니다

    서운하고

    화가 나도

    조금만

    참고

    일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굳이 회사사람 부를 필요있나요?? 이해가 안가서요.

    회사사람 친하든 안친하든 어차피 남이잖아요.비니지스관계고 내 결혼식에서 보면 어후 그게더 불편할거같은데요. 저라면 결혼식 초대안하고 진짜 친한친구 지인들만 부를거 같네요ㅋㅋ 무튼 제 성격이 그런거니 쓰니 성격이 활발한편이라면 부르는것도 괜찮고 오거나 말거나 어차피 회사사람들이니 기대하지 않는게 좋아요. 안오더라도 전혀 서운해할필요 없다는거죠. 돈도 바라면 안돼요 혹시 와주시거나 축의금을 보내주신다면 그분들에게만 자그마한 상품권이나 선물은 해두시는게 좋아요~ 이것도 회사생활이니까요ㅋㅋㅋ 같이 일하는데 눈치없진 않겠죠? 암튼 행복한 결혼식되세요.

  • 안녕하세요

    마음이 참 씁쑬하시겠어요. 사람들이 그러면 안되는데.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훌훌 털어버리고 퇴사해 버리세요. 퇴사때 할말 다하시고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사람의관계란자고로그런법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이기적인세상 님도.님생각해서온사람한테만잘해주먄되는거고 축의금이라도줫다고 넘어가면됩니다. 와주면좋겠지민.질문자님고 모든사람결혼식에.다갈수있는거아니잖아요 반대로생각해보세요 본인일정이있는데결혼식이라고 친하다고 무조건...?ㅡ

  • 기다려봐야죠

    다닌지 8개월밖에 안된것도 있지만

    부장님이랑 같이 가게되면 말동무에 운전기사해야하는데 누가 같이 갈려고 하겠습니까

  • 앞에서 말은 그렇게 하더라도 실제로 오는지

    확인해보고 지금과 같은 생각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정말 가고자 했다면 묵묵히 갔을겁니다.

    티내지 마세요.

    기대하지 마세요.

    오면 감사하다고 두손잡아주면 될일이고

    오지않는다고 상대방 욕할필요 없습니다.

    마지못해 가는자리에 부조금이 얼마가 됐건

    그런것 또한 계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두사람이 가장 행복하게 살았으면 그걸로 되는것입니다.

    타인에게 보여주는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찰지게 사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살아보니 내 결혼식에 오는 사람보다 애기 돌잔치때 와주는 분들이 찐이더라구요. 그분들께만 평생 잘하면 됩니다. 직장은 스쳐가는 인연일뿐... 속상하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토닥토닥...

  • 안녕하세요.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서운한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겉과 속이 다르게 생각하니 그럴 수 밖에요.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나와 다르구나 하고 무시하세요.

    이왕 돌렸으니 오는 사람들에게는 답례 하시고 안오는 사람들은 회사 다닐때 까지 딱 그만큼만 대우 하세요.

    이직 생각중이시니 맘 정리 잘 하시고 결혼식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 서운한마음은 이해가요~

    근데 축의금이란것도 결국 주고받는건데 계약직이면..또 그리고 신입들 퇴사율도 높다면 저라도 안가고 축의금도 안할것같아요

    근데 어차피 안갈거면서 청첩장은 왜 달라고 하는건지 그건 어이가 없네요

  • 전 짜증나긴 할듯요.. 차라리 말을 하지말지 굳이 청접장 돌리라고 하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행복한 결혼식을 그 사람들 때문에 그분 나쁘게 하실 필요는 없죠~결혼 축하드려요~

  • 그냥 저냥 지내세요 ㅋㅋㅋ

    그거 받은거 다 찾아다니려면 죽어요

    신경쓰지않고 다니다긴 더 좋은곳으로 가면 될거같아요 후를 생각해서

  • 에고. 기분 안좋으신게 당연해요. 청첩장 돌리라고 한 분은 오시겠죠? 직장생활이 그렇더라구요. 멀리보면 어차피 받은만큼 나가야하는데 참석해주는 사람이 엄청 고마운거더라구요. 결혼준비 잘하시고 결혼식에 참석하신 분들 나중에 잘 챙기시면 되요.

  • 청첩장 않하기도 그렇고, 했으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사람들 오고 밥먹고, 축의금 받고 인사하고, 그거 전부 인생에 갚아야 돈 입니다. 않오면 섭섭하고, 갈려면 그때는 부담됩니다.

  • 그냥 쿨하게 넘기세요. 사람들 태도 때문에 몹시 기분 나쁘겠지만 그 이유로 직장을 퇴사 하는건 한 번 더 생각해보세요.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듯 그냥 넘기면 또

    그냥 지나가는 일로 남게 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때로는 위안을 줍니다.

  • 결혼 축하드립니다.

    어차피 생각지도 않는다고 하셨으니 맘편하게

    잊어버리세요~

    스트레스받지말고 좋게좋게 생각하시기를 ^^

  • 사회생활의 쓴 맛을 제대로 겪고 있네요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해서 퇴사하거나 하는 등의 행동은 하지 마세요

    축의금은 어차피 품앗이라고 하잖아요 절대로 골짜가 아닙니다 본인도 지금 회사동료들의 애경사를 퇴사 후에도 100% 다 챙길게 아니면 무던히 그냥 넘기세요

    현명한 사회생황이 될겁니다

  • 사실상 저러면 현타로 오만정 떨어지는거 맞아요 좋은일 앞두고 신경쓰지 마시고 결혼준비 잘하세요 당일은 바빠서 사실 누가왔는지 안왔는지 잘 몰라요 쿨하게 잊으세요

  • 정확하게 결혼식애 왜 안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행동했으면서 막상 안오면 서운할것같습니다

    너무 기분나빠하지말고 안오면 나도 안가면될것같아요

    대우받은만큼 해주면 됩니다.

  • 회사가 좀 삭막한 것 같네요. 그래서 신입들도 금방 나가는 듯 싶어요.

    직원들은 신경쓰지말고 친구들만 신경쓰세요. 그래도 친구는 많이 있을 테니까요.

  • 보통 직장에서는 상조회가 있기에 일부 책임자분들은 기본적으로 참석하지 않나요? 그렇다고 마음상해는 마셔요! 스스로가 미래를 개척해야니까요~~

  • 정말 어이가 없네요 님이 기분나쁜것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정규직들 축의금도 안한다는것이 정말 어이없고 이상하네요 퇴사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정말 기분나쁘시겠어요ㅠㅠ 근데 그래도 어차피 결혼식에 와서 제대로 축하 안해주는 사람들은 안오는게 나아요! 축의금은 줄테니까 식대 아꼈다고 생각해보세요!

  • 정규직?계약직?하고 차별을 하는 회사군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왜 퇴사를 하시나쇼 그냥 다니면서 그사람들이 한데로 똑같이 하다가 퇴사하세요 그냥 퇴사는 ? 아주 이기적인 직장동료들이네요~~

  • 안타까운 일입니다.

    요즘 워낙 불경기에 경쟁도 심하다보니 인심이란 것이 박해진 까닭입니다.

    기운을 내시고 대신에 동창이나 동네 친구들을 부디 많이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어차피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회사에서 만난것뿐. 결혼준비에 집중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원래 정없는 공간이기도 하잖아요

  • 개인적인 어떤인연으로 친분을만든단체가

    아니라 직장이라는곳에 어쩔수없이함께 있는거

    잖아요 나에게만 큰행사일뿐,가족말고다른사람들은생각보다 내일아니면 관심이없긴해요

    (안가고 축의금만 보내는경우도 많아요)

    그래도 무안하고 속상하실텐데 다잊고 결혼준비만생각하세요

  • 원래 직장이 그럽니다

    질문자님이 다른 사람

    결혼식에 참석 하셨나요

    거기서 근무하면서 다른사람 결혼 챙긴적이 없으면

    기대 안하셔야 됩니다 축의금 받고도 안하는 사람 많은데요 축의금 한적이 없으면

    그냥 그럴수도 있지 하세요

    원래 사회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