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결혼식 축의해야할까요??
사이안좋은 직장동료 결혼식인데 축의조차 하기
싫은데 눈치보일까요?
심지어 청첩장도 직접 받은게 아니여서 상대도 나한테 예의를 안차렸으나 나도 차릴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고민입니다.
여초회사로
회사가 약간 고등학생들 같아요.. 서로 욕하기바쁘고 배울 점은 없어서….. 그래서 퇴사결정.!
일하는데 지장없어서 회사생활은 하고 있지만 내년 퇴사 예정입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이가 안좋아 본온이 하기 싫은데 다른사람 눈치볼 필요가있을까요?
하지만 지금사이가 계속 될지는 생각해볼필요가있겠네요
계속 온좋은사이로 지낼거라먄 안해도 상관없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사이도 안 좋은데다 내년에 퇴사 예정이라면 오래 일할 회사도 아니니 갈 필요 없겠네요.
물론 사이가 안 좋은데 그 사람에게서 님이 은혜를 받은 것도 없겠죠?
안 가도 되겠습니다.
그 사람도 님이 올 것이라 예상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상대가 싫어서 축의금 조차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군다나 퇴사 결정까지 한 상태에서는 더욱더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축의금 문화는 주고 받는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도되며 상대가 기분이 안좋은 것은 잠시입니다.
사이가 안 좋은 동료 결혼식이라도 축의는 예의상 하는 게 좋아요.
눈치 보지 말고 정중하게 축하 인사만 전하세요.
청첩장을 받았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는 게 자연스럽고요.
지금 회사 분위기와 상관없이 도리라고 생각하면 부담이 덜하실 거예요.
퇴사 예정이시라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고요.
적당히 예의를 지키는 게 가장 깔끔한 방법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이가 좋지않는 직장동료가 결혼을하고 청첩장을 주지않았다면 안가고 축의금도 안하시면 됩니다.그분도 그럴려고 청첩장을 안준것같습니다.
청첩장을 받았다면 5만원이라도 하는게 맞지만 받지 못하셨다면 안해도 될거같습니다.
하더라도 상대방은 하나도 고마워하지 않고 왜했지 생각하거나 5만원이 뭐냐고 뒤에서 욕만 할거 같네요
이게 애매한 상황인데 사실 경조사는 무조건 챙기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그냥 안볼 생각하고 버리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5만원 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다만 내년 퇴사 예정이라면 하지 않아도 문제는 없습니다.
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또는 오래다닐맘도 없는데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첩도 받지 않았다면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심지어 청첩장도 직접 받은게 아니여서 상대도 나한테 예의를 안차렸으나 나도 차릴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고민이셨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기분 나쁜 과정이 생겼더라도 예의를 챙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장은 안 볼 것 같고 영원히 안 볼 것 같지만 그래도 사람의 인연은 또 모르니까요!