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은 퇴사자 결혼식 가야될까요??

제가 입사 후에 몇달만에 퇴사하신 분 결혼식 가야할까요??

저말고 다른직원분들은 오래같이 일하기도 했고 다 친해서 전부 참석하실거 같은데 저만 말없이 안가도 될까요; 전 친분도 별로 없고 귀찮아서 안가고 싶긴한데 다른동료

분이 전부 가실거 같아 살짝 눈치가 보이긴하네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본인이 친하지 않다면 굳이 안가도 되죠 퇴사까지 했다면 앞으로 볼일이 없기도 하고요

    헌데 직종마다 다른데 나중에 라도 마주치고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가서 적은금액이라도 하는게 좋고요

    본인선택입니다

  • 결혼식 안 갔는데 답례품 돌릴때 받는게 뻘쭘한데 퇴사자니까 답례품 돌릴 일 없어서 저라면 더 맘편히 안 갑니다!

    그리고 친분이 없다는걸 다른 동료들도 알테니 그러려니 할거에요

  • 거기 안 가도 당사자가 말을 하지 않는 이상 이미지에 타격받을 일은 없으니 안 가도 될 것 같네요. ㅎㅎ

    이미 퇴사한 사람이니 현재 직원들에개 작성자가 왜 안 왔냐고 물을 정도는 안될 것 같아요.

    게다가 이런 고민을 할 정도면 이미 회사 사람들도 그러려니 할 것 같네요.

  • 고민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친하지도 않은 퇴사자의 결혼식에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작성자님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지금의 직장동료도 아니고

    별로 친분도 없는데 굳이 갈 필요가 없겠죠

    경조사는 상부상조이기에

    정말 친분있는 사람에게만 보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친하지 않다면 다른 일이 있다하시고

    안가셔도 됩니다

    지금 간다고 해서 그분이 질문자님 경조사때 올 가능성은 매우 낮다봅니다

    개인적으로 연락도 안하실 것 같은데

    안가셔도 다른 분들이 눈치주고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굳이 안가도 되지만, 다들 가는 분위기라고 하면 아무래도 사회생활이니 그냥 밥값정도 내고 밥먹고 온다는 느낌으로 가야하는 경우도 있지요

  • 입사 후 몇달 후 그만둔 퇴사자 결혼식 가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다른 직원드은 친분이 있어 가는 것으로 질문자님에게 강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축의금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지 마음에 걸리는 경우 축의금 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는 사람 입장에서 결혼식 오지 않는다고 섭섭한 마음은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단지 지금 직원들 분위기에 눈치가 보일 뿐으로 편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길흉사에 모두 갈수는 없겠지요! 특별히 친분이 없다면 안가도 되겠지요! 여유가 있으시면 축하해주시는것도 좋구요~~

  • 계속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다면 가는데 앞으로 인연이 없을 것 같다면 전 그냥 5만원 축의금 보내고 안갈 것 같아요. 그 업계가 좁아서 앞으로 다시 만날 일이 있다면 10만원정도 보내고 안가던지.. 아니면 마음이 정 불편하시면 그냥 참석해도 괜찮구요.

  • 친분이 별로 없다면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실 다른 동료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따로 밥을 얻어먹었다면 고민을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즈음 결혼식에는 왠만한 친분이

    있지 않으면 잘 참석하지 않는편

    입니다.

    부서원들이 대부분 결혼식에

    참석 하시더라도

    질문자님은 결혼 하시는분과

    큰 인연이 없는만큼 굳이 참석하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찝찝하시면

    축의금으로 5만원 정도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 고민할 필요 없이 안가셔도 되요... 퇴사자의 결혼식은 그야말로 순수히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가는 것인데 친하지도 않았던 사이에서 갈 필요가 없습니다. 팀 내의 다른 분들이 다 간다고 해도 그건 그 분들의 사정인 것이므로 상관하지말고 안가셔도 됩니다.

  • 입사한후 별로 교감도 없었던 퇴사한 사람의 결혼식에 굳이 갈 필요 없어 보입니다.

    또한 축의금도 낼 필요도 없어 보이며 눈치 볼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친하지 않는 퇴사자 결혼식은 굳이 갈필요 없습니다, 축의금도 할필요없구요. 그분은 퇴사하고 동시에 전 회사 사람들 만날일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자피 사회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연락하게 되있기 때문에 저라면 퇴사하고 친하지 않는사람 결혼식은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 다른 동로가 참석한다고 친분도 그리 많지않으면 굳히참석을 안해도됩니다~~ 요즈음에는 상부상조입니다 안가고 안 받는거죠~~~

  • 굳이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 다들 가는 분위기를 넘어서 같이 가자는 얘기가 자연스럽레 나온다면 그래도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이 됩니다. 다른 분들의 분위기를 보고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친하지도 않고 퇴사자라면 결혼식 굳이 안가도 됩니다 눈치가 보인다면 다른친구 결혼식이랑 겹친다고 못간다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